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로빅 시작해서 적응중입인데요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23-04-13 10:26:55
집근처에 퇴근후 바로가면 할 수 있어서 시작했어요

나름 재미도 있고 피곤한면도 있더라구요

전 그냥 운동만하구 후다닥 오구 싶은데

자꾸 차한잔 맥주한잔 그런 분위기가 있네요

매번 거절하기 뭐해서 한번은 응했는데요

이번엔 또 스승의날 뭐 의논한다고

단톡이 수시로 오구 ㅠ

비슷한 연령대가 모여서 뭐 하려니 피곤할 때가 많네요

저처럼 조용히 운동만 하시는분도 많으시죠?

에어로빅 분위기가 대체로 이런가요?
IP : 211.36.xxx.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
    '23.4.13 10:28 AM (223.62.xxx.199)

    만 해요.10분 일찍 나와 씻고 집으로.. 먹으면 하나마나

  • 2. 00
    '23.4.13 10:57 AM (61.108.xxx.66)

    저는 매번 거절합니다. 덕분에 운동하러 가도 말할 사람도 없고 하지만 그게 대수랴 운동만 열심히 하고 옵니다.

  • 3. ker
    '23.4.13 11:11 AM (180.69.xxx.74)

    유난스러워요

  • 4. ...
    '23.4.13 11:14 AM (220.116.xxx.18)

    에어로빅이 아니라 대부분의 운동이 그래요
    특히 저녁반
    그런 친목 싫어서 새벽반으로 옮기는 사람도 많아요

    그냥 바쁘다고 운동만 하고 가셔도 됩니다
    그냥 스스로 왕따되면 됩니다

    그나저나 저런 촌지문화는 질기기도 하네요

  • 5. 무시
    '23.4.13 11:33 AM (223.62.xxx.199)

    벌써 돈봉투..ㅜㅜ운동만 집중

  • 6. 전 좋아요
    '23.4.13 11:51 AM (210.99.xxx.188)

    워낙 다른교류 없고 집에서 심심하게 지내는지라 에어로빅가서 스몰톡하고 회식하는거 재밌어요.
    선생님이 워낙 열심히 잘하셔서 명절이나 스승의날 챙겨주는것도 좋던데요.

  • 7.
    '23.4.13 2:26 PM (14.35.xxx.240) - 삭제된댓글

    에어로빅이 특히 군기(?)문화가 심한 거 같더라구요.
    동네엄마 얘기들어보면 막내가 시다바리 독점ㅜㅜ (하 그 엄마야 워낙 바깥활동 좋아해서 쎈언니들 비위 맞춰주고 잘 다님)
    우연히 밤에 에어로빅 모임에 합석하게 됐는데 무슨 70년대 군대인줄 알았네요ㅜㅜ 어찌나 싸납고 기가 쎈지...(물론 하필 그 자리에 참석한 일부 분들 성격이 그랬겠지만)
    앞으로 운동하더라도 에어로빅은 안하는 거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6098 내려놓기 어렵네요 46 친정엄마 2023/04/13 8,491
1446097 여러분 악력 운동하세요. 8 ..... 2023/04/13 5,419
1446096 위대한쇼맨,레미제라블,라라랜드 재개봉하고 있네요 5 뮤지컬영화 2023/04/13 885
1446095 이승기 평생 장영자 사위 김주승 처럼 그 타이틀 따라 다니겠죠.. 7 ..... 2023/04/13 4,708
1446094 사주 타로 다 봤는데 똑같은 말 하면 좋은걸까요? 1 000 2023/04/13 1,325
1446093 골프레슨 시작했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8 골린이 2023/04/13 1,773
1446092 입시학원 연매출이 18억이면 7 마리아사랑 2023/04/13 2,587
1446091 심리적으로 멋먹이는 지인 4 ㅇㅇ 2023/04/13 2,666
1446090 자연치즈랑 가공(모조)치즈랑 영양가도 차이가 날까요?? 4 ???? 2023/04/13 1,150
1446089 바른말하는 중국인 교수인데 불편하신분은 패스 3 .... 2023/04/13 1,555
1446088 싱글인데 매일 된장국만 먹어요 10 요리 2023/04/13 4,233
1446087 강아지는 어쩜 그렇게 자기 등을 보이고 눕나요 8 ㅇㅇ 2023/04/13 2,616
1446086 해운대 70억 신고가 ‘미스테리’…같은 층 반값에 팔렸다 2 ... 2023/04/13 2,822
1446085 공기청정기 + 환기 이거면 종결입니다 16 .. 2023/04/13 6,116
1446084 부모님이 재산을 다른 형제에게.. 27 Oo 2023/04/13 6,833
1446083 초보운전인데 요즘 사고영상을 많이 봤더니 자꾸 무섭네요 11 ** 2023/04/13 1,734
1446082 아침 커피가 이런거군요 5 ㅇㅇ 2023/04/13 5,443
1446081 부모님의 어리광과 감정적 부담 8 ㅁㅁㅁ 2023/04/13 3,355
1446080 교촌 ㅋㅋㅋ 8 ..... 2023/04/13 3,640
1446079 kb특별한적금 6% 같이 들어요 6 베뤼나이스 2023/04/13 4,599
1446078 며칠전에 본 글인데.. 글 좀 찾아주세요 3 .. 2023/04/13 1,186
1446077 자취하는 아들 한달에 몇번 전화 오나요? 7 ㅇㅇ 2023/04/13 2,775
1446076 만원 아파트... 3 ㅇㅇ 2023/04/13 1,650
1446075 송영길"이정근의 개인적 일탈 행위 감독 못해".. 22 2023/04/13 1,660
1446074 밴딩으로 된 편한 슬랙스 아시나요? 6 바지 2023/04/13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