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납골묘, 친정 납골묘 어디로 ?

질문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23-04-20 07:47:20
시댁 가족납골묘와 친정 가족납골묘..
죽고 나면 당연히 시댁 납골묘로 들어가야 하는건가요?
자식 생각하면 그렇긴 한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75.208.xxx.1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
    '23.4.20 7:49 AM (49.161.xxx.218)

    남편과 같이 들어가려면
    시댁납골당으로 들어가야할테고
    싫음 각자...ㅋ

  • 2. ㅇㅇ
    '23.4.20 7:51 AM (112.150.xxx.31)

    전 둘다싫어요.
    죽어서까지 시집식구들사이 서열 맨 아래로 있기싫고
    죽어서까지 친정엄마의 감정쓰레기통이 되기싫어요 ^^
    멀리 멀리 떨어져서 있을꺼예요.

  • 3. ..
    '23.4.20 7:53 AM (211.208.xxx.199)

    저는 솔직히 자식들이 제자취를 안남겼으면 해요.
    양쪽 아버지는 돌아가셨는데
    세월 흐르니 뵈러가는것도 부담입니다.
    시아버지는 서울,국립현충원이고
    친정아버지는 경기도 산세 좋은 공원묘지라
    한시간이면 가는데도 한 번 가려면 별러야해요.
    제 자식들은 그냥 마음으로 가끔
    내엄마가 이랬지 생각만 해줬으면 싶어요.

  • 4. ㅡㅡ
    '23.4.20 8:07 AM (211.55.xxx.180)

    납골묘도 다 없어질거옝ᆢ

  • 5. 그걸왜
    '23.4.20 8:09 AM (39.7.xxx.238)

    걱정하세요? 어디에 있든 죽고나면 자식들이 알아서 할텐데
    죽음은 모든게 끝입니다. 소멸
    자식들 편한대로 알아서 하면 됩니다

  • 6. ㅡㅡ
    '23.4.20 8:23 AM (211.55.xxx.180)

    있던 납골묘도 어른들 돌아가시면 다 정리할겁니다

  • 7. ker
    '23.4.20 8:29 AM (180.69.xxx.74)

    저도 둘다 실긴 하네요 ㅎㅎ
    어떻게 그냥 사라질 방법은 없나요

  • 8. 수목장
    '23.4.20 8:36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그냥 정말 휴양지 같은 곳에 뿌려달라 하고 싶어요.
    엄마 생각날 때 휴양지 와서 편히 쉬면서 엄마 생각하다가 가라고..

  • 9. ker
    '23.4.20 8:43 AM (180.69.xxx.74)

    이제 뿌리는것도 불법이라

  • 10. 저는 뿌려달라
    '23.4.20 8:47 AM (121.190.xxx.146)

    저는 뿌려달라 했어요 남편은 제 옆에 묻히고 싶다는데, 내가 죽어서까지 너랑 붙어있어야겠냐고 아이한테 수목장을 하던 뭘 하던 그냥 훌훌 뿌리라 했어요.

  • 11. ...
    '23.4.20 9:03 AM (58.231.xxx.145)

    납골당도 누군가 돈내고 관리해야되는거예요
    자식의 자식으로 내려가면 내가왜?? 그럴지도...
    누군가는 다시 그뒷처리 감당해야합니다.
    아니면 연락끊긴 분묘로 정리되다가 언젠가 한꺼번에 처리하든가..
    왜 내뼈가 어딘가에 남아있어서 누군가가 돌봐줘야된다고 생각하세요?

    ㅡ시아버지,시어머니 두분 모두 유언이
    산소 쓰지말고 수목장도 하지말고 모두 없애달라.
    부모산소부터 안하면 선산의 모든 산소 없애도 될거다하셔서
    시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신후 선산에 있던 산소도 모두 없앴어요.
    남편도,저도 그렇게 갈 생각이예요

  • 12. 마리
    '23.4.20 10:00 AM (59.5.xxx.153)

    저도 제 발자취를 남기는게 싫은 사람이예요... 저부터도 부모님 산소에 스스로 혼자 가본적이 없어서요..
    요즘은 화장할때 미리 부탁하면 마지막 한줌 가루 까지도 날려버린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렇게 해달라고 하려구요..

