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줌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비터문이라는 영화에

ㅇㅇ 조회수 : 2,472
작성일 : 2023-03-30 08:24:33
영화계 뛰어난 거장이지만 변태적인 사생활로 유명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한 비터문이라는 영화를 대학 다닐때 비됴 빌려서 집에서 봤었어요
휴그랜트랑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외에도 꽤 유명한 남녀배우가 나왔었는데 변태적인 장면이 꽤 있어서 정말 기겁하면서 본 기억이 나네요
본지 넘 오래라 확실하진 않은데
그영화에 문제의 오줌장면이 나와서 꽤 충격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혹시 이 영화 보신분들 있나요



IP : 124.53.xxx.1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여배우가
    '23.3.30 8:27 AM (58.239.xxx.59)

    실제로 감독부인인가 아마 그랬을걸요
    여주가 순진한 처녀에서 점점 욕정의 화신으로 변해간다는 그런스토리
    내용이 넘 막장이고 변태적이라 보는당시에도 충격

  • 2. ㅇㅇ
    '23.3.30 8:29 A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거기에선 여자가
    오줌싸는걸 남자에개 보여주는 장면이요
    먹는건 아니고 우웩
    몇십년 지나도 기억이 나네요 트라우마인지

  • 3. 온국민이
    '23.3.30 8:30 AM (223.38.xxx.214)

    첩때문에 오줌 트라우마 다 소환되는중이네요.

  • 4. ㅇㅇ
    '23.3.30 9:13 AM (133.32.xxx.15) - 삭제된댓글

    그 영화에 오줌같은게 나왔나요?
    성에 미친 바람둥이 남자가 버스에서 순수하게 생긴 처녀를 보고 따라다니다가 결국 온갖 구애로 사귀고 한달정도뒤 차버렷는데 너무 순진하고 진심이었던 그 여자가 폐인이 되죠 그러다가 복수하는 내용
    진짜 명작중에 명작

  • 5. ㅇㅇ
    '23.3.30 9:14 AM (133.32.xxx.15) - 삭제된댓글

    그 영화에 오줌같은게 나왔나요?
    성에 미친 바람둥이 남자가 버스에서 순수하게 생긴 처녀를 보고 따라다니다가 결국 온갖 구애로 사귀고 몇달정도뒤 차버렷는데 너무 순진하고 진심이었던 그 여자가 폐인이 되죠 그러다가 복수하는 내용
    진짜 명작중에 명작

  • 6. ㅇㅇ
    '23.3.30 9:31 AM (133.32.xxx.15)

    그 영화에 오줌같은게 나왔나요?
    성에 미친 바람둥이 남자가 버스에서 순수하게 생긴 처녀를 보고 따라다니다가 결국 온갖 구애로 사귀고 몇달정도뒤 차버렷는데 너무 순진하고 진심이었던 그 여자가 폐인이 되죠 그러다가 복수하는 내용
    진짜 명작중에 명작이죠
    영화 ost 도 엄청 유명하고요

  • 7. 원래
    '23.3.30 10:01 AM (106.102.xxx.44)

    포르노에 나오는 장면 아닌가요?

    근데 오줌은 먹으면서 덩은 안먹는 건가..

  • 8. ㅁㅁ
    '23.3.30 10:40 AM (223.56.xxx.158)

    저 그 영화 기억나요
    그 여자 이름이 미미였죠?
    30년은 된거 같은데 지금도 하늘에 초승달 그믐달 얇게 떠있으면 가끔 생각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894 알뜰폰은 진짜 안쓰면 손해같아요 47 2023/03/30 8,000
1441893 로봇청소기 좋아요 3 2023/03/30 1,316
1441892 초미세나쁨일 때 강아지 산책요 4 .. 2023/03/30 758
1441891 물걸레 청소기 샀는데 대박이네요 8 ... 2023/03/30 5,067
1441890 지금 토마토도 구토로 난리인데 쥬키니 호박도 난리네요 15 --- 2023/03/30 6,543
1441889 구립 합창단 모집하는데 55세까지네요 3 합창 2023/03/30 1,975
1441888 수학선행에 관하여....... 14 과외교사 2023/03/30 2,081
1441887 당근 후기: 아동복을 55사이즈라고 속인 판매자의 변명 10 진상스멜 2023/03/30 3,571
1441886 게으른 자의 운동법 7 누워 2023/03/30 3,105
1441885 파가 너무 많아요. 빨리 없애려면? 24 질문 2023/03/30 3,128
1441884 오늘밤 실화탐사대 꼭 본방사수 7 학폭아웃 2023/03/30 2,554
1441883 저 지금 뉴욕인데요 16 뉴요옥 2023/03/30 4,452
1441882 박용진 "이승만 박정희는 미래바라봤다" 15 ㄱㄴ 2023/03/30 1,681
1441881 작정하고 하소연하는 친구 전화 얼마나 들어주시나요? 11 친구 2023/03/30 3,267
1441880 첫 서울구경 동선 좀 봐주세요. 31 감사 2023/03/30 2,250
1441879 남양주에 큰 절 있나요? 7 yangg 2023/03/30 1,280
1441878 한일정상회담 31% 긍정적이다 ㅎㅎㅎ 18 ... 2023/03/30 2,363
1441877 최근 전세대출 받아보신 분 1 2023/03/30 976
1441876 헌재 검수완박법 판결 ‘찬성’ 50% vs ‘반대’ 37.7% 3 .. 2023/03/30 1,006
1441875 집 사려고 보러다니는 중인데 12 .... 2023/03/30 6,127
1441874 저 이거 정신병인가요? 27 ㅇㅇ 2023/03/30 6,111
1441873 결혼식 참석 관련 고민이에요 26 // 2023/03/30 3,212
1441872 주커버그 부인이 의사라는데 18 ㅇㅇ 2023/03/30 5,418
1441871 쳐 돌은 소리.jpg 8 술침애 2023/03/30 2,585
1441870 이팥 서리태 쥐눈이콩 보관법 6 2023/03/30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