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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글 보다가 (친정엄마 충격적인 행동..

..... 조회수 : 5,418
작성일 : 2023-04-20 05:25:34
저는 집에 가축을 좀 많이 키웠는데
동물들이 좀 야생적일때 있잖아요
가둬서 키우면 나가려고 하고 과격해지거나...
곡괭이로 눈을 찔러서 한쪽 눈을 잃은 동물이 있었는데
볼때마다 너무 충격이었고
동물 뿐 아니라 저도 미친듯이 때렸던..저는 현재 연 끊었구요
외가쪽 형제들도 자기 자식 말 안들으면 허리띠 풀러서
사정없이 때리고 결국 아이가 삐뚫게 나가서 가출 하고
나중엔 자퇴..저는 자퇴만 안했지 같은 수순 밟았네요

유전적인
싸이코패스가 아니었나
진심으로 생각할때 있어요


IP : 90.114.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물학대
    '23.4.20 5:41 AM (68.1.xxx.117)

    사패의 성향이 가장 뚜렷하게 보이는 징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히틀러도 동물 애호가 출신이고 용산멧돼지 부부도 여러마리 키우잖아요.
    그래서 동물 사랑과 인류애는 그다지 변별력 없어 보여요.

  • 2. 윗님
    '23.4.20 5:46 AM (118.235.xxx.199)

    동물학대 안 해도 사패들 많아요
    가끔 뉴스에 나오잖아요
    게임에 미친 부부가 아기에게는 밥도 안 줘서 굶겨 죽이는데
    애완견은 제때 제때 밥 줘서 토실토실 하더라는,,

  • 3. ..
    '23.4.20 8:30 AM (223.62.xxx.43)

    개버린도 사패같아요.

  • 4. ...
    '23.4.20 8:36 AM (218.51.xxx.95)

    223.62.xxx.43
    개버린도 사패같아요.
    ---------------

    댁 같은 이야말로 사패.
    거짓말과 모욕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을 보니.

  • 5. ㅎㅁ
    '23.4.20 9:06 AM (210.217.xxx.103)

    싸패 의심

  • 6.
    '23.4.20 9:11 AM (49.169.xxx.39)

    우영철도 지 고양이는 끔찍히 아꼈대요

    멧돼지는.문앞에 묶어두는.개따로
    애완용으로 이뻐하는 개는 따로라던데요 ㅜ
    개한마리는 헌관앞에 묶어둔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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