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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정마저 없어진다.. 의미가?

**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23-03-25 18:07:00
이러면 남은 정마저 없어진다.

대략 의미가 전해오는데... 
객관적인 입장에서 느껴지는 의미를 알고 싶어요 ㅎㅎ
IP : 222.109.xxx.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다죠
    '23.3.25 6:08 PM (121.133.xxx.137)

    정뚝떨
    ㄷ신 꼴도 보기 싫단 소리

  • 2. ㅇㅇ
    '23.3.25 6:09 PM (175.207.xxx.176)

    님이 생각하는 그 뜻 맞아요
    아닐거란 기대는 단 1마이크로그램도 하지 마세요

  • 3. ...
    '23.3.25 6:11 PM (223.33.xxx.232)

    정뚝떨22222

  • 4. **
    '23.3.25 6:11 PM (222.109.xxx.10)

    음.. 그런데요.

    꼴도 보기 싫다..는 제가 잘못 했어야 하는 경우 같은데 ㅎㅎ

  • 5. 너랑 끝
    '23.3.25 6:15 PM (217.149.xxx.25)

    이젠 남남.

  • 6. **
    '23.3.25 6:21 PM (222.109.xxx.10)

    그렇군요..

    장거리 연인인데..
    헤어지려고 하는데
    이 사람이 헤어지자는 말은 안해요


    이미 저도 맘을 정리한 상태이고
    그쪽도 애정이 식고 정만 남은것 같아서요.

    그래도 오랜 기간 만났기에
    30분 정도 대화하자고 했어요
    제가 미련이 남아서가 전혀 아닙니다.

    그렇게 하는게 그동안 만난 기간의 예의 같아서요..
    정말 오랜시간 만났습니다.

    정 만나기 싫으면
    문자로라도 정리하자 했어요..

    그런데 잠수..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헤어지자..

    이런말을 안할까요?

    비겁한건지.. 끝까지 이미지 관리?를 위한건지..

    도통 속을 모르겠어요..

    헤어지자는 말을 내가 먼저 꺼낸다는게 자존심이 상하고
    그래서 상대에게서도 듣고 싶은데
    저도 문제가 있는거겠죠..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저 혼자 정리하고 끝내는게
    왜 이리 자존심이 상하는지.. 저도 모르겟어요..ㅠㅠ

  • 7. ..
    '23.3.25 6:22 P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지금도 싫지만 더 싫어질 거 같다

    이거 아닐까요 ㅜㅜ

  • 8. 정말
    '23.3.25 6:24 PM (1.229.xxx.171)

    인정을 생각해 좋게 생각해 보려고 했지만
    그것마저 싫어질 정도라는거죠

  • 9. ㄱㄴ
    '23.3.25 6:44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죽이고싶다는뜻?

  • 10. ㅡㅡ
    '23.3.25 6:44 PM (118.235.xxx.48)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슬그머니 잠수. 별로죠.

  • 11. 저러면
    '23.3.25 6:56 PM (116.43.xxx.102)

    좋아하다가도 정이 떨어지겠어요
    어서 잘 헤어지삼
    모양빠지면 안돼요

    절대로 먼저 연락말아요

    혹시 한달 뒤에라도 연락 오면,

    우리 여기까지인것 같다, 빠이



    무슨 매너가 저래요

  • 12. 헤어지자
    '23.3.25 7:02 PM (217.149.xxx.25)

    근데 바닥까진 보이지 말고 헤어지자.
    싸우지 말고 좋게 헤어지자.

  • 13. ㅂㅁㄷㄴ
    '23.3.25 7:26 PM (223.38.xxx.14)

    남자가 비겁하네요
    알아서 떨어져나가길 기다리는거 같은데
    그정도 예의도 없는 인간에게 기대하지 말구요
    그냥 차단해버려요

  • 14. **
    '23.3.25 8:05 PM (39.123.xxx.94)

    비겁하고 이기적이죠..

    그런데.. 정말 저런 생각이 궁금해요..

    헤어지고 싶어서 지금까지 그렇게 햇냐..(제가)

    헤어지자라고 하면 그만 두겠다..

    문자도 괜찮다..

    라고 했는데.. 묵묵부답..

    와.. 연애 몇 번 안했지만.. 이런건 무슨 심리인지..
    호기심까지 생기네요..

    이런 남자를 이렇게 오래 만나고 (예전에 전혀 다른 모습이였음)
    요 몇 년 동안 상처 받으며 참았나.. 싶어서 제가 참 한심하고 그래요..


    차단이고 머고 없어요.

    그가 잠수 타면.. 몇 개월 뒤 그가 연락하고
    제가 그만 만나자고 했을 땐 먼저 연락하더니
    얼마 전 제가 잠수 타니.. 3개월 동안 연락도 없더라구요.

    더 이상은 이런 상태로 진행하는건 의미 없어서
    헤어지려고 제가 먼저 연락했어요..

  • 15. 지가
    '23.3.25 8:52 PM (121.133.xxx.137)

    차이는게 맘편할것 같으니
    알아서 떨어져나가달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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