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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간신을 보고 계속 기분이 처지네요.

... 조회수 : 4,420
작성일 : 2023-04-20 20:00:59
넷플릭스에 있길래 봤는데,
영화는 생각보다 너무 잘 만들었어요. 영상, 음악도 좋고 연기도 좋고.
세련된 느낌의 영화였는데 여배우들이 벗고 나오는 장면이 많아서 보면서 오늘따라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사람들 앞에서 저렇게 연기 하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고. 괜히 오늘따라 연기로 안보이고 그 연기를 하는 배우의 심정이 어땠을까 싶으면서 기분이 하루종일 별루네요.
냐한영화 좋아하는데 오늘 이상하네요. 날씨가 흐려 그런가.


IP : 58.234.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만 벗었나요?
    '23.4.20 8:04 PM (1.238.xxx.39)

    ㅈㅈㅎ도 깜놀..
    연진이랑

  • 2. 그래두
    '23.4.20 8:41 PM (223.38.xxx.20)

    그 영화 찍구 잘 된 거 같은데요
    그럼 된거죠
    이젠 작품 골라서 할수있구

  • 3. ..
    '23.4.20 8:52 PM (175.116.xxx.85) - 삭제된댓글

    그 영화 끔찍하죠.. 여자 남자 배우들 다 안쓰럽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 감독이 무엇을 위해 저런 영화를 만들었나 싶었어요. 주성치 영화까지 좋아하는 저인데 간신이란 영화에는 아무런 미덕이 없이 트라우마만 남겨요.

  • 4. ..
    '23.4.20 8:53 PM (175.116.xxx.85)

    영화 끔찍하죠.. 여자 남자 배우들 다 안쓰럽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 감독이 무엇을 위해 저런 영화를 만들었나 싶었어요. 간신이란 영화는 아무런 미덕이 없다 싶었고 저에게 트라우마만 남겼어요.

  • 5. ㅇㅇ
    '23.4.20 8:55 PM (118.235.xxx.152)

    맞아요 그 영환 안봤는데
    주홍글씨 트렁크씬 말만 들어도 끔찍
    이은주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못봤어요
    외국배우들 즐기듯이 찍은건 잘보는데

  • 6.
    '23.4.20 9:07 PM (118.32.xxx.104)

    저도 야한 영화보면 그런 생각들어요

  • 7. ...
    '23.4.20 9:13 PM (58.234.xxx.222)

    아...즐기는 정사씬이 아니라 강요 당하거나 일방적인 한 사람만을 위한 정사 장면들이라 기분이 나빠진것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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