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진이네 아침식사 진짜 가볍게 먹네요

... 조회수 : 9,398
작성일 : 2023-04-20 08:37:38
다들 외국인 다 됐나봐요
시리얼이나 과일 외 뭐 먹는걸 못 봤네요
가끔 유미가 김밥 한줄 말아 하나씩 집어먹고는
자막에는 "허기를 달랬으니 오픈준비"
늘 저녁에만 고기파티...
이서진은 진짜 사장같아요
근데 주방장이 서열이 조금 높은 느낌
결정장애가 있는지 뭐든 박서준과 의논
본인 이름걸고 하면 책임감 때문일까요?
현실사업에 뜻도 없어보이는데
가게 운영에는 엄청 적극적이네요
IP : 175.197.xxx.2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실에서도
    '23.4.20 8:42 AM (121.190.xxx.146)

    현실에서도 주방장이랑 주인이랑 협의해야 해요. 주인이 음식안하면 주방장 서열이 높습니다.

  • 2. ㅎㅎ
    '23.4.20 8:44 AM (58.148.xxx.110) - 삭제된댓글

    아침에 음식이 안들어가던데요
    저희집은 남편만 아침에 시리얼 먹어요

  • 3. 거게는
    '23.4.20 8:46 AM (39.7.xxx.233)

    주방장에 왕입니다. 지인이 10년전 중국집 엄청 크게 했는데
    주방장 저녁에 술마시면 달래서 집까지 모셔다 드렸데요
    많이 먹고 탈났다고 안나온다면 집까지 찾아가 빌다시피
    모셔오고요

  • 4. 음식장사는
    '23.4.20 8:50 AM (210.117.xxx.5)

    주방장이 왕.

  • 5. ...
    '23.4.20 8:52 AM (211.246.xxx.46)

    저녁에 고기 먹으면 아침 건너 뛰어도 될걸요?
    게다가 그들은 일반인 아니고 관리하는 연예인이니...

  • 6.
    '23.4.20 8:53 AM (124.50.xxx.72)

    사장이 주방장대신 모든요리가능하면 괜찮은데
    주방장안나오면 가게 문닫아야함 ㅋ

  • 7. ㅇㅇ
    '23.4.20 8:59 AM (211.203.xxx.74)

    일해야 할 거 많은데 아침까지 만들어 먹으려면 시작부터 진빠질듯

  • 8. dd
    '23.4.20 9:06 AM (1.251.xxx.130)

    저도 아침은 식욕이 없어요

  • 9. ....
    '23.4.20 9:08 AM (218.51.xxx.152)

    저도 50년째 그렇게 살고 있는데요. 남편도 아이들도 친정도 시댁도...
    저희 가족 외국인인가요? ㅎ

  • 10. ..
    '23.4.20 10:28 AM (14.52.xxx.1)

    저도 안 먹고 출근하고 회사에서 커피랑 쿠키 한조각? 또는 쿠키도 안 먹을 때도 많아요.
    근데 나이 좀 있으신 옆집은 매일 뭔 된장찌개 김치찌개 .. 아침마다 그렇게 끓여 먹더라구요. 냄새가 장난아니에요.
    근데 온 식구가 다 비만이에요. 아침 한 끼는 좀 간단하게 해도 됩니다.

  • 11. 아침 6시반
    '23.4.20 10:54 AM (221.147.xxx.176)

