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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에 뭔가 이상한 여자만 만나는 남자도 이상한거겠죠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23-04-05 15:59:26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자만 만나요
캔디 같은 느낌 아니고 그냥 내일 없이 사는듯한?? 그래도 2세 생각하면 지능도 미모도 생각하게 되지 않나..
그냥 남자가 상속 받은 돈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대신에 혼자 있질 못하는 성격 같아요. 바로 자기 집에 들어와서 살길 바라고 사귀는 여자마다 통화를 한참씩 해요. 연애 공백기도 잘 못 견디는 듯하고.....
IP : 39.7.xxx.2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5 4:01 PM (220.116.xxx.18)

    영화 '어바웃 어 보이'의 휴 그랜트 같은 사람?
    적어 놓은 그 정도로 이상하다 아니다 어찌 판단하겠음?

  • 2. 이런 친구
    '23.4.5 4:02 PM (39.7.xxx.231)

    둘 있는데 한명은 어찌저찌 결혼했고 다른 한 명은 아직도 여자들이 바뀌는데 그 여자들이 절 경계하기도 하거니와 말도 안 통하는데 자꾸 저한테 보여주고 자기 여친 진짜 이상하냐고 물어봐요 ㅜㅜ 그럼 뚜렷한 직업도 없고 같이 살자고 이주만에 홀랑 들어와 사는 여자가 정상이겠냐고..... 심지어 중간중간 다른 남자도 만나고 다니나 싶고 내일이 없는 스타일들만 어디서 한 명씩 찾아와요.
    애착 장애 같은 게 있는걸까요

  • 3. ...
    '23.4.5 4:02 PM (222.236.xxx.19)

    네 이상한 남자죠... 상속 받은돈이 많아서 그런건 절대로 아닌것 같구요.. 뭐 애정결핍이 있거나 그런 돈이 있는데 자존감 바닥이거나.일반 평범한 남자는 확실히 아니네요 .. 원글님 글에 묘사된 스타일로만 봐두요 .

  • 4. ---
    '23.4.5 4:27 PM (125.180.xxx.23)

    넘사벽 미모?????????????

  • 5. 그냥
    '23.4.5 4:31 PM (178.4.xxx.79)

    심심풀이 땅콩처럼 여자 만나서 사는거죠.
    오로지 성욕 풀고 공짜 도우미에 반려견처럼 데리고 사는거.
    남자는 손해볼게 하나도 없죠.

  • 6. 남자도
    '23.4.5 4:33 PM (123.199.xxx.114)

    지팔자 지가 꼬는거에요.
    어쩌겠어요
    여자가 고픈 사람을
    술담배만 중독이 있는게 아니에요.
    아이만 안낳고 이여자 저여자 살면 어때요
    여자한테 죽임만 안당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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