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철없단 소리 종종 듣는데.. 어떻게해야 생기나요..

철딱서니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23-03-25 16:55:51
철이 없단 소리 가끔 들어요.
제가 생각해도 우리애들 속이 더 깊은거 같아요.
철이 없다는게 생각이 깊지 않다는거지요?
배려심없고.. 본인만 생각하는게 철이 없는거죠?
아.. 저도 속깊고 참을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IP : 121.172.xxx.1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25 4:58 PM (96.55.xxx.141)

    내가 느끼는 것보다 내가 한 언행에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할까를 먼저 해보세요. 이게 습관이 되면 좀더 깊은 사고를 하게 되고 철이 들어보이겠죠

  • 2. 음..
    '23.3.25 5:01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남들에게 부탁도 안하고 예의바르고 배려도 잘하는데도 불구하고
    철없어 보인다는 말 가끔 들어요.

    왜그럴까~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저의 근본이 제자신 위주로 모든걸 사고한다는거죠.
    일단 내자신부터 생각한다는거죠.

    왜냐면 내가 행복해야 내가정이 행복하고 내 가정이 행복해야 사회가 행복하고 사회가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하고
    그래서 월드 피스~~~

    이런 사고회로가 기본적으로 돌아가거든요.

    이거 얼굴에서 나타나나봐요.

    어느정도냐면 시어머님이랑 작은 절에 갔는데
    거기 스님이 관상, 사주를 봐주더라구요.
    그 스님이 저를 보자마다 진짜 보자마자
    울 시어머님에게 아이고~~며느리가 철없어 보이네요~~
    이렇게 말하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결혼한지 얼만 안된 후였거든요 ㅠㅠ)

  • 3. 못고침
    '23.3.25 5:12 PM (220.117.xxx.61)

    자기위주의 사고방식 행동
    말간 표정
    옆사람 속터져도 모르는 특징

  • 4. 그런말
    '23.3.25 5:12 PM (175.123.xxx.2)

    하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철없는건 마찬가지고요
    다 상대적인건데 사람이 철없이 살때도 있는거지
    그렇다고 남 배려 안하는 성격도 아닌뎇말입니다
    그런말 한다는건 님을 조종하려는 의도입니다

  • 5. 타고난건데
    '23.3.25 6:36 PM (121.133.xxx.137)

    어쩌겠어요
    제 엄마가 노인돼서도 종종
    소녀같단 소리 듣는데
    왕비병에 나르시시스트
    사회생활 해본적 없이
    마눌말이라면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믿어주는 애처가 남편그늘에서
    평생 사심
    장녀인 나는 초저때부터 엄마보다
    어른스럽단소리 들음
    자식입장에선 철없는 엄마란
    대환장파티임

  • 6. 서정희
    '23.3.25 6:54 PM (217.149.xxx.25)

    전형적인 철없는 타입.

  • 7. 디도리
    '23.3.25 10:38 PM (110.13.xxx.150)

    배려와 존중의마음을 가져보세요

  • 8. ㅡㅡ
    '23.3.26 10:28 AM (223.33.xxx.240)

    철없다 이기적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3760 제주도 공항 근처 전복밥 맛있게 3 드뎌 가는 .. 2023/04/06 1,329
1443759 면역이 확 떨어진게 느껴지네요 12 ** 2023/04/06 4,462
1443758 광역자사고 휘문고중동고 16 ㅠㅜ 2023/04/06 2,373
1443757 반에 왕따 학생 있을 경우 교사 역할 27 00 2023/04/06 3,926
1443756 재산분할로 받은 상가 금방 팔아도 되나요? 모모 2023/04/06 747
1443755 잘생긴 후궁들 거느리고 살고싶네요 25 .. 2023/04/06 4,606
1443754 영어 유차원 졸업후 명문 여대 영문학과 나와서 34 써봐요 2023/04/06 5,154
1443753 동네병원 간호사들 15 ........ 2023/04/06 5,108
1443752 1호 판사 조병갑, ​1호 검사 이완용.. 2 0000 2023/04/06 693
1443751 박찬대 민주당 의원, '보좌진 부정 채용' 의혹 9 코딱지 2023/04/06 972
1443750 한덕수, 독도 우리땅 절대 아냐.jpg 9 도쿠주한 2023/04/06 2,271
1443749 독립투사 실제 영상이래요. 여성 독립투사분들 멋있네요 18 .... 2023/04/06 3,379
1443748 코리아나 호텔 방사장 가족은 왜? 15 ...., 2023/04/06 5,199
1443747 아이고 추워 3 2023/04/06 2,026
1443746 원피스에 어울릴만한 흰색 운동화 예쁜 거 갖고 계신 분 알려주세.. 9 .... 2023/04/06 3,304
1443745 갈수록 종아리가 두꺼워져요.ㅜㅜ 10 ㅜㅜ 2023/04/06 3,275
1443744 단식하면 많이 빠질까요? 3 gangyi.. 2023/04/06 1,784
1443743 초3 아이..말문이 터졌어요... 1 0011 2023/04/06 2,077
1443742 조용필콘써트 티켓 많네요 6 공연 2023/04/06 2,598
1443741 가톨릭 신자분들 질문이 있어요 2 ㅇㅇ 2023/04/06 1,032
1443740 챗지피티 실망. 한국 대통령 누군지도 몰라요 17 2023/04/06 2,650
1443739 궁금한 연예인 양금석 13 궁금 2023/04/06 5,630
1443738 대출 받으면 유리한 게 있나요? 15 신용 2023/04/06 1,962
1443737 안민석 "빵셔틀 시킬 수 있지 뭐" vs 조전.. 5 ㅇㅇ 2023/04/06 1,508
1443736 신자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신자^^;; 오늘 저녁 성체조배요 --.. 5 천주교 2023/04/06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