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들면 예의도 없어지고 쩝쩝대며 먹어요?

어휴 정말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23-04-13 11:19:45
회사 상사가 60대 중반의 여자인데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짝짝 소리 내며 껌을 씹어요.

오늘은 토마토를 가져와서 후루루루룩 후루루루룩 짭짭짭 하면서 먹네.

2년 전 정도까지는 전혀 안 그랬거든요?

근데 나이를 먹어 그런가 맨날 혼자 밥 먹다 보니 정신이 이상해졌나, 저러네요.

상식이 있으면 어떻게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소리 내며 껌을 씹죠?

참고로 엄청 조용한 사무실입니다.

에휴 정말...
IP : 106.244.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3.4.13 11:25 AM (220.75.xxx.191)

    안그랬던게 확실하다면
    얘기해줘도 될듯요

  • 2. ....
    '23.4.13 11:27 AM (58.230.xxx.146)

    나이 드니 남을 잘 의식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그전엔 남 눈도 생각하고 예의도 차리고 의식하고 드셨겠죠 어느순간부터 의식 안하게 됨 (나이가 들어 계속 남 의식하고 예의차리기 힘들어짐 등의 이유 등등)

  • 3. ㅇㅇ
    '23.4.13 11:28 AM (221.150.xxx.98)

    차도 사람도 관리가 되는 경우와
    안되는 경우
    많은 차이가 있죠

  • 4. 원글
    '23.4.13 11:36 AM (106.244.xxx.134)

    .... 님, 맞아요.
    사무실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아요. 그냥 다 놔버렸나 봐요.
    일하기 싫단 소리를 달고 살아요. 그러면서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 됨.

  • 5. ㅇㅇ
    '23.4.13 11:36 AM (1.229.xxx.243)

    나이들면서 그렇게 바뀌는 경우 몇 분 봤어요
    그게 나쁘고 질못되었다기 보단
    본인이 모르거나 부질없거나 뭐 그런듯 싶어요

  • 6. ,,,,,,,,
    '23.4.13 11:52 AM (119.194.xxx.143)

    나이들어서 그래요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진짜 아무생각없이 살거나 아니면 항상 내가 최고의 위치에 있던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남의식안하고 나에게 뭐라 하는 사람도 없고
    진짜 저렇게 안 늙으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ㅠ.ㅠ

  • 7. ..
    '23.4.13 12:55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남의식도 안하고 나한테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이 주로 그러더라고요 2222
    님이 한번 기분 상하지 않게 잘 말해보시는 게 어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6182 교사의 괴롭힘이 힘들다는 글을 남기고 떠난 서연이 8 .... 2023/04/13 4,546
1446181 ebs 싱어즈 혜은이 씨 3 ... 2023/04/13 3,698
1446180 부당해고 통보받았습니다. 12 ㅇㅇ 2023/04/13 6,616
1446179 복근 있으면 식 후 배 안 나오나요? 4 식후배불뚝이.. 2023/04/13 2,777
1446178 82쿡이 피씨로는 로그인이 안되는데요.. 1 82 2023/04/13 474
1446177 조금만 아파도 삶이 우울해지고… 7 그냥이 2023/04/13 3,614
1446176 누런 황사모레먼지가 온집안을 뒤덮었어요 5 집안 2023/04/13 4,643
1446175 대화하면 기빨리는 친구;;;;(친구 미안ㅜ) 19 .... 2023/04/13 8,273
1446174 밥주던 길고양이가 죽어 있는데.. 49 슬픔 2023/04/13 5,949
1446173 근데 이승기가 계부랑 결혼한것도 아닌데 21 ㅇㅇ 2023/04/13 7,893
1446172 돈봉투 사건 펨코 반응.jpg 2 머리를 좀 2023/04/13 2,665
1446171 꼬꼬무 보시는 분 4 스토커 2023/04/13 2,106
1446170 혹시 깅엄체크 셔츠 파는곳 2 찾아주세요 2023/04/13 796
1446169 무관심 하면서 바람 피는지 의심 하는건 뭘까요? 6 2023/04/13 2,529
1446168 이정근은 왜,.... 15 녹음3만개 2023/04/13 4,563
1446167 일이 재밌는데 너무 많아요. 1 워킹맘 2023/04/13 1,149
1446166 볶음땅콩을 샀는데요.땅콩눈? 곰팡이... 12 곰팡이? 2023/04/13 4,012
1446165 전세계약하고 집 잠깐 보고싶다하니 거절하네요 20 ㅡㅡ 2023/04/13 5,988
1446164 안방욕실 ,세면대 깨진 부분수리 1 세입자 2023/04/13 1,191
1446163 콩나물국 멸치다시물에 끓여도 되는 거죠 5 요리 2023/04/13 2,129
1446162 중학생 아이 동아리 활동에서 의도적으로 배제된것 같은데 이유가 .. 10 . 2023/04/13 3,099
1446161 어제 해리 스타일스랑 사귀는 꿈 꿨는데 3 ㅎㄹ 2023/04/13 1,097
1446160 요즘 감기가 혹시 코로나 변이된거 아니예요? 14 미친 감기 2023/04/13 5,173
1446159 수제햄버거 참 쉬워요 6 2023/04/13 3,203
1446158 남편한테도 학벌 속이는 사람 있겠죠? 16 ... 2023/04/13 5,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