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등아이 수학 문제 풀다가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23-04-09 22:54:22
힘들고 안풀리면 소리지르고 책상 치는데요
참 보는것도 힘드네요 보다못해 들어가서
힘들면 그만 하라고 왜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하냐 하면 나가라고 더 소리 치네요
그래도 어쨌든 숙제는
해가는데 도대체 왜 이럴까요
IP : 175.203.xxx.19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9 11:00 PM (211.109.xxx.212)

    공부한다고 위세떠는건데 초장에
    잡으세요
    저같으면 그딴 식으로 숙제하는 학원 바로 끊어버리고 다시 보내달라고 사정할 때 까지 안보냅니다
    공부 좀 한다고 오냐오냐 하다 인성 나빠져요. 부모와의 관계도

  • 2. .......
    '23.4.9 11:01 PM (112.104.xxx.133)

    평소에 폭력 성향이 없고
    수학문제 풀 때만 그러는 거면
    못본 척 해주세요
    얼마나 답답하면 그러겠어요
    포기는 하기 싫고
    공부근성이 있는 애네요
    이웃에 피해줄 것 같으면 베개에 수학 이라고 써서
    앞으로 열받면 이거 치라고 주세요

  • 3. ...
    '23.4.9 11:04 PM (222.236.xxx.238)

    심화문제 풀 때 쉽게 잘 안 풀려요. 그러면 진짜 미치거든요. 될듯 될듯 안 풀리면 열받고 약오르고. 보통 다음 문제로 넘어가든지 때려치든지 해요. 근데 끝까지 붙잡고 혼자 힘으로 풀어내는 아이라면 근성이 있는 거에요

  • 4. ..
    '23.4.9 11:06 PM (14.35.xxx.185)

    저희 학원 아이같아요.. 성격급하고, 문제자주 틀리고, 틀린거 용납안되고..틀린거 다시풀라면 짜증내고,, 자기는 수학머리가 안된다는둥. 모르는걸 어떻게 다시 푸냐는둥.. 책상치고 머리박고..와.. 그 학생있는 한시간 제가 미칠거 같아요..
    옆에서 누가 노력을 안해서 안되지 했더니 그 아이한테 화풀이.. 싸움날뻔했어요.. 본인은 수학머리가 없다는둥.. 영어는 잘한다는둥,, 과학도 잘한다는둥,, 근데 아니더라구요.. 혼자만의 세계에 있는거 같아요..

  • 5. ,,,
    '23.4.9 11:08 PM (118.235.xxx.229)

    그 정도면 병원 가서 검사 받아보세요 정상적인 행동은 아닙니다 공부고 뭐고 다 그만두라고 학원도 끊어버리시고요

  • 6. 에이급수학
    '23.4.9 11:09 PM (119.193.xxx.121)

    이런거 푸나요...

  • 7.
    '23.4.9 11:26 PM (220.86.xxx.177)

    중2 울딸 얼마전에 수학풀다가 자기 머리 왜 이렇게 나쁘게 낳아줬냐며 울고불고 ㅜㅜ 그냥 냅두세요 지도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나면 그러겠어요 다 한때겠지요...

  • 8.
    '23.4.9 11:29 PM (218.55.xxx.242)

    그럴바엔 그냥 하지말라고 그래요
    공부 좀 하고 그런 인간으로 크면 뭐하냐고

  • 9.
    '23.4.9 11:30 PM (175.203.xxx.198)

    아니요.... 수학 못해요
    그냥 숙제만 해가는 정도에요 ㅠㅠ

  • 10. 에구구
    '23.4.9 11:36 PM (183.98.xxx.128)

    못해서 더 스트레스 받는거에요. 본인도 잘 하고 싶고 빨리 숙제 끝내고 싶은데 안되니까요. 그만두고 싶어서 화내는게 아니고 잘하고 싶은데 안되서 화내는거에요. 거기다가 그만둬라 이런 말 하면 더 기분나쁘죠(당연 엄마는 걱정되고 진심이지만 아이는 흥분 상태이니 소용없는 말이에요) 암말 말고 그냥 토닥토닥해주세요. 너무 위험한 행동은 하지 말라고 하시구요. 그리고 아이가 좀 진정되면 그때 ‘힘들면 그만둬도 된다’ 말해주세요.

