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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구함]물건을 망가트린 후 새로 사줬을 경우

소유권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23-04-05 18:24:42
의견 구합니다.
친구 물건을 실수로 망가트렸습니다.
그래서 새로 물어주게 된다면, 그 망가진 물건은 누가 가져야할까요?
물어준 사람이 달라고 해도 되는거죠?
(별로 망가지지 않았으나 새로 샀습니다)
IP : 106.101.xxx.18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5 6:28 PM (115.138.xxx.141)

    손해 본 만큼만 받던가 새걸 받앗으면 망가진건 받아야 할 것 같아요.

  • 2. ^^
    '23.4.5 6:29 PM (218.159.xxx.6)

    당연히 물어준사람이 받아와야죠

  • 3. ㅇㅇ
    '23.4.5 6:30 PM (221.150.xxx.98)

    물건에 따라 다를 수 있죠

  • 4.
    '23.4.5 6:34 PM (178.4.xxx.79)

    망가진 물건 소유자는 피해자죠.
    보상해줬다고 그 물건을 달라고 요구는 못해요.
    교환의 개념이 아니라 보상의 개념이니까.

  • 5.
    '23.4.5 6:36 PM (211.250.xxx.112)

    보상해준 사람이 받아와야하는거 아닌가요.
    보상판매의 경우도 헌물건을 받고 새물건 내주잖아요

  • 6. 99
    '23.4.5 6:38 PM (116.111.xxx.169)

    아무리 보상의 개념이라도 수리도 아니고 아예 새로 사줬으면 망가진 건 달라고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 7. 새로 사줬으면
    '23.4.5 6:42 PM (39.7.xxx.99)

    기존 고장난 제품의 소유는 보상해준 사람이 가져가야지요. 수리라면 몰라도.

  • 8. 새로 사줬으면
    '23.4.5 6:47 PM (125.132.xxx.178)

    새로 사줬우면 망가진 물건은 달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수리해서 쓸 만 한 걸 굳이 사준거니까요

  • 9. 사실은
    '23.4.5 7:01 PM (106.101.xxx.186)

    학교에서 아이가 복도에 떨어진 안경을 실수로 밟았습니다. 안경이 깨지진 않았고 알만 빠졌는데... (중간생략하고 ) 새로 물어달라해서 물어준다고 했고, 학교 선생님을 통해 아이편에 영수증과 계좌번호를 보냈어요. 물론 돈은 보낼건데 문제의 그 안경은 달라고 하려고요.
    달라고 하는게 비상식적인건 아니겠지요?

  • 10. 물어준
    '23.4.5 7:02 PM (211.228.xxx.106)

    사람이 갖고 와야죠.
    보상으로 해줬으니 그건 '원상복귀'의 의미예요.
    새 물건이 그 복귀된 물건이니 망가진 물건은 없어져도 할 말 없는 거예요.

  • 11. 사진
    '23.4.5 7:02 PM (106.101.xxx.186)

    밟은 후에 알이 빠진 안경을 찍은 사진이 있어서 상태 확인이 가능합니다

  • 12. 근데
    '23.4.5 7:06 PM (178.4.xxx.79)

    안줄거에요.
    버렸다 그러면 끝이죠.
    그냥 잊으세요.

  • 13. ㅁㅁㅁ
    '23.4.5 7:13 PM (39.7.xxx.138)

    그 안경 받아서 쓰실 건가요?
    굳이 더이상의 논란을 만들 일은 시작하지 않는 게 좋을 듯합니다.

  • 14. 오수
    '23.4.5 7:14 PM (125.185.xxx.9)

    가지고 와봣자 쓰지도 못하는물건이네요...그냥 두겠어요...내 스트레스만 늘듯...

  • 15. 모모
    '23.4.5 7:30 PM (222.239.xxx.56)

    그안경은 가져와도
    쓸모가 없을텐데요
    굳이 달라고하는 이유라도 있나요?

  • 16. 괘씸해서 그래요.
    '23.4.5 7:41 PM (106.101.xxx.186)

    아들이 실수로 안경밟고 바로 미안하다 물어준다 했는데, 여학생이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고 샘한테 가서 학폭을 언급하고 손편지로 사과편지를 써달라느니(예전에 손편지로 사과받은적 있다고)...
    마침 같이 있던 친구가 오히려 욕하고 소리 지른건 여학생이라고 증언도 했다네요.
    그리고 안경이 깨진줄 알았어요. 근데 그 여학생이 인스타에 안경알 빠진 안경사진과 아들 욕하는 글을 올다가 삭제했는데 그걸 다른친구가 보고 알려줬어요. 그걸 보니 안경이 멀쩡한거에요.
    그 여학생은 다른반이고 이전까진 얼굴도 이름도 몰랐구요.
    실수로 안경 밟은게 학폭이면, 욕하고 소리지른건 학폭 아닌가요?
    너무 어이가 없었거든요.

  • 17. 바보가
    '23.4.5 7:53 PM (121.165.xxx.112)

    아닌 다음에야 파손된 안경 달라고 하면
    발로 밟아 파손해서 주겠죠.
    다만 새로 사줬으니 욕하고 소리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고 손편지 써달라고 하세요.

  • 18. ..
    '23.4.5 7:53 PM (61.75.xxx.147)

    한마디로 쌈닭인 여학생인데 더이상 엮이지 마세요
    아드님 통해 알려고도 마시구요(아드님 2차로 괴로워져요)
    그나저나 아드님이 많이 놀랐겠네요
    X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죠

  • 19. ㅇㅇㅇㅇ
    '23.4.5 9:30 PM (124.50.xxx.40)

    상대 여학생 부모가 변호사라도 돼나요?
    그나마 동등하게 흑백 가리고 안 피할 수 있는 건 양쪽 다 학생일 때 뿐이에요.
    아들한테 벌써 패배를 가르치지 마세요.

  • 20. 모모
    '23.4.5 10:28 PM (222.239.xxx.56)

    괘씸하게 생각할만하네요

  • 21. ..
    '23.4.5 11:40 PM (122.45.xxx.235)

    안경은 보상해주고 욕하고 소리지른건 학폭으로 걸면 안되나요?
    정말 억울하고 괘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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