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날 학원 지각하는 고등 아이 어떡할까요

... 조회수 : 2,082
작성일 : 2023-04-13 18:45:54
10~30분 맨날 지각하는 거 같아요 수업 시간은 1시간 반~2시간이에요 자다가 깨워도 못 일어나고 장이 안 좋아서 꼭 화장실 갔다 늦는데 그런 것까지 계산해서 미리미리 준비하면 좋은데 끊고 싶어도 자발적인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니 맨날 선생님께 늦는다고 문자 드리는 것도 죄송하네요
IP : 223.62.xxx.1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3.4.13 6:46 PM (14.50.xxx.31)

    그만둬야죠

  • 2. 공부가
    '23.4.13 6:54 PM (123.199.xxx.114)

    스트레스인데 어쩌겠어요.
    돈지랄이죠
    그냥 맛있은거 사드세요.

  • 3. 아줌마
    '23.4.13 7:08 PM (223.33.xxx.157) - 삭제된댓글

    선생님께도 죄송하고
    다른 친구들 수업도 방해하는 행위인데....
    남들은 무슨 죄입니까.
    어쩌다 한두번은 이해합니다만,
    본인도 공부할 의지가 별로 없으면
    남을 위해서라도 그만 두라 하세요.

  • 4. ker
    '23.4.13 7:11 PM (180.69.xxx.74)

    매일이면 하기 싫은걸거에요

  • 5. 그런데
    '23.4.13 7:26 PM (122.34.xxx.60)

    이번 중간고사 끝나고 성적 나오면 한 번 이야기 나눠보세요.

    낮잠이라는 게 길어도 40분 정도 자야지, 그 이상 자면 진수면상태로 넘어가서 깨기도 힘들고, 괜히 밤에 잠이 안 와서 인터넷이나 보게 된다고, 낮에 잠깐 쉬었다 가는 시간을 잘 조절해야한다고 타이르세요.

    지금 다니는 학원이 어려운지 다른 문제가 있나 물어보세요.

    수능으로만 정시로 대학 가기는 정말 힘들다, 내신 준비하는 학원 다니면서 선생님 말씀대로 성실하게 준비하면 그래도 수시로 대학 갈수 있다, 무엇이 문제라서 자꾸 지각하냐 ᆢ 대화 나눠보세요
    까페라도 데려가서요.

    시간이 좀 늦은 학원으로 보내보시든가요. 지금 대안 없이 그만 두면 그냥 다 포기하고 집에서 폰만 볼 수도 있어요. 학원 끊는 게 능사는 아니구요, 숙제 못해오면 나머지 시키고 오답 노트 시키는 학원 알아봐서 계속 보내세요.

  • 6. 고등이면
    '23.4.13 7:54 PM (125.177.xxx.70)

    본인이 지각 문자드려야죠
    늦는걸로 진지하게 대화하면
    십중팔구는 그럼 안다닌다할거에요
    원글님 생각에 꼭보내야한다면 좋게 타이르는정도만하고
    그냥 신경끄는게 나아요

  • 7. Adhd
    '23.4.13 9:20 PM (218.39.xxx.66)

    일거 같아요

    병원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9675 文, 언론비평서 소개하며 "언론자유가 '언론 무책임' .. 7 ㅇㅇ 2023/04/13 1,168
1449674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미국가는 티켓 살 수 있어요? 5 써야함 2023/04/13 1,275
1449673 부모님 관절 영양제 4 해외직구 2023/04/13 1,796
1449672 유튜브 편집어플 뭐가좋을까요? 5 스마트폰 2023/04/13 988
1449671 아이가 집에만 있다고 하신분 1 2023/04/13 2,436
1449670 국내 원자력 방사능 배출을 실시간 공개하도록 법제화 하자! 1 가져옵니다 2023/04/13 361
1449669 항공사 마일리지 사용 잘 아시는 분 6 공손양 2023/04/13 1,621
1449668 “테라 폭락 때, 김앤장으로 90억 흘러갔다” 3 ... 2023/04/13 2,496
1449667 순풍산부인과 보는데 김소연 6 ........ 2023/04/13 5,137
1449666 공무원 월급 13 .... 2023/04/13 4,759
1449665 나이들수록 노래 가사가 심금을 1 ㅇㅇ 2023/04/13 1,281
1449664 삶아서 이미 무친 나물도 얼릴수 있을까요? 12 ㅇㅇ 2023/04/13 1,533
1449663 당근에서 양키캔들을 샀는데요... 7 ㅠㅠ 2023/04/13 2,519
1449662 사춘기애가 끔찍하게 싫어요 ㅠㅠ 61 .. 2023/04/13 23,831
1449661 지르코니아 보철 하신분들 어떠세요? 8 2023/04/13 1,443
1449660 송중기 ‘화란’·송강호 ‘거미집’, 칸영화제 간다 ㅇㅇ 2023/04/13 1,627
1449659 어제 운동하고 다리가 다 모였는데 오늘 운동하는게 4 .. 2023/04/13 1,948
1449658 서울예전이 서울예대가 된거죠? 9 그냥 2023/04/13 3,000
1449657 “어? 최고가 찍은 집, 언제 취소됐지”...믿지못할 신고가 ... 2023/04/13 2,177
1449656 대딩딸이 저 고딩때 듣던 음악에 빠졌어요 21 ... 2023/04/13 4,076
1449655 검찰 정치 관여 너무 한다 3 해도 2023/04/13 991
1449654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14 ,,, 2023/04/13 7,749
1449653 이십중반 애들 침대 사야하는데요 18 침대 2023/04/13 2,781
1449652 이사할때 계약금 당일 취소하면 돌려주나요? 4 ..... 2023/04/13 2,056
1449651 제가 첫직장 그만뒀던 이유 3 뻘글 2023/04/13 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