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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아봐요

모아 조회수 : 3,095
작성일 : 2023-03-27 23:04:31
82에 틀린 맞춤법 진짜 많죠.
저도 마찬가지고요. ㅠㅠ
진짜 쉽고 뻔한건데도 실수하기 쉬운
82에서 자주 보이는 틀린 맞춤법들
한번 모아봐요.

설겆이 - 설거지
왠만 - 웬만
구지, 궂이 - 굳이
냄세 - 냄새
희안 - 희한
금새 - 금세
찌게 - 찌개
벗꽃 - 벚꽃
않되요 - 안돼요
함부러 - 함부로
뵈요 - 봬요
한데요 - 한대요

IP : 14.46.xxx.14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23.3.27 11:07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며칠을 몇일이라고 좀 안했으면..ㅠㅠ

  • 2. ...
    '23.3.27 11:10 PM (182.216.xxx.161)

    2틀 이라고 쓰지말고
    이틀!!!

  • 3. ...
    '23.3.27 11:10 PM (218.148.xxx.186)

    썪었다 - 썩었다
    문안하다 - 무난하다

  • 4. ...
    '23.3.27 11:12 PM (221.151.xxx.109)

    먹어되다 ㅡ 먹어대다(0) 해대다 삐걱대다
    외각 ㅡ 외곽(0)
    천고 ㅡ 층고(0)

  • 5. 쓸개코
    '23.3.27 11:14 PM (118.33.xxx.88) - 삭제된댓글

    다행이 → 다행히
    우리얘가 치킨을 좋아해요 → 우리애가치킨을 좋아해요.. '애'와 '얘'
    허둥되다, 핑계되다, 툴툴되다, 으시되다, 궁시렁되다, → 대다
    아시다싶이, 보시다싶이 → 시피
    오랫만에 → 오랜만에

    몇개 적어보았는데 틀린거 있음 정정해주세요.

  • 6. ..
    '23.3.27 11:16 P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쇼파(x) - 소파(ㅇ)
    트름(x) - 트림(ㅇ)

  • 7. 쓸개코
    '23.3.27 11:17 PM (118.33.xxx.88)

    다행이 → 다행히
    우리얘가 치킨을 좋아해요 → 우리애가 치킨을 좋아해요.. '애'와 '얘'
    눈앞에 지칭하는 사람이 없을땐 '애'
    지칭하는 사람이 눈앞에 있을땐 '얘'
    허둥되다, 핑계되다, 툴툴되다, 으시되다, 궁시렁되다, → 대다
    아시다싶이, 보시다싶이 → 시피
    오랫만에 → 오랜만에

    몇개 적어보았는데 틀린거 있음 정정해주세요.

  • 8. 러브지앙
    '23.3.27 11:19 PM (119.198.xxx.29)

    도움 됩니다^^ 감사합니다.

  • 9.
    '23.3.27 11:23 PM (175.125.xxx.154)

    이따가
    (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이따가 만나자)

    있다가
    ( 어떤 장소에 머무르다가 ~
    서울에 있다가 부산으로 간 후에 만나자)

  • 10. 맞 춤법
    '23.3.27 11:23 PM (118.235.xxx.117)

    미ㅏㅈ춤법 감사합니다.

  • 11. ..
    '23.3.27 11:25 PM (104.28.xxx.59)

    맞춤법은 외우기라도 하면 되는데
    표현 자체가 틀린말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쓰는 경우,
    볼 때마다 답답해요.
    ‘다르다’를 ‘틀리다’로 표현할 때.
    예) 나는 너랑 틀려 x / 나는 너랑 달라 o

  • 12. 쓸개코
    '23.3.27 11:32 PM (118.33.xxx.88)

    엄한 → 애먼 ex:엄한 사람 잡지 마라x 애먼 사람 잡지 마라 o
    사단 → 사달 ex: 이 사단이 났다x 이 사달이 났다 o

  • 13. ...
    '23.3.27 11:47 PM (106.102.xxx.171) - 삭제된댓글

    어떻해요.

  • 14. aa
    '23.3.27 11:48 PM (115.138.xxx.109)

    단백한 맛 - 담백한 맛
    2틀 3흘 4흘 10흘 - 이틀 사흘 나흘 열흘

  • 15. 호텔에 묶지 말고
    '23.3.27 11:49 PM (211.247.xxx.86)

    묵으세요.
    또 맞춤법은 아니지만
    누군가를 맞이하는 건 "마중"
    떠날 때 인사하는 건 "배웅" 이 두 가지를 반대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 16. 티브
    '23.3.27 11:52 PM (211.112.xxx.173)

    82쿡에선 티브가 최고 발작버튼.

