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우원님이 말하는 예수님을 느꼈다 등등. 무슨 느낌인가요

조회수 : 3,358
작성일 : 2023-04-13 03:33:47
예수님을 먼저 느꼈다
그리고 하느님을 느꼈다 그래서 계기가 됐다..라는데
대체 그게 뭘까요
IP : 223.39.xxx.18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쓴님이
    '23.4.13 3:37 AM (175.116.xxx.197)

    죽고싶을만큼 죽을만큼 힘들때 하나님이 잡아주시는걸 느끼실 겁니다.. 하나님 만난사람이 알려드려요. 이단 사이비에 궁금하다고 빠지진 마시길요.

  • 2. ..
    '23.4.13 3:44 AM (110.11.xxx.173) - 삭제된댓글

    성령(Holy Spirit)이라고 합니다.

  • 3. ..
    '23.4.13 3:45 AM (110.11.xxx.173) - 삭제된댓글

    그걸 성령(Holy Spirit)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감지하는 감각이 오감 뿐이고 특히 시각에 많이 의존한다고 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게 없는 건 아니겠죠.

  • 4.
    '23.4.13 3:46 AM (223.39.xxx.187)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어서요

  • 5. ..
    '23.4.13 3:53 AM (110.11.xxx.173)

    그걸 성령(Holy Spirit)이라고 합니다. 절체절명의 순간이나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메시지를 받을 수 있어요.

    인간이 감지하는 감각이 오감 뿐이고 특히 시각에 많이 의존한다고 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게 없는 건 아니겠죠.

  • 6. 불쌍하죠.
    '23.4.13 6:12 AM (188.149.xxx.254)

    미국에 조기유학을 부모없이 간 애들의 전형적인 도른자의 특징.
    약간 맛이 간 상태이고,
    전씨는 마음이 약하고 어리버리 상태 일거에요.
    강한애라면 휩쓸리지않고 공부 못해도 잘 컸을거인데 그렇지못하고 유약하고 남을 해치지 못하는 착한심성 가진애들이 저리 됩니다.
    마음 잘 다스리고 이겨나가기를 바래요.
    주위에서 마음을 잡아줄수있는 부모나 친척이 같이 옆에서 도와줬음하는데
    누군가 속삭이고 있을거 같아요.

  • 7. 위에
    '23.4.13 7:45 AM (221.142.xxx.166)

    참 악의적인 댓글이네요 위하는 척하면서 도른자라느니 맛이갔다느니.. 어리버리라니…
    저는 종교는 없지만 종교를 제대로 접하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내려는 맘이 너무 선하다고 느꼈습니다

  • 8. 선한 눈망울
    '23.4.13 10:14 AM (175.223.xxx.64)

    종교를 제대로 접하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내려는 맘이 너무 선하다고 느꼈습니다
    22222222222222

  • 9. 188.149.xxx.254
    '23.4.13 10:45 AM (117.111.xxx.65) - 삭제된댓글

    맛이 간 건 너님이고요
    거기다 심성까지 고약하네

  • 10. 점점
    '23.4.13 1:46 PM (223.62.xxx.76)

    힘들어하는 모습 느껴져요
    처음엔 정신없이 왔다갔다 일정 속애서 방송사들 한데 단물 다 뺏기면... 아마도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그 아이 혼자 뭔가를 해 내야 할 텐데... 정말 걱정이되는게 사실이예요 ...

  • 11. 8~90년대
    '23.4.13 3:42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부잣집에서 조기유학을 보약마냥 애들에게 인생 떠넘겨서 미국으로 저렇게 보냈었어요.
    그리고..제대로 정착하지못한 애들이 다시 한국에 전씨상태로 왔구요.
    똑같네.
    예수님영접까지.
    그리고 하나같이 비싼 정신과 다니기 시작. 제대로 고쳐져서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지만,,
    도른자가 되어서 쭉정이 상태로 밀려난 사람들도 있답니다.
    공부도 잘해서 이름들어보는 좋은 대학 다니다 그지경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게 사회문제로까지 되어서
    조기유학 안보내고
    그 이후로는 엄마가 아이와 함께 미국으로가게 되었고 ,
    기러기부부가 탄생하지요.

