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사람들과의 교류는 좋은 변화를 줍니다
1. ㄹㄹ
'23.4.5 10:34 AM (211.252.xxx.100)맞는 말이에요. 부정적인 단어를 내뱉는 순간부터 나도 그렇고 옆에 있는 사람도 다 느끼게 되고 전염돼요. 말부터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나가는 사람들은 긍정적 기운을 나누는 걸 잘하더라구요
2. 긍정의힘
'23.4.5 10:36 AM (106.102.xxx.64)아침녘 좋은 글 반갑고 감사해요.
여기 글 읽으면 7,80%가 각박한 사람들..
요즘 사람들이 대부분 그런가 우울한데
그런 사람들이 글을 많이 쓰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좀 손해보더라도 좋게좋게 넘어가며 살고싶어요3. ,,,,
'23.4.5 10:39 AM (59.22.xxx.254)오프상으로는 스쳐지나갈일도 온라인상에서는 마음에 조금만 끼어도 얘기하는걸 보다보니 실생활에서도 많이 예민해져 있는 저 자신을 느낄때가 있어요..오랜 82회원으로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생각 합니다..
4. ..
'23.4.5 11:07 AM (124.54.xxx.144)맞아요
실제로 늘 앓는 소리하면 만나기 싫어요5. 1267
'23.4.5 11:07 AM (175.201.xxx.168)이 글 너무 고맙습니다. 지난 십몇년간 습관처럼 중독된 82..
제 부정적 사고에 지대한 영향을 담당했던 82 자게를 떠나지는 못하더라도 부정적 글은 클릭을 하지 말아야하는데 그런 글일 수록 불량식품처럼 꼭 읽어보게 됩니다. 애들도 이젠 엄마 82해서 양미간에 주름 잡혔다고 할 정도에요. 이제 정말 좋은 글만 읽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을 하게하는 동기부여의 글, 감사 또 감사합니다.6. ㅡㅡㅡㅡ
'23.4.5 11:21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옳소옳소.
여기 글 잘 걸러서 볼 필요가 있어요.
과하게 부정적인 글 댓글들 너무 많아요.7. MandY
'23.4.5 11:24 AM (211.198.xxx.141) - 삭제된댓글이런 보석같은 글때문에 82를 못떠나죠^^ 저도 좋은 기운만 나눠주는 사람이고 싶어요 원글님 감사해요^^
8. 8282
'23.4.5 11:24 AM (122.45.xxx.68)하소연과 부정적인 글 배설하게 해요..
그래야 살죠.
그러다보면 내 일은 암것도 아니었구나 하는 마음도 드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에서 탈출해야해요.
그래야 망한 것 같은 이번 생을 장미빛은 아니라도 만족스럽게 살아낼 수 있어요!9. 전
'23.4.5 11:27 AM (219.249.xxx.181)이 글이 좀 불편하네요.
제목이 좋아서 들어왔는데 위에 나열한 글을 쓰는 사람들을 죄다 부정적인 요소로 생각하셔서요.
때론 그럴 때가 있고 살다보면 그런 일로 여기에 토로하게 되죠.
저도 너무 부정적인 글이나 댓글엔 동참을 잘 안하는 편이고 저도 온오프에선 항상 긍정적인 글과 말을 할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지만 본문글 내용은 불편하네요.
그냥 긍정적인 글 쓰는사람이 좋다 정도로 적으셨으면 공감이 많이 됐을것 같아요.10. ....
'23.4.5 11:31 AM (58.231.xxx.145)원글님 공감백배!
물론 속상함을 하소연 할수는 있죠
댓글도 걸러서 들어야하는데 같은기운 사람들끼리 댓글 쭈르륵~
반대의견 내면 악담 퍼붓고~~
몇번 당했어요.
이젠 글로도 엮이고싶지않아요11. ...
'23.4.5 11:39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오프에서는 적당히 긍정적인 얘기만 해주지만 82에서는 솔직한 댓글 쓰게 됩니다. 결과가 예견되면 부정적인 답이라도 피하지 않아요. 적당히 친한 지인들은 상대가 원하는 답을 할때가 많아요.
솔직한 글에는 진솔한 답변이 달리는 것도 있어요.
다른글 읽으면서 솔직한 답변에 배우기도 합니다.
진짜 사람들 속내는 이렇구나 하는.12. 원글님도
'23.4.5 11:44 A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부정적이시네요. 미리 비아냥거릴거다 비아냥대신 것도 그렇고.
82에 그런 글이 달릴 때는 원글의 문맥파악을
잘해야됩니다.
덮어놓고 배설스런 글과 댓글은 패스하는게 맞지만
그럴만한 글들까지 싸잡으면 안되는거예요.
그리고 부정적인 것과 조심해야하는 것
구분할 줄 알아야하구요.
개인적으론,
타고난 기질이 부정적인 사람, 한계짓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밝은 에너지의 사람들에게 붙어서
자신의 기질 변화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조심하게 됩니다.13. ....
'23.4.5 1:07 PM (110.13.xxx.200)82 글이나 댓글만 보면 죄다 ???
죄다는 아니던데요.
중간중간 좋은 글이나 댓글도 많이 봅니다만.
죄다라고 싸잡아 말하지 않는것도 중요하다봅니다.
비아냥거릴거다 미리 선수치는 것도 그렇고..14. 미소
'23.4.5 2:16 PM (118.235.xxx.135)제가 명상시작하면서 의식적으로 82쿡에 좀 덜 들어올려고 노력중인데 이런글이 딱 눈에 띄네요~
15. 어쨌든
'23.4.5 3:38 PM (112.104.xxx.221) - 삭제된댓글행복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이
굳이 에너지 써가면서
나 행복해요 하고 쓰는 경우는 훨씬 적죠
답답하고 오프에서 아는사람에게 말하자니
꺼려지고..그럴때 속풀기 위해 82에 쓰는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이런분들도 행복한 때도 있을 거구요
좋을때는 글 안올리고요
82가 세상의 전부도 기준도 아니라는 걸 염두에 두고
부정적인 에너지에 물드는거 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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