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 못 만나겠어요

부러워 조회수 : 4,205
작성일 : 2023-04-06 13:40:03
옷도 없고
차도 없고
명품가방도 없고

아이는 공부도 못하고요

다들 외제차에
옷도 신발도 다 명품이고요
아이고ㅡㅡ 그냥 쭈그러드네요
IP : 175.209.xxx.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3.4.6 1:41 PM (118.218.xxx.182)

    저는 안만나고 살아요.
    아쉬울것도 없구요.

  • 2. 저도
    '23.4.6 1:42 PM (59.8.xxx.169)

    저도 안 만나고 살아요..ㅠ 만날 일도 없긴 하던데요(지금 고등학생)

  • 3. ...
    '23.4.6 1:42 PM (112.154.xxx.59)

    엄마들 안만나도 괜찮습니다. 원래 친구들 만나세요. 그래도 엄마들 모임 하고 싶으면 당당하게 만나세요. 알고보면 다들 고만고만합니다. 쭈그러들지 마시고요. 엄마들 만남 부질 없어요

  • 4. ㅁㅇㅁㅁ
    '23.4.6 1:43 PM (39.7.xxx.209)

    안그런 사람들 만나요..

  • 5. 아이
    '23.4.6 1:43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공부 못하는게 가장 크리티컬히트.
    그냥 마주칠일따위 안만듬.
    다 끊고.

    옷이고차고 다 필요없고 애 공부잘하는 엄마가 최고...

  • 6. ㅠㅠ
    '23.4.6 1:45 PM (175.209.xxx.48)

    저도 불편하고 그런데요
    저희 아들이 성격좋고 인기좋은탓에
    엄마들이 연락와요ㅜ
    정작 만나멵 엄마들 재미있어요
    다들 점잖으시고 품위까지 있어요ㅡㅜ

  • 7. ㅎㅎㅎ
    '23.4.6 1:52 PM (220.85.xxx.155)

    유초딩이에요?
    아들인기있다고 보자는거보니
    크면 공부잘해야불러줄테니 기다리세요

  • 8. 고등
    '23.4.6 1:59 PM (175.209.xxx.48)

    중학교때부터 친했어요.
    고등도 마침 같은학교로 진학ㅡㅡㅜ

  • 9. ...
    '23.4.6 2:02 PM (114.204.xxx.120)

    그 나이면 그건 님이 좋아서 보자는 거네요.
    애 빼고 그냥 친구로 생각하고 만나면 되죠.
    글 보니 님이 유쾌한 성격이실 것 같은데요. 저도 님같은 사람 좋아해요.

  • 10. 유레카
    '23.4.6 2:15 PM (222.100.xxx.227) - 삭제된댓글

    옷도 없고
    차도 없고
    명품가방도 없고 ㅠ
    아이는 공부도 못하고요

    다들 외제차에
    옷도 신발도 다 명품이고요
    아이고ㅡㅡ 그냥 쭈그러드네요
    ------------------------------------------

    저도 님 같은 분이 더 편해요^^
    꾸미는거 좋아하고 남 외모, 스타일 은근히 지적하는 사람 불편해요.

  • 11. 근데
    '23.4.6 2:17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보면 의사 엄마 사업가 엄마 다들 돈 있어도 그냥 오래된 명품 들고 명품 하고 나온들 잘 보지도 않아요
    차려입고 그런 엄마들 가끔 껴있어도 전혀 상관없이 대화만 잘 돼요 어차피 애들땜에 만난 건데 애들 재밌게 노는 게 중요햇인품만 좋으면 상관없어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7989 일본방사능에 김치가 바로 타격임 8 소금 어쩔 2023/05/23 2,608
1457988 직장생활에 임하는 자세 조언 부탁드립니다. 5 00 2023/05/23 1,551
1457987 시누 몇 명이세요? 45 시누 2023/05/23 4,468
1457986 크림류 스파게티 소스 추천 부탁드려요 8 ㅇㅇ 2023/05/23 1,137
1457985 요즘 안 비싼게 없지만... 4 휴지 2023/05/23 2,990
1457984 우체국실비 갱신에 4배정도 오른가격인데.. 6 .. 2023/05/23 2,533
1457983 어제 누수관련 도와달라고 쓴 글 왜 지웠을까요? 4 요즘 왜? 2023/05/23 1,090
1457982 얼굴이 편안해 보이는건 왜 일까요? 12 .... 2023/05/23 4,205
1457981 올바른 발 각질제거 방법 알려 주신 분 1 좋아 2023/05/23 2,180
1457980 청소이모님 친언니가 돌아가셨다는데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47 ㅇㅎ 2023/05/23 7,508
1457979 선진서양에서도 골올드미스들 결혼 평가절하 고민하나요 3 궁금해요 2023/05/23 1,309
1457978 초1에 수학 선행이 왜 필요한가요? 9 aa 2023/05/23 2,018
1457977 원자력학회 회장 “후쿠시마 오염수 안전하다.” 19 ... 2023/05/23 2,222
1457976 정신적 수양이 깊으면 그게 얼굴에 3 ㅇㅇ 2023/05/23 2,406
1457975 창틀청소 두시간 걸렸어요...;;;; 14 후아 2023/05/23 4,358
1457974 기계치 70대 엄마 집에 적합한 로봇청소기는 뭘까요? 11 로봇청소기 .. 2023/05/23 2,034
1457973 오늘 저희 강아지 강아지별로 간지 일년되는 날이예요. 8 안녕 2023/05/23 1,457
1457972 덧니를 덧니 고민 2023/05/23 481
1457971 미세먼지 심해도 강아지산책나왔어요 2 미세 2023/05/23 791
1457970 두피 열 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두피 2023/05/23 1,789
1457969 심리적 불안감이 많은 사람들 특징 30 ..... 2023/05/23 8,047
1457968 尹정부, 우크라이나에 당초 공약보다 80배 많은 10조원 퍼준다.. 13 룬 대통령(.. 2023/05/23 2,042
1457967 40대 결혼... 20 .. 2023/05/23 7,148
1457966 닥터 차정숙에서 외방자식.... 18 ........ 2023/05/23 7,574
1457965 곽상도 아들 50억은 이대로 끝나는 건가요? 10 그런데요 2023/05/23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