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아봐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ㅠㅠ
진짜 쉽고 뻔한건데도 실수하기 쉬운
82에서 자주 보이는 틀린 맞춤법들
한번 모아봐요.
설겆이 - 설거지
왠만 - 웬만
구지, 궂이 - 굳이
냄세 - 냄새
희안 - 희한
금새 - 금세
찌게 - 찌개
벗꽃 - 벚꽃
않되요 - 안돼요
함부러 - 함부로
뵈요 - 봬요
한데요 - 한대요
1. 제발
'23.3.27 11:07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며칠을 몇일이라고 좀 안했으면..ㅠㅠ
2. ...
'23.3.27 11:10 PM (182.216.xxx.161)2틀 이라고 쓰지말고
이틀!!!3. ...
'23.3.27 11:10 PM (218.148.xxx.186)썪었다 - 썩었다
문안하다 - 무난하다4. ...
'23.3.27 11:12 PM (221.151.xxx.109)먹어되다 ㅡ 먹어대다(0) 해대다 삐걱대다
외각 ㅡ 외곽(0)
천고 ㅡ 층고(0)5. 쓸개코
'23.3.27 11:14 PM (118.33.xxx.88) - 삭제된댓글다행이 → 다행히
우리얘가 치킨을 좋아해요 → 우리애가치킨을 좋아해요.. '애'와 '얘'
허둥되다, 핑계되다, 툴툴되다, 으시되다, 궁시렁되다, → 대다
아시다싶이, 보시다싶이 → 시피
오랫만에 → 오랜만에
몇개 적어보았는데 틀린거 있음 정정해주세요.6. ..
'23.3.27 11:16 P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쇼파(x) - 소파(ㅇ)
트름(x) - 트림(ㅇ)7. 쓸개코
'23.3.27 11:17 PM (118.33.xxx.88)다행이 → 다행히
우리얘가 치킨을 좋아해요 → 우리애가 치킨을 좋아해요.. '애'와 '얘'
눈앞에 지칭하는 사람이 없을땐 '애'
지칭하는 사람이 눈앞에 있을땐 '얘'
허둥되다, 핑계되다, 툴툴되다, 으시되다, 궁시렁되다, → 대다
아시다싶이, 보시다싶이 → 시피
오랫만에 → 오랜만에
몇개 적어보았는데 틀린거 있음 정정해주세요.8. 러브지앙
'23.3.27 11:19 PM (119.198.xxx.29)도움 됩니다^^ 감사합니다.
9. 네
'23.3.27 11:23 PM (175.125.xxx.154)이따가
(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이따가 만나자)
있다가
( 어떤 장소에 머무르다가 ~
서울에 있다가 부산으로 간 후에 만나자)10. 맞 춤법
'23.3.27 11:23 PM (118.235.xxx.117)미ㅏㅈ춤법 감사합니다.
11. ..
'23.3.27 11:25 PM (104.28.xxx.59)맞춤법은 외우기라도 하면 되는데
표현 자체가 틀린말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쓰는 경우,
볼 때마다 답답해요.
‘다르다’를 ‘틀리다’로 표현할 때.
예) 나는 너랑 틀려 x / 나는 너랑 달라 o12. 쓸개코
'23.3.27 11:32 PM (118.33.xxx.88)엄한 → 애먼 ex:엄한 사람 잡지 마라x 애먼 사람 잡지 마라 o
사단 → 사달 ex: 이 사단이 났다x 이 사달이 났다 o13. ...
'23.3.27 11:47 PM (106.102.xxx.171) - 삭제된댓글어떻해요.
14. aa
'23.3.27 11:48 PM (115.138.xxx.109)단백한 맛 - 담백한 맛
2틀 3흘 4흘 10흘 - 이틀 사흘 나흘 열흘15. 호텔에 묶지 말고
'23.3.27 11:49 PM (211.247.xxx.86)묵으세요.
또 맞춤법은 아니지만
누군가를 맞이하는 건 "마중"
떠날 때 인사하는 건 "배웅" 이 두 가지를 반대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16. 티브
'23.3.27 11:52 PM (211.112.xxx.173)82쿡에선 티브가 최고 발작버튼.
