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 상담 방문으로 꼭 해야할까요 (adhd)

ㅌㅌ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23-03-24 08:07:12
초 4이고 조용한 adhd가 있어요
현재는 약을 꼬박꼬박 먹어서 괜찮은거같은데
미리 찾아뵙고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선생님은 젊은 남자쌤이고 좋으시다고 하네요

선생님도 학기초라 바쁘실거같은데
전화를 더 선호하지 않으실까 싶고 그러네요^^;;
아직 특별한 문제없으면 전화로 상담해도 될까요?

그리고 그동안은 아이가 약을 거부해서
선생님들이 충동성이나 우울감으로 인해
전화오면 그때 약복용 말씀드리고
2학년때부터 열심히 약먹고 있는데요
약먹고 나서 너무 좋아졌다고 피드백 받았었어요
굳이 미리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이네요ㅜㅠ
IP : 180.69.xxx.1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24 8:17 AM (175.207.xxx.116)

    미리 이야기할 필요 없어요
    괜히 선입견만 줍니다

  • 2. ...
    '23.3.24 8:20 AM (124.50.xxx.207)

    심하면 미리 아시는게 좋구요
    경미하면 굳이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 3. ㅈㅓ
    '23.3.24 8:24 AM (223.62.xxx.104)

    어제 중2 전화상담했는데 5분걸렸어요
    선생님이 애들한테 아직 할말이 없다고했고 저도 그다지 할말이 없어 할까말까 고민했거든요.
    안했어도 될뻔
    학교서 연락없으면 adhd얘기도 하지마세요
    선입견 생겨요

  • 4. 아뇨
    '23.3.24 8:44 AM (121.190.xxx.146)

    아뇨 말하지 마세요
    선생님이 물어도 잡아떼셔야할 판이에요.
    선입견생겨요2222 게다가 교사전체가 알게 됩니다.

  • 5. 우리나라
    '23.3.24 8:52 AM (115.21.xxx.164)

    교사들 그냥 직장인이에요 심하지 않고 약 복용까지 하면 말하지 마세요 애들 다 거기서 거기예요

  • 6. ㅌㅌ
    '23.3.24 8:59 AM (223.38.xxx.4)

    이미 지난 학년 선생님들은 다 아시는데 그런것도 인수인계
    하실까요? ㅠ 미리말씀 안드릴게여

  • 7. ㅇㅇ
    '23.3.24 10:05 AM (211.206.xxx.238)

    선생님도 대면 불편하실겁니다.
    코로나 이후 더 심해졌다고 해요
    편하게 하세요

  • 8. ,,,
    '23.3.24 10:11 AM (118.235.xxx.43)

    우리 아이 조용한 adhd고 심하지 않았는데 선생님들이 다들 병원 검사 권유 하셨어요 약 안 먹었을 때 충동성으로 이상한 행동들을 좀 했거든요 대들기도 했고요 다른 아이들하고 뭔가 다르다는 거 금방 아시던데요 끝까지 adhd라는 거 말 안 했고 학원 과외 쌤들도 애들 많이 보신 분들은 의심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말 안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812 김포, 쪽 두달 정도 장기 투숙 어디서 알아보면 될가요??; 6 장기투숙 2023/03/24 1,207
1444811 어린이 대공원 개나리 1 보라돌이 2023/03/24 751
1444810 어른들은 왜이렇게 남편한테 잘하라고 난린가요 24 ㅁㅁㅁ 2023/03/24 5,792
1444809 냉동 치킨으로 뭐를 사 드세요? 코스코 2023/03/24 462
1444808 갑질 장인 장씨 5 ㅂㅁㅈㄴ 2023/03/24 1,268
1444807 곧 전우원씨 유툽방송한다고 인스타그램에서 알리네요 19 응원 2023/03/24 4,260
1444806 저러다 진심 총맞지 않을까요 13 ㅇㅇ 2023/03/24 3,978
1444805 기자의 피라미드 내부를 여행 해 보세요 공짜 2023/03/24 709
1444804 법정근로시간과 최대근로시간 구분 좀 합시다 36 답답 2023/03/24 1,834
1444803 엘리트가 빙ㅅ이 되는 과정... 20 2023/03/24 6,435
1444802 체취가 점점 진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신경쓰이네요.. 2023/03/24 4,562
1444801 방광염 두달만에 재발 ㅠㅠ 12 ㅇㅇ 2023/03/24 3,461
1444800 자식이 공부를 못하는게 상관이있나?없나? 5 ckask 2023/03/24 2,328
1444799 중국인과 영어면접 이러면 합격에 도움이 될까요? 3 영어면접 2023/03/24 603
1444798 21년에 갈아탄 실손 3세대도 많이 오르셨나요? 8 ㅠㅠ 2023/03/24 2,046
1444797 마트 갔다가 바로 나와도 주차료 내나요? 4 ㅇㅇ 2023/03/24 1,578
1444796 니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6 웃끼다 2023/03/24 2,321
1444795 사춘기 아이는 폭탄같아요 13 오마이 2023/03/24 3,918
1444794 30년된 친구 끊을때가 된건가요 28 아아 2023/03/24 21,793
1444793 주사염 병원이나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밀물처럼 2023/03/24 709
1444792 옆집 돌된 아기선물 25 애기 2023/03/24 3,500
1444791 오로지 국익을 위한 외교 10 아침부터 2023/03/24 982
1444790 결혼후 행복해도 .... (내용펑) 28 2023/03/24 5,257
1444789 운동하면 공부체력도 느나요? 13 ㅇㅇ 2023/03/24 2,423
1444788 팔찌 뭐 살까요? 골라주세요 20 .. 2023/03/24 4,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