  • 17. ㅇㅇ
    '23.3.27 11:52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곰곰히 --> 곰곰이

  • 18. 제발 좀
    '23.3.28 12:00 AM (112.150.xxx.193)

    내가 아시는 분이 ---> 내가 아는 분이
    나한테 많이 여쭤봐요 ---> 나한테 많이 물어봐요

    제발 스스로 존대하지 맙시다 쫌!

    아.. 자매품
    내가 손수 했어---> 직접 했어

  • 19. ...
    '23.3.28 12:29 AM (221.151.xxx.109)

    아는 지인 (X) ㅡ 지인 (O)
    지인 자체가 아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아는 지인 ㅠ ㅠ

  • 20. @@
    '23.3.28 12:32 AM (14.56.xxx.81)

    학부형(x) 학부모(ㅇ)
    무우 (x) 무 (ㅇ)
    스노쿨링(x) 스노클링(ㅇ)

  • 21. ....
    '23.3.28 12:36 AM (218.51.xxx.95)

    거에요 아니고 '거예요'
    이거 정말 많은 분들이 틀려요.

  • 22.
    '23.3.28 12:42 AM (61.84.xxx.183)

    82때문에 맞춤법 공부많이 합니다
    이런글 자주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23. 게요
    '23.3.28 12:53 AM (13.214.xxx.239)

    할께요(X)~~할게요(O).

  • 24. ..
    '23.3.28 12:56 AM (223.62.xxx.156)

    집을 나와도 갈 때가 없어요 -> 갈 데가 없어요.

  • 25. ...
    '23.3.28 12:56 AM (218.51.xxx.95)

    치매를 침해로 쓰는 분도 있더군요.
    깨끗히 아니고 깨끗이

  • 26.
    '23.3.28 1:00 AM (211.37.xxx.222)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ㅇ
    이렇게 하던 저렇게 하던 x
    ~든은 선택, ~던은 과거

  • 27. 쓸개코
    '23.3.28 1:05 AM (118.33.xxx.88)

    붙혀, 붙혀서, 붙히다 → 붙여, 붙여서, 붙이다
    복걸복 → 복불복
    도찐개찐 → 도긴개긴.. 도찐개찐은 방언이라는데..

  • 28. 요즘 자주
    '23.3.28 2:30 AM (223.62.xxx.101)

    안스럽다 × 아니고 안쓰럽다 ㅇ
    받아드리다 × 받아들이다 ㅇ
    이런 생각을 갖으면 않되요×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돼요ㅇ
    그리고 가장 많은것 되요× 돼요 돼요 돼요 ㅇ
    됬" 꾸준히 쓰는 사람은 진짜 공부하셔야 돼요
    되어요는 맞는말이지만 구어채로 쓰진 않죠.
    고객님 그건 되어요~~로 말하지 않잖아요. 돼요 ㅇ

  • 29. 요즘 자주
    '23.3.28 2:31 AM (223.62.xxx.101)

    구어체 오기 입니다

  • 30. 며칠전
    '23.3.28 2:37 AM (223.62.xxx.101)

    연류되다 × 라고 쓴 분 봤어요.
    연루되다 ㅇ

  • 31. 잠안와서
    '23.3.28 2:43 AM (114.205.xxx.84)

    점잖다 ㅇ 행동이 진중할때 쓰는 표현이죠.
    젊잖다 ×
    사과를 깎다, 값을 깎다 , 물과 기름을 섞다
    꽃을 꺾다, 부패해서 썩다(썪다 ×)

  • 32. aa
    '23.3.28 4:35 AM (220.71.xxx.33)

    감사합니다.

  • 33. 며칠동안
    '23.3.28 6:10 A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

    몇 일이니?

  • 34. 자녀요
    '23.3.28 6:28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내 아이는 자식
    남의 아이는 자녀

    내 아이를 자녀라고 쓰는경우가 너무 많아요.
    자식은 별로 없어요.
    죄다 내 자녀래

  • 35. 제라
    '23.3.28 6:36 AM (122.37.xxx.28)

    맞춤법 어려워요

  • 36. ...
    '23.3.28 6:41 AM (39.7.xxx.71) - 삭제된댓글

    모자르다는 틀림
    모자라다가 맞음

  • 37. 才媛
    '23.3.28 6:45 AM (58.140.xxx.51)

    이란말 여자한테 쓰는건데 남의 아들 칭찬할때
    재원이라고 쓰는거 봤어요.헐~

  • 38. 구분
    '23.3.28 7:42 AM (1.240.xxx.179)

    하던가 아니면 말던가
    하든가 아니면 말든가

  • 39. ...
    '23.3.28 8:19 AM (125.187.xxx.54)

    82덕에 많이 배웁니다^^

  • 40. 바꼈어요 X
    '23.3.28 10:09 AM (116.34.xxx.234)

    -> 바뀌었어요.O

    바껴서 X-> 바뀌어서 O

    준말로 쓸 수 없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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