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친정엄마가 회전근개파열이라 수술
근데 엄만 수술을안하시고싶어하세요
다른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만약 수술하시게되면 혼자 생활하시기 많이불편한가요
아버진 요양병원 계시고 집에서 혼자계세요
재활을 저희집에 모시고와서해야할지 심난하네요
1. ㅁㅁ
'23.3.30 10:26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차라리 대학병원 모셔 보세요
공장형?전문이란곳들은 장사꾼 마인드
뭐 입만 벙긋하면 수술하래요 ㅠㅠ2. abcdefgh
'23.3.30 10:33 PM (1.243.xxx.113)ㅁㅁ말씀공감
해도 아프고 안해도 아파요
그냥 다스리는수밖에요~3. ㅇㅇ
'23.3.30 10:33 PM (61.72.xxx.240)친정아버지 75세에 대학병원에서 수술하셨어요.
한달 넘게 우리집에 계시면서 재활하셨어요.
일단 팔을 못움직이니까 처음 2주정도는 할수 있는게 별로 없었던거 같구요.
실밥 풀고 물리치료 받는 건 동네 정형외과에서 하라고 해서
일주일에 1ㅡ2번 정도 물리치료받으시고
또 병원에서 알려준 운동을 꾸준히 해야해서
그거 챙겨드리고...
회전근개파열이면 수술안하고 그냥 둘경우 통증이 더 심해질거에요. 최소한 2주 정도는 도움이 필요할 거에요.4. ㅇ
'23.3.30 10:46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50프로 이상이면 파열이면 수술,
50프로 이하면 비수술 치료..
수술해도 재활치료 등 몇달은 고생하실거예요.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수술할지 말지 결정하세요.
비수술치료라는건 주사와 약으로 통증 약화시키면서 스트레칭운동 빡세게 하는거더라구요.
수술해도 또 운동..
그냥 방치하면 점점 통증이 심해지니 mri 복사해서 닥학병원 가보세요.5. ㅇ
'23.3.30 10:46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50프로 이상 파열이면 수술,
50프로 이하면 비수술 치료..
수술해도 재활치료 등 몇달은 고생하실거예요.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수술할지 말지 결정하세요.
비수술치료라는건 주사와 약으로 통증 약화시키면서 스트레칭운동 빡세게 하는거더라구요.
수술해도 또 운동..
그냥 방치하면 점점 통증이 심해지니 mri 복사해서 닥학병원 가보세요.6. 어깨환자
'23.3.31 2:08 AM (112.151.xxx.95)2센치면 중파열입니다. 수술안한다고 붙지는 않아요. 결국 수술하시게 될겁니다. 수술하면 1년은 아픕니다 하하하. 재활도 열심히 해야하고요. 2센치 파열에 비수술치료는 없어요. 그냥 수술하기 싫으면 계속 아픈채로 살다가 다 끊어지면 인공관절해야 되는데 무릎과는 달리 어깨 인공관절은 대단히 위험하고 하다사망할 수도있어요
7. 어깨환자
'23.3.31 2:11 AM (112.151.xxx.95)노인은 퇴원후 가족도움 필요합니다 혼자선 힘들어요. 돈여유있으시면 오래 입원하시는것도 좋죠...... (한달 가량) 대신 대학병원은 오래입원불가함.
네이버까페 이비모 어다모 같은데 가입하셔서 정보 얻어보세요8. 한 1년
'23.3.31 7:44 AM (49.164.xxx.143)지나면 자연적으로 팔은 낮는듯..
팔 어깨 아픈거 나이오면 흔한데..
대부분 시간 지나면 저절로 낫는거 같아요..9. 제 81세
'23.3.31 9:52 AM (175.192.xxx.185)친정엄마가 2년 전에 하셨어요.
엄마는 너무 많이 해지다 못해 찢어져서 끌어모으듯이 모아 꿰맸다고 하면서 조심하지 않으면 그 상태에서 또 찢어질 수 있다고 했거든요.
워낙 체력이 강하시고 통증을 잘 참는 분인지라 회복도 빠르세요.
일이 많은 독립 주택에서 사시다 가능하면 과한 움직임은 안하시게 하려고 아파트로 이사하셨는데 일이 많지않아 어깨 아픈 느낌은 거의 없다고 하세요.10. 오즈
'23.3.31 10:02 AM (115.139.xxx.114)수술은 하셔야할거같고 재활은 고민해봐야할거같네요 제가 모시고있을지 아님 병원에 계실지
11. ::
'23.3.31 4:59 PM (1.227.xxx.59)이대서울병원 신상진교수님께 진료받으세요.
그럼 수술할지말지 답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