  • 13. .,
    '23.4.20 10:01 AM (124.54.xxx.144)

    그건 님이 신경쓸 거 아니에요
    남은 사람이 알아서 잘 하겠지요

  • 14. 마리님
    '23.4.20 10:23 AM (211.203.xxx.240) - 삭제된댓글

    위에 마리님~

    화장할 때 미리 부탁하면 마지막 한 줌 가루까지 날려버리면
    흔적도 없이 가루가 사라지는 건가요?
    그럼 그 가루는 어떻게 사라지는 건지 궁금하네요.

  • 15. ...
    '23.4.20 11:23 AM (182.231.xxx.124)

    둘다 왜가요
    남편과 사이 좋으면 남편과 함께
    사이 나쁘면 남편과도 각자 따로

  • 16.
    '23.4.20 1:18 PM (14.32.xxx.215)

    화장해서 저 좋아하는곳에 조금씩 버리라곤 했어요
    일본처럼 집에 블단 두는것도 괜찮아보여요
    죽어서 엄마 만날까봐 죽기도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9264 사향 거북이 키우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 ... 2023/04/23 650
1449263 나르시시스트 엄마로 인해 죽을 거 같아요.. 11 ..... 2023/04/23 10,990
1449262 상가 분양받고 손해보신분 정말 많나요? 10 ㅇㅇ 2023/04/23 4,368
1449261 빌라왕 피해자들 구제 저는 반대입니다 46 ........ 2023/04/23 7,557
1449260 [뉴스] 지하철 대참사 막은 부산시민들 18 happy 2023/04/23 6,581
1449259 초벌 노지 부추가 보약 같다는 댓글보구 5 2023/04/23 2,875
1449258 신경안정제 복용중인데 한의원에서 치료 가능할까요? 7 ..... 2023/04/23 1,373
1449257 스포)차정숙 이식수술한 민우혁 6 ... 2023/04/23 7,809
1449256 아이폰,갤럭시 인터넷 차단 앱 뭐 깔아하나요? 온식구가 휴대폰중.. 4 ㅇㅁ 2023/04/23 778
1449255 징징이와 나르시시스트 떼어내려면 11 ㅇㅇ 2023/04/23 4,808
1449254 산적고기로 할수있는 음식좀 알려주세요 5 질문 2023/04/23 949
1449253 보톡스는 어디에서 5 알고싶어요 2023/04/23 1,890
1449252 슬프면서 아름다운 영화 추천합니다 27 영화두개 2023/04/23 5,957
1449251 전기레인지 사용불가면 하이라이트에서 사용 못하죠? 8 .. 2023/04/23 2,161
1449250 목욕탕에서 제가 너무했나요? 53 아까 2023/04/23 25,980
1449249 약사님 계시면 여쭤요. 아이 약 하루 용량과 텀에 대해서요. 3 궁금해요 2023/04/23 1,202
1449248 사기당했는데 나라에 구제해달라면 해주는거죠? .. 2023/04/23 1,184
1449247 생리규칙적인것과 임신 상관관계 있나요 2 궁금 2023/04/23 1,720
1449246 신축분양 아파트 전세갑니다 3 모모 2023/04/23 3,010
1449245 90~93학번 분들 대학 시절 해외 배낭여행 하셨나요 44 .. 2023/04/23 4,834
1449244 주말드라마 4 KBS 2023/04/23 1,678
1449243 길고양이 돌보면서 사람들 때문에 지치네요 8 츄르 2023/04/23 2,895
1449242 버버리 퀼팅 사고싶은데요~~ 1 초보 2023/04/23 2,113
1449241 이사했는데 계약서를 아직 못받았습니다 4 ㅇㅇ 2023/04/23 1,625
1449240 목우촌 1키로햄 사서 길게썰어 냉동실넣었어요 12 ........ 2023/04/23 5,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