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방은 아닌데 옷에 브랜드이름 적혀있으면 왜 싫을까요?

ㅇㅇ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23-03-27 11:10:29
최근에 버버리 트렌치코트를 샀는데 버버리 표시하나도없이 디자인이 이쁘더라구요 물론 똑딱이나 이런데서 티나긴하죠
근데 비슷한 디자인에 버버리 적혀있고 체크 모자가 딱 보이는데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근데도 더 비싼 비슷한 디자인의 심플한걸로 골랐어요
가방 신발은 로고있어도 괜찮은데 옷은 왜 민망할까요?
IP : 1.247.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7 11:11 AM (39.7.xxx.165) - 삭제된댓글

    내 돈 내고 사서 걸어다니는 광고판 노릇하는 기분 들더라고요

  • 2. ....
    '23.3.27 11:11 AM (210.223.xxx.65)

    전 신발 로고가 더 싫던데요.

  • 3. 저도좀
    '23.3.27 11:17 AM (59.15.xxx.53)

    점점 챙피하더라고요

    가방은 그나마 괜찮은데 옷에 로고가 크거나 뭐 그러면 못입겠어요

  • 4. ..
    '23.3.27 11:19 AM (39.7.xxx.50)

    맞아요 맨투맨이런거면 모를가

  • 5.
    '23.3.27 11:21 AM (223.62.xxx.204) - 삭제된댓글

    젊은친구들은 그냥 신상을 좋아하니까
    힙하게 생각하는듯요.

  • 6. ...
    '23.3.27 11:23 AM (221.138.xxx.139)

    전 가방도 싫어요.
    뭐 버클이나 클로져가 너무 로고 모양으로 된 것 정도야
    너무 크지만 않다면 그렇다 치지만...

    로고를 디자인적으로 활용했는데 그게 아주 잘 어울릴때에는
    가끔 예외일 때도 있지만...

  • 7. 앗 윗글님
    '23.3.27 11:42 AM (180.75.xxx.171)

    걸어다니는 광고판 ㄷ ㄷ 딱이네요.

  • 8. 저도
    '23.3.27 11:53 AM (118.235.xxx.115)

    나이들수록 싫어져요.
    똑같은 브랜드만 들어도 한무리 같은 느낌
    그래서 돈있는 노인들이 로로피아나 입나 싶고

  • 9. ...
    '23.3.27 12:35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옷이든 신발이든 가방이든 스카프든 전부다,
    너무 잘보이게 명품 로고 보이는건 다 민망하더라고요. 그런건 절대 안사요.
    로고 안보이거나 구석에 아주 작게 적힌거만 삽니다.
    대놓고 로고 크게 보이는건 너무 양아치스럽거나 짝퉁처럼 느껴지더라고요.

  • 10. ...
    '23.3.27 12:36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옷이든 신발이든 가방이든 뭐든 전부 다,
    너무 잘보이게 명품 로고 보이는건 다 민망하더라고요. 그런건 절대 안사요.
    로고 안보이거나 구석에 아주 작게 적힌거만 삽니다.
    대놓고 로고 크게 보이는건 너무 양아치스럽거나 짝퉁처럼 느껴지더라고요.

  • 11. ...
    '23.3.27 12:40 PM (211.243.xxx.59)

    저는 옷이든 신발이든 가방이든 뭐든 전부 다,
    너무 잘보이게 명품 로고 보이는건 다 민망하더라고요. 그런건 절대 안사요.
    로고 안보이거나 구석에 아주 작게 적힌거만 삽니다.
    대놓고 로고 크게 보이는건 너무 양아치스럽거나 짝퉁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버버리체크도 너무 대놓고 눈에 띄게 노골적으로 버버리인거 티나니까 민망하더라고요. 방송에서 입고나온거 봐도 민망하고요.
    버버리를 사도 체크가 겉으로 드러난건 절대 안사고 체크가 안보이는 것만 삽니다.

  • 12. ㅁㅁ
    '23.3.27 1:00 PM (61.85.xxx.153)

    버버리가 창업주 이름이잖아요
    내가 삼성에어컨 신상 샀는데
    이재용재용재용용용
    써있다면 기분 좋을까요?
    그 사람 이미지가 좋든 아니든 기분 이상할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866 만원행복 민들레 국수 마감하고 20 유지니맘 2023/03/27 3,059
1440865 전화해사 자식자랑 하는건 3 ㅇㅇ 2023/03/27 2,127
1440864 자동차 로고 중에 U자 날개 모양 뭘까요? 13 .... 2023/03/27 3,742
1440863 미대편입 1 미대 2023/03/27 872
1440862 노소영, SK최태원 내연녀에 위자료 30억 청구 소송 58 2023/03/27 22,798
1440861 단골미용실 커트가 4천원이나 올랐네요. 5 ㅌㅌ 2023/03/27 2,178
1440860 다이어트 후 유지하는 방법 7 다이어트 2023/03/27 2,416
1440859 에어컨 이전 진짜 비싸네요. 6 ㅇㅇ 2023/03/27 3,292
1440858 꿈을 자주 꾸는건 왜 그런걸까요.??? 3 ... 2023/03/27 1,409
1440857 을지로 광화문쪽에 커피 맛으로 승부하는곳 추천부탁드려요 4 시내 2023/03/27 1,355
1440856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는데 3 대학병원수술.. 2023/03/27 2,114
1440855 오아시스 4 드라마 2023/03/27 2,274
1440854 남편 얼굴 몸 손 자주 부어요 5 ㅠㅠ 2023/03/27 1,682
1440853 뇌물 검사 ‘0원 배상’ 확정…1980만원 받고 기소 6 ... 2023/03/27 1,112
1440852 이마에 보형물 5 2023/03/27 1,878
1440851 청소 주1회 심한가요? 8 요즘 2023/03/27 3,231
1440850 중학교 생활 만화처럼 하는 아이. 11 공부좀하자 2023/03/27 3,714
1440849 유년시절 피해 어느 선까지 알려도 될까요 6 고민상담 2023/03/27 1,395
1440848 유튜브 자동생성 자막 1 궁금 2023/03/27 633
1440847 맛난 미니돈까스... 2 ㅌㅌ 2023/03/27 1,710
1440846 몸이 너무 많이 붓는데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ㅜㅜ 8 붕붕이 2023/03/27 1,666
1440845 강아지는 어쩜 이렇게 14 ㅇㅇ 2023/03/27 2,992
1440844 오후면접인데 너무 긴장되고 떨리네요 8 열매사랑 2023/03/27 1,818
1440843 1주택자 9억이하 월세 신고 안해도 되나요? 9 궁금 2023/03/27 1,837
1440842 김밥먹고 라면의 유혹 이겨냈어요 9 ㅇㅇ 2023/03/27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