    저희도 아침에 군고구마 하나 먹던지
    삶은 계란 두개 먹거나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아몬드 몇 개 먹어요.
    양가 부모님들 모두 평소에도
    아침6시-7시에 고깃국이나 각종 찌개, 나물 서너가지,
    두부부침이나 불고기,아니면 오징어볶음이래도 하시고 각종 밑반찬 쫙 깔아놓고 식사하세요.
    어머님들 진짜 수십년 그렇게 고생하시고 차려오신거죠.
    저나 남편이나 아침 안 먹어버릇하니
    명절 다같이 아침식사할 때 양가 모두 너무 부담돼요.
    반찬 가짓수도 너무 많아 어차피 다 못 먹는데
    아침상 올리고 남은거 점심에 올리고, 저녁에 또 올리고...
    한 주걱 퍼서 겨우 먹는데
    한숟가락 먹고 어찌 사냐고 잔소리 한시간씩 ㅠㅠ
    밥공기가 깊고 커서 세 주걱? 네 주걱 퍼야 한공기되거든요.
    아침 한끼 안 먹어도 , 덜 먹어도 되는데
    하루종일 밥밥밥.....

  • 12. ㅡㅡ
    '23.4.20 11:09 AM (187.178.xxx.144)

    진짜 하루종일 밥밥밥 넘 스트레스에요.

  • 13.
    '23.4.20 11:30 AM (175.192.xxx.185)

    동생네는 아이가 없고 맞벌이라 그런지 한달 식비가 40만원이라더군요.
    아침은 고구마, 계란, 과일정도고 점심이야 밖에서 먹고 저녁은 한접시 음식으로 떼우는데 그게 채소와 고기래요.
    그래서 그러나 둘 다 날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8415 80대 시모와 여행 다니기 7 ..... 2023/04/20 4,873
1448414 송중기 부부 중국매체에 49 크흐 2023/04/20 29,457
1448413 술을 마시면 뒷목이 땡기는데. 2 u.. 2023/04/20 2,222
1448412 남자운동화 이쁘고 편한 브랜드 찾아요 10 운동화 2023/04/20 2,079
1448411 나이들면 외모가 느끼해지는 이유? 6 .. 2023/04/20 4,681
1448410 아이패드로 종이 스캔 떠서 편집하는 기능.. 6 .... 2023/04/20 1,426
1448409 ㅍㅁㅇ건면 맛나요 2 2023/04/20 1,537
1448408 바본줄 알았는데 교활한 첩자라면? 5 ㅇㅇ 2023/04/20 2,701
1448407 왕초보 야간운전 많이 무섭네요 6 ㅇㅇ 2023/04/20 2,248
1448406 미친 주식 9 테슬라 2023/04/20 7,062
1448405 안드로이드 앱 대량 해킹 당함(디바이스 보호 검사 추천) 9 ... 2023/04/20 3,682
1448404 집이 물에 잠겨있는 꿈 해몽요(내용 없어요) 4 궁금해요 2023/04/20 1,796
1448403 친정아버지 연세가 88세셔요 22 건강검진 2023/04/20 8,549
1448402 "점심 때 소주 4잔했는데…" 2시간 새 스쿨.. 2 ㅇㅇ 2023/04/20 4,758
1448401 나이가 50대중반이에요 14 선택 2023/04/20 7,210
1448400 알고보니 전세는 부실담보 사금융이었네요. 18 2023/04/20 3,693
1448399 가죽공예를 배우고 장인의 한땀한땀 의미가 뭔지 깨달았어요! 5 ,, 2023/04/20 1,918
1448398 갑자기 탤런트 김채연 이야기가 왜 올라오나요? 9 궁금 2023/04/20 6,740
1448397 보통 학습지교사하면 수입이 14 ㅇㅇ 2023/04/20 5,712
1448396 생리끝난후 다시.. 2 에효 2023/04/20 1,962
1448395 한문도 칼럼. '집값·가계부채' 상승 주범 '전세자금대출' 이대.. 19 2022년 .. 2023/04/20 3,936
1448394 이런 날은 어쩌면 이렇게 삭신이 1 2023/04/20 1,153
1448393 혹시 근황 아시는분 있나요? 14 ... 2023/04/20 8,531
1448392 김채연 납치자작극 뉴스 3 ㅎㅇㅇ 2023/04/20 6,320
1448391 고양이가 갖고 놀던 고무줄을 삼킨걸까요? 17 어미집사 2023/04/20 3,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