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의 화법
친정엄마 : xx는 회 좋아하지도 않는데 사오지마요.
친정엄마 : 점심 때 쿠우쿠우 갔는데 다양하고 크더라
친정아빠 : xx 데리고 같아 가볼까?
친정엄마 : yy(백수아들)나 데리고 갔다와요.
친정아빠가 딸 위해서 무슨 말을 못해요.
나이 칠십 다돼서 추접스럽게 질투나 하고
징그럽네요 진짜
모임 나가면 다른집 딸들은 친정엄마한테 뭘해줬다 얼마를 줬다 이런거만 묻고 오고
제 앞에서 얘길하고
왜저러나요
1. 이제
'23.4.13 3:19 PM (211.234.xxx.8)아버지는 부인한테 그만 물어보시고
회사오고 쿠우쿠우 같이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부지만 불러서 따로보세요.
정줄놓은 엄마는 사랑하는아들과 집에서 밥먹으면 되겠네요.2. //
'23.4.13 3:21 PM (222.236.xxx.19)그냥 아버지 따로 볼것 같아요... 아버지도진짜 그만 물어보시구요
아버지만 보고 사시는게 덜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요..ㅠㅠ
저라면 아버지한테만 맛있는거 사주고 선물사주고 아예 대놓고 엄마랑 차별 둘듯 싶어요..
어떤감정인지 한번 느껴보라고3. 저도그생각
'23.4.13 3:22 PM (61.254.xxx.226)아버지..그만물어보시고
걍 사오시고 데리고 가세요.ㅠ4. 추측
'23.4.13 3:26 PM (112.104.xxx.133)아버지가 엄마 뜻대로 안하면
엄마가 들들들 볶아서 그걸 못견뎌서
일일이 엄마에게 물어보는 걸 수도 있음5. .....
'23.4.13 3:26 PM (118.235.xxx.80)아빠는 딸만
엄마는 아들만 좋아하나봐요?6. 음..
'23.4.13 3:30 PM (211.245.xxx.178)딸은 지금 부모님과 같이 있고 아들은 아직 집에 도착하기전 상황같습니다..
아버지는 현재 내 눈앞에 있으니 딸을 챙기는거고 엄마는 눈앞에 딸이 있지만 없는 아들을 챙기는중같구요..
엄마는 이따 yy오면 같이 오셔 하고 아버지랑만 언능 나간다...ㅎㅎ7. ㅇㅇㅇ
'23.4.13 3:35 PM (203.251.xxx.119)원글님은 아빠한테만 잘하세요
엄마는 아들만 좋아하니 아들한테 해달라하고8. ker
'23.4.13 3:53 PM (180.69.xxx.74)님도 엄마한테 정 떼고 아무것도 해주지말아요
9. oo
'23.4.13 3:59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엄마 입장에서는
아들, 아내는 쏙 빼놓는 아빠 화법이 서운할 수도..
평소 아빠 태도가 어땠을지..10. ㅇㅇ
'23.4.13 4:00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엄마 입장에서는
아들, 아내는 쏙 뺀 딸 부각 아빠 화법이 서운할 수도..
평소 아빠 태도가 어땠을지..11. ㅇㅇ
'23.4.13 4:03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엄마 입장에서는
아들, 아내는 쏙 뺀 딸 부각 아빠 화법이 서운할 수도..
평소 아빠 태도가 어땠을지..
아빠는 딸을 저리 챙기고 싶어하는데
딸은 정 없게 느꺼졌을 수도..
복합적인 뭔가가 있는 건 아닐지..12. ㅇㅇ
'23.4.13 4:05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엄마 입장에서는
아들, 아내는 쏙 뺀 딸 부각 아빠 화법이 서운할 수도..
평소 아빠 태도가 어땠을지..
아빠 화법도 유연하진 않아보여요.
아빠는 딸을 저리 챙기고 싶어하는데
딸은 정 없게 느껴졌을 수도..
복합적인 뭔가가 있는 건 아닐지..13. ㅇㅇ
'23.4.13 4:10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그 와중에
님 화법도 그다지14. ㅇㅇ
'23.4.13 4:13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그 와중에
님 화법도 그다지.
