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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딸이 담배를 피는것 같아요

자식 조회수 : 6,399
작성일 : 2023-04-02 17:14:05
대학생인 딸이 담배를 피는것 같아요
생각도 못했던 일이라 많이 놀랐어요
아는척 안하고 있는데 화도 나고 속상하네요
요즘 흡연자들 어디 가든 갈곳 없고 건강에도 안좋은걸
뒤늦게 왜 배워서 저러는건지
실망과 걱정이에요
한번 시작한 흡연은 끊기 어렵지 않나요?
IP : 223.62.xxx.2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 5:16 PM (182.220.xxx.5)

    초반에 끊어야죠.
    얘기 나눠보세요. 강요해서 될 일은 아니고요.

  • 2. ..
    '23.4.2 5:26 PM (222.101.xxx.29)

    부모로서 걱정 되는 건 이해되는데 20대 딸이면 원글님이 타이르고 야단쳐서 담배 끊지는 않아요.
    부모 앞에서 담배 피는 것 아닌 이상 그냥 두세요.

  • 3. 담배같이 더러운
    '23.4.2 5:49 PM (61.84.xxx.71)

    물건이 없어요.
    남보기에 추해보이고 몸도 니코친에 더러워져요.

  • 4. ..
    '23.4.2 6:36 PM (110.235.xxx.89)

    82쿡을한지 10몇년.....
    2023년이 되어서도 아들이 흡연해서 걱정이라는 글은 못봤다.
    왜 항상 성인인 딸만 흡연하면 난리를 치는지....ㅉㅉ

  • 5. 때가 되면
    '23.4.2 7:08 PM (219.248.xxx.248)

    끊을 거에요. 흡연이 건강에 안좋다는 뉘앙스만 풍겨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저도 대학생때 흡연했었는데 엄마가 난리치는게 넘 싫었어요.

  • 6. ....
    '23.4.2 7:1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저도 대학생때 잠깐 피었어요.
    호기심에 시작한거면 금방 끊어요.
    혼내지말고, 걱정되는 투로 잠시 얘기해보셔요.

    50대 남편도 시누이 대학때 가방에서 담배 발견했다고,술마시면 놀려요. 잠시 그또래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7. ..
    '23.4.2 7:25 PM (61.77.xxx.136)

    저도 20대때 피웠어요. 임신전에 딱 끊었죠.
    그냥 기호식품이고 자기가 필요하면 끊어요.

  • 8.
    '23.4.2 7:50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여성들 25~ 30% 정도 흡연하지 않나요?
    저희 직장팀 여자 6명인데 그중 두명이 흡연해요
    대충 여성 아르바이트 들어소는것 봐도
    그 정도 비율인것 같아요
    일단 담배 피우는것 건강에도 안좋고 점점
    흡연자들 설 자리가 없다, 냄새도 안좋으니 끊었으면 좋겠다 얘기하세요
    다음은 본인에게 맡겨야죠

  • 9. 제 아들 담배
    '23.4.2 10:50 PM (61.84.xxx.71)

    피우는 것을 안날 멱살을 잡고 싸웠어요.
    이판사판으로 담배 끊게했어요.
    할아버지가 담배 많이 피우셨는데 어렸을때 보면 너무 지저분하고 추해보였어요.
    건강이야 말해 무엇하겠어요.
    어렸을때 담배 연기속에서 살아서 그런지 제가 지금도 폐가 나빠요.

  • 10. 윗 댓글
    '23.4.2 11:04 PM (14.55.xxx.141)

    아들이 끊던가요?

  • 11. 대학때
    '23.4.3 2:44 AM (117.111.xxx.201)

    걸려서 혼났지만 그이후 집에서 조심했지 못끊었어요. 나중에 애 임신하고 끊었어요. 그래도 엄마는 네가 담배 피는 거 같아서 걱정이다.. 말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같이 사는데 애도 조심할 건 조심해야죠. 맞담배 필 거 아니면...

  • 12.
    '23.4.3 5:10 AM (119.204.xxx.29)

    뭐좀 어때요

  • 13. 말한다고
    '23.4.3 9:49 PM (218.39.xxx.66)

    끊나요 ?

    애초에 핀이유가 있을텐데요

    스트레스를 담배로 해소하려 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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