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할때 집에 있어도 괜찮으세요.??

.. 조회수 : 2,536
작성일 : 2023-04-11 21:26:27
저는 기분 꿀꿀하거나 우울할때 집에 있는걸 제일 못하거든요
제가 제일 못하는거중에 하나가 이거 아닐까 싶어요..
평소에 딱히 우울한 감정은 잘 안드는데 그래도 가끔 기분이 꿀꿀할때가 있잖아요 
그럴때도 그렇구요 
뭔가 유쾌한 기분이 아닐때는.. 집에 있으면 좀더 답답한 감정이 들더라구요 
밖에 나가서 산책하면 소화제 먹은 느낌이 들정도 
확 내려가는것 같구요 

IP : 222.236.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11 9:28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다 그렇지 않나요

  • 2.
    '23.4.11 9:29 PM (49.169.xxx.39)

    우울할때 리프레시하는거 좋죠
    우울이심하면 그것도 하기힘들겠지만요

  • 3. ...
    '23.4.11 9:30 PM (106.102.xxx.151) - 삭제된댓글

    좋은 성향이네요. 저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서 은둔해요. 밖에 나가서 좀 걸어야 나아지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그 마음이 안 먹어져요.

  • 4. ..
    '23.4.11 9:33 PM (222.236.xxx.19)

    우울증이 심하면 그렇겠죠....ㅠㅠ 전 그냥 평범한 감정이니까 효과가 있는것 같구요
    근데 저는 무조건 나가야 되는것 같아요..
    이게 저희 엄마 돌아가셨을때가 제일 심했는데 그때는 한밤중에도 나가곤 했던것 같아요 .
    밤 10시 11시 이때두요.. 그러다가 감정이 좀 자제 되고 하면서 그늦은밤에 나가는일은 없는데
    그래도 나가면 소화제 먹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 5. 전 오히려
    '23.4.11 9:47 PM (211.206.xxx.180)

    그땐 그냥 자요.
    오히려 기분이 좋을 땐 나갑니다.

  • 6. 그린 티
    '23.4.11 11:07 PM (39.115.xxx.14)

    우울할때는 밖에 나가도 뭐 하나 집중이 돼지 않아서.. 그냥 집에서 아무 생각없이 유튜브 빗소리 틀어놓고 한숨 잡니다.

  • 7. 목적지없이
    '23.4.12 12:08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그냥 걷는거, 일단 나기기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거같아요;
    그냥 방에서 인터넷하거나 음악을듣거나 책을보거나...
    그게 훨씬 생각을 더 빨리 전환할수있는 방법이라.
    밖에 나가는건 일단 넘 생각부터 넘 귀찮은데
    우울할때 밖에 나가면 더 우울해져요. 나말고 다 기분좋고 바쁘고 활기찬거같은 기분에

  • 8. 목적지없이
    '23.4.12 12:09 AM (222.239.xxx.66)

    그냥 걷는거, 일단 나기기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거같아요;
    그냥 방에서 인터넷하거나 음악을듣거나 책을보거나...
    그게 훨씬 생각을 더 빨리 전환할수있는 방법이라.
    밖에 나가는건 일단 생각부터 넘 귀찮은데
    우울할때 밖에 나가면 더 우울해져요. 나말고 다 기분좋고 바쁘고 활기찬거같은 기분에

  • 9. 본인이
    '23.4.12 2:35 AM (41.73.xxx.78)

    자각하면 괜찮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7736 척추뼈가 옆으로 자라나서 잘때만 아파요. 1 허리뼈 2023/04/19 1,394
1447735 오늘 멈칫한 대글 3 ㅇㅇ 2023/04/19 1,991
1447734 내의입고 나왔다가 더워 죽을거같아요ㅠ 37 아이고 2023/04/19 5,116
1447733 이재명 세월호 기념식가서 울었나봐요, 22 2023/04/19 2,773
1447732 과외 그만두기 얼마전 이야기 해야 하나요 5 아이과외 2023/04/19 1,293
1447731 새로 올 수리한 집 애견인에게 임대 해도 될까요? 36 ㅇㅇ 2023/04/19 4,049
1447730 폐지 가져가는 할머니한테 현금을 드리고 싶은데요 47 인생 2023/04/19 7,304
1447729 엄마는 전화 안 하시는데 제가 계속 해야 할까요? 6 .. 2023/04/19 1,877
1447728 경계성지능인을 위한 입법예고에 의견 남겨주세요~ 2 ... 2023/04/19 1,005
1447727 간장 게장을 샀는데 3 2023/04/19 1,267
1447726 전공이자 직업였기에 육아는 자신 있었는데요~ 13 육아 2023/04/19 4,535
1447725 콧등주름 진짜 보기싫은데 보톡스 효과있나요? 6 ... 2023/04/19 2,144
1447724 모텔 청소하는 분 구인하려면 급여 수준? 3 구인난 2023/04/19 2,451
1447723 인스타에서 물건구입하려나 사기당한거같아요 2 ㅇㅇ 2023/04/19 2,190
1447722 윤석열 역대급 개 쓰레기 발언 나옴 12 ... 2023/04/19 5,690
1447721 이번 주 지역 촛불 집회 링크 가져옵니다 가져옵니다 2023/04/19 409
1447720 화분에 개미 어떻게 없애요? 10 .. 2023/04/19 1,566
1447719 잘생기고 키크면 돈 별로 없어도 일찍 장가가더군요 20 .. 2023/04/19 5,197
1447718 임신 중 경험.. 기억? 45 털어봐요 2023/04/19 4,541
1447717 강아지가 쑥떡 먹었어요 10 ㅇㅇ 2023/04/19 3,245
1447716 강아지 광견병 예방접종 다 하셨어요? 5 ㅇㅇ 2023/04/19 857
1447715 주식 배당소득 금액 보면 투자금 대충 알 수 있나요? 5 질문 2023/04/19 1,744
1447714 잠옷으로 하루종일 생활하는 유튜버를 보고 37 의문 2023/04/19 7,650
1447713 치과에서 너무 호구당하는거 같아요 ㅠ 8 2023/04/19 3,381
1447712 아줌마 일구하기. 2 ... 2023/04/19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