아빠는 가족을 두루 아우르지 못하고
아내, 딸의 존재가 각각 몹시 커보이는 듯요.15. 여기서
'23.4.13 4:13 PM (211.234.xxx.160)아버지,딸 가지고 뭐라는분들.핀트가 안맞는듯.
아버지가 딸만 사주겠다는거 아니고
같이먹고 같이 나가자는거죠.
백수아들은 자동으로 먹게되는거구요.
엄마는 오히려 아들만 데리고 나가라는거잖아요.
그리고 딸화법이 뭐가어때서요.
추접스러운게 욕인가요.
욕 아니에요.그리고 욕이어도 욕들을만하게 에미가 행동을
했는데요 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6271 | 대구 동성로에서 1시간 정도 뭐할까요? 12 | 대구 | 2023/04/14 | 1,379 |
| 1446270 | 요즘 나를 일으켜세우는것 7 | 지혜 | 2023/04/14 | 3,165 |
| 1446269 | 열심히 산 시간이 통째로 날아간 느낌 18 | 의욕상실 | 2023/04/14 | 7,517 |
| 1446268 | 1박2일 전주랑 다른 곳 또 어디들리면 좋을까요? 7 | L고고 | 2023/04/14 | 1,276 |
| 1446267 | 연말정산 환급 궁금한 점이요.. 9 | 연말정산 | 2023/04/14 | 1,221 |
| 1446266 | 위 약한분들 오메가 3 빈속에 먹어도 되나요? 6 | .... | 2023/04/14 | 1,464 |
| 1446265 | 냉동실에 오래된김 5 | sss | 2023/04/14 | 1,933 |
| 1446264 | 부모 없는 자의 씁쓸했던 기억 9 | .. | 2023/04/14 | 3,599 |
| 1446263 | 하트시그널 박지현 결혼했네요 11 | ㅇㅇ | 2023/04/14 | 6,178 |
| 1446262 | 금 팔아도 될까요? 8 | 튼튼맘 | 2023/04/14 | 3,069 |
| 1446261 | 재취업은 2 | … | 2023/04/14 | 793 |
| 1446260 | 이재명 인상이 많이 변하지 않았나요? 43 | ㅇㅇ | 2023/04/14 | 4,285 |
| 1446259 | 당화혈검사와 피검사중 어떤걸해야하나요? 7 | 플레이모빌 | 2023/04/14 | 1,314 |
| 1446258 | 도청 건은 미국은 해결의 길로 한국은 개콘의 길로.... 3 | ******.. | 2023/04/14 | 861 |
| 1446257 | 한씨딸 스펙쌓은 시기 35 | .. | 2023/04/14 | 2,650 |
| 1446256 | 음식물처리기? 14 | 어찌하오리까.. | 2023/04/14 | 2,225 |
| 1446255 | LG화학이요 5 | 본전 | 2023/04/14 | 2,158 |
| 1446254 | 뚱카롱 말고 기본마카롱 맛집 어디있을까요? 1 | 순딩2 | 2023/04/14 | 829 |
| 1446253 | 고2딸내미...각종 프린트 정리노하우부탁해요 9 | 휴... | 2023/04/14 | 1,929 |
| 1446252 | 윤석열특수활동비 공개해야된대여 23 | ㄱㅂ | 2023/04/14 | 2,089 |
| 1446251 | 악플러 웃기네요 | ㅇㅇ | 2023/04/14 | 664 |
| 1446250 | 손녀들앞에서 며느리 뺨 때린 할머니 유죄 33 | ㅇㅇ | 2023/04/14 | 7,780 |
| 1446249 | 엄마가 식기세척기 안쓰는데 35 | .. | 2023/04/14 | 4,769 |
| 1446248 | 베즐리 vs 아티제케이크 뭘 더 선호하세요? 12 | ㅇㅇ | 2023/04/14 | 2,436 |
| 1446247 | 목걸이형 블루투스이어폰 재생시간 길며 좋은거 없을까요? 7 | .. | 2023/04/14 | 6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