  • 11.
    '23.4.10 12:06 AM (220.94.xxx.134)

    모른척하세요. 아니면 듣기싫다고 이러려면 관두라고

  • 12. 돌대가
    '23.4.10 1:36 AM (1.225.xxx.136)

    그럴바엔 그냥 하지말라고 그래요
    공부 좀 하고 그런 인간으로 크면 뭐하냐고 222

  • 13.
    '23.4.10 6:39 AM (182.225.xxx.163)

    하긴해야되는데 힘들어서 그런가보네요
    공부를 도와줄 분은 없을까요

  • 14. 답은 님의 글에
    '23.4.10 7:55 AM (175.116.xxx.197)

    안풀려서 짜증나니까요.
    성격입니다. 대응하지마세요.

  • 15.
    '23.4.10 8:02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저희 중딩 남아는 혼자 삐져서 있답니다. 며칠뒤에 왜 그랬냐고 물으면 공부가 안되서 호낮 삐져있었대요
    공부 못해요..

  • 16.
    '23.4.10 8:03 AM (203.142.xxx.241)

    저희 중딩 남아는 혼자 삐져서 있답니다. 며칠뒤에 왜 그랬냐고 물으면 공부가 안되서 그랬대요
    저희 아이도 학원 숙제 간신히 해가는 수준.. 시험보면 4,50점 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5077 진짜 늦게까지 생리하신분~ 17 .... 2023/04/10 4,732
1445076 다이어트할때 부폐음식은 어찌 먹어야 할까요? 10 아이 2023/04/10 1,771
1445075 몸에 나쁜 음식 6 .... 2023/04/10 2,263
1445074 신한 주담대 대출금리가2배로 뛰었어요 9 기분다운 2023/04/10 4,027
1445073 난자 얼리는데 비용이 2 ㅇㅇ 2023/04/10 2,285
1445072 부모님 한분 치매면 억지로 요양원 못보내나요? 6 ... 2023/04/10 3,244
1445071 이선희 이서진 청첩장 못받았다고 기사 떴네요 27 dd 2023/04/10 24,352
1445070 블로그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6 초보블로거 2023/04/10 1,691
1445069 경동맥 초음파 글보고!! 저도 고지혈인데요!!!!! 10 손목골절 2023/04/10 4,248
1445068 윤 취임 1년, 외교 최대 리스크가 대통령인 나라 5 zzz 2023/04/10 1,168
1445067 손질민물장어 사도 잔가시가 있던데요 2 ... 2023/04/10 1,203
1445066 Mbti 맹신 웃겨요 15 Mbti 2023/04/10 3,385
1445065 피싱 범죄 피해자들의 책임도 크지 않을까요? 2 피싱 2023/04/10 517
1445064 일광파 양아치 대장....윤도리 4 2023/04/10 878
1445063 인스턴트 떡볶이 어떤게 맛있나요 11 ,,, 2023/04/10 2,881
1445062 아이 수염? 1 2023/04/10 537
1445061 경찰 "천공 영상 없다”는데…CCTV, 구멍 있다 4 ㅇㅇ 2023/04/10 1,875
1445060 애완견 금지 특약썼는데도 개를 키우면요? 29 궁금 2023/04/10 7,084
1445059 끝이 없네요 경동맥초음파했어도 6 ㄱㄱㄱ 2023/04/10 4,464
1445058 나르시스트 부모는 참 끝까지 자식을 힘들게 하는거 같아요 7 ㅇㅇ 2023/04/10 4,642
1445057 나이 먹은 살림은 줄이기가 참.... 힘드네요 4 나이든 2023/04/10 3,490
1445056 대통령 관저이전 개입의혹 CCTV에 천공 없다”…경찰 분석 종료.. 18 ... 2023/04/10 1,844
1445055 수제 쿠키 가격이 비싸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ㅎ 2 .. 2023/04/10 2,246
1445054 진보당 강성희 의원 "이석기 전 의원 명예회복·복권 이.. 14 진보당 2023/04/10 1,306
1445053 전우원씨 울며 노래하는 영상 보며.. 15 마음이란 2023/04/10 4,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