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달걀, 치킨 등... 재가열 시 독이 되는 음식은?

..... 조회수 : 3,183
작성일 : 2023-04-08 18:14:11
치킨 자주 데워 먹었는데...
양파 버섯 등도 의외네요. 균이 생긴다니.

https://v.daum.net/v/20230408083046850

달걀

달걀 요리를 상온에 보관하면 높은 함량의 단백질과 지방 때문에 빠르게 변질된다. ​재가열하면 여러 가지 독소가 만들어지고 소화기관에 치명적이 될 수 있다. 배탈, 설사 등의 장염과 식중독을 일으킨다. 먹다 남은 달걀 요리는 냉장고에 보관해서 재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먹어야 안전하다

치킨

닭고기는 육류이기 때문에 상온에 보관한 경우 살모넬라균 때문에 복통, 구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재가열을 하면 단백질 구조에 변형이 일어나 여러 가지 소화 장애 물질을 만들어 낸다. 먹다 남은 치킨은 데우지 말고 차갑게 먹는 것이 좋다.

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질산염이 풍부한 음식이다. 시금치에 포함된 질산염은 다시 데우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아질산염으로 변형된다. 아질산염은 국제 암 연구기관에서는 발암물질로 지정한 물질이다.

양파

양파에는 질산염이 포함돼 반복해서 열을 가하면 발암물질이 유발될 수 있다. 먹다 남거나 조리과정에서 양파의 질산염이 침과 섞이면 아질산염으로의 변화가 더욱 쉬워져 장에서 세균과 결합해 발암물질을 생성한다.

감자

익힌 감자를 상온에 보관하면 원래 있던 영양분이 전부 날아가고 박테리아가 급속도로 번식한다. 이때 발생한 박테리아는 다시 데워도 사라지지 않는다. 조리한 감자는 냉장보관하고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먹어야 한다.

버섯

​복잡한 단백질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버섯은 재가열하면 구조가 바뀌어 복통을 유발하고 위를 팽창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실온에 보관하면 식중독균이 발생하고, 이때 발생한 식중독균은 재가열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IP : 118.235.xxx.1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8 6:31 PM (125.130.xxx.132)

    음식을 조금씩 해야겠네요
    카레는 한 냄비해서 먹곤 하는데요 ㅠ

  • 2. ...
    '23.4.8 6:35 PM (106.101.xxx.183)

    뭔가 제대로된 정보가 아닌 거슈같군요

    감자에 박테리아가 생기면 가열해도 죽지읺는 어떤 불사죠 박테리아가 생긴다는 건지?
    독소도 아니고 불사조 박테리아라니...

  • 3. 세상
    '23.4.8 6:39 PM (211.206.xxx.191)

    살기 힘든데 먹는 것도 참 어렵네요.

  • 4. 사앙
    '23.4.8 6:57 PM (122.42.xxx.82)

    시금치 데쳐서 냉동했다가 시금치국 끓여먹었는데

  • 5. ..
    '23.4.8 7:20 PM (223.38.xxx.57) - 삭제된댓글

    냉동실에 있는 시금치 버려야하나요

  • 6. ㅁㅇㅁㅁ
    '23.4.8 7:54 PM (125.178.xxx.53)

    응?된장찌개 다시 데워 먹으면 암걸리겠네요
    감자 양파 버섯..

  • 7. 안봐도비디오
    '23.4.8 8:39 PM (223.38.xxx.161)

    저거 코미디닷컴 기사죠 ㅋㅋ?

  • 8. 열거된 식재료
    '23.4.8 8:44 PM (211.226.xxx.119)

    데워먹고 재가열 해서 먹고 산지 몇십년인데
    그럼 벌써 병에 걸렸거나 죽었어야죠

  • 9. 이긍
    '23.4.8 10:05 PM (211.245.xxx.178)

    그냥 먹고 죽을란다.
    먹고 죽나 굶어죽나..아니면 밥하다 죽나..어차피 죽을거..

  • 10. ..
    '23.4.9 1:03 AM (172.58.xxx.49)

    과학적 근거가 없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8694 고2 아이와 답답한 대화 6 무슨 2023/04/08 2,271
1448693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보신분 있나요 1 ㅁㄴㅇㄹㅎ 2023/04/08 690
1448692 섬유나 실내 냄새제거 어떤걸로 하세요? ㅇㅇ 2023/04/08 393
1448691 편한 티 어디서사세요? 12 아줌니 2023/04/08 4,501
1448690 오이지무침을 엄청나게 무쳤는데요 15 애휴 진짜 2023/04/08 4,664
1448689 죽은 나무는 어떻게 버려요?? 3 분갈이 2023/04/08 2,663
1448688 안영미 남편 미국에서 회계사인가요? 40 .. 2023/04/08 36,373
1448687 엄마를 보면 제가 왜 샘이 많은지 알것 같아요 13 .. 2023/04/08 5,511
1448686 뚜레주르도 7.3% 인상 4 ㅇㅇ 2023/04/08 2,510
1448685 손가락으로 돈쓰기. ㅜㅜ 4 종일 2023/04/08 3,570
1448684 부동산 중개업은 AI가 대체될수 없을것 같은데요 7 ㅇㅇ 2023/04/08 2,643
1448683 달걀, 치킨 등... 재가열 시 독이 되는 음식은? 9 ..... 2023/04/08 3,183
1448682 갑자기 피부가 뒤집어졌는데 지루성 피부염이래요. 6 ㅌㅌ 2023/04/08 2,664
1448681 갈비탕 끓일때 핏물 어느정도 빼나요? 7 급질 2023/04/08 1,036
1448680 이 나영은 얼굴과 몸매중에 17 ㅇㅇ 2023/04/08 6,586
1448679 대딩 여드름 엄청 심한데 안 나을 수도 있나요 4 피부 2023/04/08 1,668
1448678 동네 병원에서, 암검사 하러 큰 병원 가보라는데요. 5 어떡하죠? 2023/04/08 3,719
1448677 진짜 모든 물가가 다 올랐네요 12 ㅇㅇ 2023/04/08 5,571
1448676 이상민이 17년간 받은 출연료 21 ㅇㅇ 2023/04/08 18,139
1448675 실손보험 갈아타려고 해요.(4세대 보험?) 8 ^^ 2023/04/08 3,197
1448674 이게 말로만 듣던 흰개미인가요? ??? 2023/04/08 655
1448673 노인 한약 잘짓는곳 추천부탁드립니다.(불면증과 식욕저하) 7 ㅇㅇ 2023/04/08 1,161
1448672 호스피스병동이 그렇게부족한가요??? 5 ㄱㅂㄴ 2023/04/08 2,464
1448671 나는 신이다 만민교회 치유쑈 3 그냥이 2023/04/08 1,996
1448670 OK 저축은행, VAP 혈행마스터 CM송 5 광고음악 2023/04/08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