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자식한테 재산 더주는것도 문제인게
부족한 자식에게 더 나눠졌는데도
똑똑한 자식은 재테크 잘하고 성실하게 재산 불려나가는데
부족한 자식은 홀라당 날려먹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잘사는 형제한테 손벌리고요.
1. 부모되니
'23.4.13 12:00 PM (175.223.xxx.69)이해 못할것도 아니라 봅니다
요즘 형제에게 손벌린다고 돕지도 못하고요
딸만 있음 몰라도2. ker
'23.4.13 12:04 PM (180.69.xxx.74)아무래도 안스럽다고 더 주대요
못받는 자식 입장에선 참3. 음
'23.4.13 12:15 PM (175.201.xxx.36)재산을 지키라고 주는게 아니라 먹고 살라고 주는 거겠지요.
부모라는게 형제들보다 못살고 힘들어 하면 마음 쓰이지 않겠습니까.
잘 사는 자식을 더 우대하며 못 사는 자식을 더 하대하는 부모가
이상한 부모라고 생각됩니다.4. ㄴ222
'23.4.13 12:44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무슨 원인이든 본인이 낳은 아이인데 아픈 손가락에 더 신경써야죠.
부모가 괄시하면 남들은 더하지 않겠나요?
저라면 잘 하는 아이까지 힘 합쳐 그 아이의 성장을 도우면 되죠.5. ㄴ222
'23.4.13 12:44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무슨 원인이든 본인이 낳은 아이인데 아픈 손가락에 더 신경써야죠.
부모가 괄시하면 남들은 더하지 않겠나요?
잘 하는 아이까지 힘 합쳐 그 아이의 성장을 도우면 되죠.6. ㄴ222
'23.4.13 12:45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무슨 원인이든 본인이 낳은 아이인데 아픈 손가락에 더 신경써야죠.
부모가 괄시하면 남들은 더하지 않겠나요?
저라면 잘 하는 아이까지 힘 합쳐 그 아이의 성장을 도울 거 같아요.7. ...
'23.4.13 12:56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형제와 자식이 같나요?
형제야 남이지만
자식은 내피와 살을 떼 준 존재라
나자신보다 더 애틋하고 귀한건데
모자란 자식이면 모자라서 먹고 살라고 더 주고 싶은게 부모마음이죠8. 그냥
'23.4.13 1:00 PM (112.104.xxx.133)더 이쁜 자식 더 주는거예요
마침 더 이쁜 자식이 못난 자식이었던거죠
똑똑한 자식이 더 예쁘면 원글님 같은 논리로 잘난 자식에게 더 주지요9. ...
'23.4.13 1:15 PM (14.52.xxx.1)부족한 자식이 더 예뻤던 거죠.
저는 제가 첫째고 제 동생이 엄마의 아픈 손가락이거든요.
제가 더 잘살고 제가 더 좋은 직업, 더 좋은 남편..
그런데 엄마가 동생에게 더 많은 재산을 물려주면 서운할 것 같네요. 마음 가는데 돈도 갑니다.
결국 날 엄마가 덜 사랑했구나 생각하겠죠.
주변에 보니 그러면 결국 자식들 간에도 멀어져요..10. ㅇ
'23.4.13 1:38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동생보다 낫게 살면 좀 봐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동생도 잘 되는 게 결국 자신한테도 좋지 않을까요? 그냥이라도 도와줄 판에 나보다 못한 동생 더 해 줬다고 멀어진다라..
부모가 몰래 그러면 안되고 물론 내게 말해주긴 해야겠지만요.11. ㅇ
'23.4.13 1:39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자신이 더 낫게 살면 좀 봐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동생도 잘 되는 게 결국 자신한테도 좋지 않을까요? 그냥이라도 도와줄 판에 나보다 못한 동생 더 해 줬다고 멀어진다라..
부모가 몰래 그러면 안되고 물론 내게 말해주긴 해야겠지만요.12. ㅇ
'23.4.13 1:51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자신이 더 낫게 살면 좀 봐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동생도 잘 되는 게 결국 자신한테도 좋지 않을까요? 그냥이라도 도와줄 판에 나보다 못한 동생 더 해 줬다고 멀어진다라.. 관계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요.
그리고 부모가 몰래 그러면 안되고 물론 내게 말해주긴 해야겠지만요.13. ...
'23.4.13 2:06 PM (14.52.xxx.1)자신이 더 낫게 살면 좀 봐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동생도 잘 되는 게 결국 자신한테도 좋지 않을까요? 그냥이라도 도와줄 판에 나보다 못한 동생 더 해 줬다고 멀어진다라.. 관계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요.
그리고 부모가 몰래 그러면 안되고 물론 내게 말해주긴 해야겠지만요.
-- 이건 더 주고 싶은 자식이 있는 부모나 부족한 동생의 입장이구요.14. ㅇ
'23.4.13 2:10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더 낫게 산다면서 한치도 양보 안하려 하네요.
잘 사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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