17. ㅇㅇ
'23.3.27 11:52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곰곰히 --> 곰곰이
18. 제발 좀
'23.3.28 12:00 AM (112.150.xxx.193)내가 아시는 분이 ---> 내가 아는 분이
나한테 많이 여쭤봐요 ---> 나한테 많이 물어봐요
제발 스스로 존대하지 맙시다 쫌!
아.. 자매품
내가 손수 했어---> 직접 했어19. ...
'23.3.28 12:29 AM (221.151.xxx.109)아는 지인 (X) ㅡ 지인 (O)
지인 자체가 아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아는 지인 ㅠ ㅠ20. @@
'23.3.28 12:32 AM (14.56.xxx.81)학부형(x) 학부모(ㅇ)
무우 (x) 무 (ㅇ)
스노쿨링(x) 스노클링(ㅇ)21. ....
'23.3.28 12:36 AM (218.51.xxx.95)거에요 아니고 '거예요'
이거 정말 많은 분들이 틀려요.22. ᆢ
'23.3.28 12:42 AM (61.84.xxx.183)82때문에 맞춤법 공부많이 합니다
이런글 자주올라왔으면 좋겠어요23. 게요
'23.3.28 12:53 AM (13.214.xxx.239)할께요(X)~~할게요(O).
24. ..
'23.3.28 12:56 AM (223.62.xxx.156)집을 나와도 갈 때가 없어요 -> 갈 데가 없어요.
25. ...
'23.3.28 12:56 AM (218.51.xxx.95)치매를 침해로 쓰는 분도 있더군요.
깨끗히 아니고 깨끗이26. 꼭
'23.3.28 1:00 AM (211.37.xxx.222)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ㅇ
이렇게 하던 저렇게 하던 x
~든은 선택, ~던은 과거27. 쓸개코
'23.3.28 1:05 AM (118.33.xxx.88)붙혀, 붙혀서, 붙히다 → 붙여, 붙여서, 붙이다
복걸복 → 복불복
도찐개찐 → 도긴개긴.. 도찐개찐은 방언이라는데..28. 요즘 자주
'23.3.28 2:30 AM (223.62.xxx.101)안스럽다 × 아니고 안쓰럽다 ㅇ
받아드리다 × 받아들이다 ㅇ
이런 생각을 갖으면 않되요×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돼요ㅇ
그리고 가장 많은것 되요× 돼요 돼요 돼요 ㅇ
됬" 꾸준히 쓰는 사람은 진짜 공부하셔야 돼요
되어요는 맞는말이지만 구어채로 쓰진 않죠.
고객님 그건 되어요~~로 말하지 않잖아요. 돼요 ㅇ29. 요즘 자주
'23.3.28 2:31 AM (223.62.xxx.101)구어체 오기 입니다
30. 며칠전
'23.3.28 2:37 AM (223.62.xxx.101)연류되다 × 라고 쓴 분 봤어요.
연루되다 ㅇ31. 잠안와서
'23.3.28 2:43 AM (114.205.xxx.84)점잖다 ㅇ 행동이 진중할때 쓰는 표현이죠.
젊잖다 ×
사과를 깎다, 값을 깎다 , 물과 기름을 섞다
꽃을 꺾다, 부패해서 썩다(썪다 ×)32. aa
'23.3.28 4:35 AM (220.71.xxx.33)감사합니다.
33. 며칠동안
'23.3.28 6:10 A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몇 일이니?
34. 자녀요
'23.3.28 6:28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내 아이는 자식
남의 아이는 자녀
내 아이를 자녀라고 쓰는경우가 너무 많아요.
자식은 별로 없어요.
죄다 내 자녀래35. 제라
'23.3.28 6:36 AM (122.37.xxx.28)맞춤법 어려워요
36. ...
'23.3.28 6:41 AM (39.7.xxx.71) - 삭제된댓글모자르다는 틀림
모자라다가 맞음37. 才媛
'23.3.28 6:45 AM (58.140.xxx.51)이란말 여자한테 쓰는건데 남의 아들 칭찬할때
재원이라고 쓰는거 봤어요.헐~38. 구분
'23.3.28 7:42 AM (1.240.xxx.179)하던가 아니면 말던가
하든가 아니면 말든가39. ...
'23.3.28 8:19 AM (125.187.xxx.54)82덕에 많이 배웁니다^^
40. 바꼈어요 X
'23.3.28 10:09 AM (116.34.xxx.234)-> 바뀌었어요.O
바껴서 X-> 바뀌어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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