    알겠나요? 위의 중국인 쓸개코씨.
    어느쪽에서 지금 전씨를 이용하고있는지 다 보이네요.
    불쌍한것. 나중에 얼마나 이불킥 하게될지.

  • 12. 188이.
    '23.4.13 3:57 PM (223.38.xxx.75)

    도른자 같아. 갑자기 중국인 쓸개코는 웬 뜬금포.
    누가 누굴 아용해요? 본인 의지로 행동하는 사람에게.

  • 13.
    '23.4.13 4:30 PM (14.55.xxx.141)

    힘들어하는 모습 느껴져요
    처음엔 정신없이 왔다갔다 일정 속애서 방송사들 한데 단물 다 뺏기면... 아마도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그 아이 혼자 뭔가를 해 내야 할 텐데... 정말 걱정이되는게 사실이예요 ...

    222222

    이 이슈가 사라지면 저 청년 어찌될까?
    걱정이어요

  • 14. 아름다운댓글
    '23.4.13 11:52 PM (39.118.xxx.77)

    저 청년은 부모가 조기유학 보낸 케이스가 아니고
    본인이 중학교때 보내달라 했어요.
    스스로 의지로 미국에 갔고 거기서 성공했고
    스스로 의지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주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방황하였지만 스스로 옳은 길을 찾은 훌륭한 청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6101 임차권등기명령 인데 월세로 들어가신분~ 5 빙요 2023/04/13 910
1446100 치킨은 후참잘 12000원 픽업해 먹어요. 11 ㅇㅇ 2023/04/13 2,692
1446099 뒤늦게 취미에 빠진 분들이 젤 부러워요 16 - 2023/04/13 5,045
1446098 내려놓기 어렵네요 46 친정엄마 2023/04/13 8,491
1446097 여러분 악력 운동하세요. 8 ..... 2023/04/13 5,419
1446096 위대한쇼맨,레미제라블,라라랜드 재개봉하고 있네요 5 뮤지컬영화 2023/04/13 885
1446095 이승기 평생 장영자 사위 김주승 처럼 그 타이틀 따라 다니겠죠.. 7 ..... 2023/04/13 4,709
1446094 사주 타로 다 봤는데 똑같은 말 하면 좋은걸까요? 1 000 2023/04/13 1,325
1446093 골프레슨 시작했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8 골린이 2023/04/13 1,773
1446092 입시학원 연매출이 18억이면 7 마리아사랑 2023/04/13 2,587
1446091 심리적으로 멋먹이는 지인 4 ㅇㅇ 2023/04/13 2,666
1446090 자연치즈랑 가공(모조)치즈랑 영양가도 차이가 날까요?? 4 ???? 2023/04/13 1,150
1446089 바른말하는 중국인 교수인데 불편하신분은 패스 3 .... 2023/04/13 1,555
1446088 싱글인데 매일 된장국만 먹어요 10 요리 2023/04/13 4,233
1446087 강아지는 어쩜 그렇게 자기 등을 보이고 눕나요 8 ㅇㅇ 2023/04/13 2,616
1446086 해운대 70억 신고가 ‘미스테리’…같은 층 반값에 팔렸다 2 ... 2023/04/13 2,822
1446085 공기청정기 + 환기 이거면 종결입니다 16 .. 2023/04/13 6,116
1446084 부모님이 재산을 다른 형제에게.. 27 Oo 2023/04/13 6,833
1446083 초보운전인데 요즘 사고영상을 많이 봤더니 자꾸 무섭네요 11 ** 2023/04/13 1,734
1446082 아침 커피가 이런거군요 5 ㅇㅇ 2023/04/13 5,443
1446081 부모님의 어리광과 감정적 부담 8 ㅁㅁㅁ 2023/04/13 3,355
1446080 교촌 ㅋㅋㅋ 8 ..... 2023/04/13 3,640
1446079 kb특별한적금 6% 같이 들어요 6 베뤼나이스 2023/04/13 4,599
1446078 며칠전에 본 글인데.. 글 좀 찾아주세요 3 .. 2023/04/13 1,186
1446077 자취하는 아들 한달에 몇번 전화 오나요? 7 ㅇㅇ 2023/04/13 2,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