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게된것 있으세요?
1. ...
'23.3.23 1:46 PM (115.138.xxx.141)나는 참 못난 사람이구나
2. 우리부모
'23.3.23 1:48 PM (112.144.xxx.120)심약하고 나 오래 부려먹었구나
3. 저는
'23.3.23 1:48 PM (183.104.xxx.78)부모라고 다 믿으면 안된다.본인들의 짧은 경험치로
세상의이치를 다 아는듯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하는
경우가있다.차라리 지혜로운 타인을 멘토로 두는게
훨씬 인생에 이롭다.
원글님이 말한 인간은 이기적이다라는 문구에
포함되겠네요.부모라고 다 희생적이지 않다.
부모라서 방심했는데 지나고보니 내가 온마음을
담아 잘해줄만큼 인품이 훌륭한부모는 아니었어요.
마흔후반에 깨달았네요.4. 음
'23.3.23 1:50 PM (180.65.xxx.224)내가 상식이라 생각한게 보편적인게 아닐수도 있구나
5. 인간은
'23.3.23 1:50 PM (121.163.xxx.181)인간은 끼리끼리 어울려야 편하다.
돈이 중요하다. 전부는 아니라도.
시기질투는 인간 행동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6. ㄱㄱㄱ
'23.3.23 1:51 PM (211.192.xxx.145)내가 단단하면 가스라이팅이고 뭐고 다 개소리다.
7. 음..
'23.3.23 1:53 PM (1.227.xxx.238)세상에 칼만 안들었지 강도 떼가 많고 그들이 돈이든 권력이든 가져간다는 것. 모르고 살 때는 세상이 법대로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도둑놈들 세상이더라구요.
8. ..
'23.3.23 1:53 PM (222.101.xxx.29)과정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막상 대다수 사람들은 결과만 보더라고요.
9. ㅎ
'23.3.23 1:54 PM (110.13.xxx.150)태어나자마자 단단한 사람이 어딨어요
사회적 인식 이런것들이 다 그에 속해요10. 음..
'23.3.23 1:54 PM (98.184.xxx.73)인간은 이기적...그래서 돕는 관계가 필요하다하죠.내가 도움 받으려고..
실력이 먼저라는거..실력이 있어야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겠지만 그 실력을 보여줄 기회를 갖는게 어렵죠.
노력해도 유전자를 이길수는 없지만 노력조차 안하면 어찌합니까? 다들 유전자덕에 살아가는건 아니잖아요.11. 하나더
'23.3.23 1:55 PM (219.255.xxx.39)결혼이 행복해질려고 하는줄...
서로 이용해먹을려고 하는게 있는걸 알았네요.
저는 아직도 둘만나 더 행복해질려고 하는거라 믿고있어요.
저 ㅆㄹ기를 만나고 이제사 정신차려서 주위보니... ㅋ12. 제생각에
'23.3.23 1:58 PM (112.145.xxx.70)이 탓 저 탓
부모탓 남편탓 사주탓...
하는 사람 중 제대로 노력해본 사람은 없다는 걸 알았어요.
그저 핑계대기 좋아하는 게으름뱅이일 뿐.13. ㅎ
'23.3.23 2:00 PM (110.13.xxx.150)맞아요 제말이 그말이에요 다 핑계였어요
그나마 노력이라도 해야죠 그 노력이 유전자를 이기기 힘들더라도14. ㅇㅇ
'23.3.23 2:04 PM (2.58.xxx.138) - 삭제된댓글1. 안 잊혀질 거 같은 기억도 지워진다는 것(엄청 열받는 일이 있었는데 그 일을 어쩌다 몇년 안 떠올렸더니
그전에 그렇게 수년 곱씹었는데도 그새 기억속에서 거의 지워졌단 걸 알았을 때 정말 놀랐어요..),
2. 과거,현재, 미래로 나눠서 볼 때 과거는 진짜 기억속에 흐릿하게 남아있을 뿐
손에 잡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허무한 거구나 란 걸 크게 깨달았을 때...
과거라는 허상에 집착하는 것도 내 마음일 뿐이고, 놓으면 놓을 수 있고 다르게 보자면 다르게 볼 수 있고
왜곡 시키자면 왜곡 시킬 수도 있을 정도로 이미 지난 일 정말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집착하며 살지 않겠단 마음을 먹기까지가 힘들 뿐이지,
인생사 내 마음만큼은 내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은 믿음ㅎㅎ15. ㅎ
'23.3.23 2:09 PM (110.13.xxx.150)그렇죠 내마음 먹은쪽으로 흘러가요 인생은
온우주가 나의생각과 나의행동을 알고 그리로 인도합니다
뭐든 그냥 생기는건 없죠
왜곡시킬지언정 내맘이 가는곳은 나에겐 정답이죠
남이 보기엔 자아도취일지라도16. ..
'23.3.23 2:10 PM (124.53.xxx.169)잘난척 다른척 모나지 말고 그저 순리대로 살자
인생에 그리 대단한건 없는거 같다.
수많은 오늘들이 모여 내인생이 된다.
더도덜도 말고 오늘 하루 잘살자.17. ㅎ
'23.3.23 2:12 PM (110.13.xxx.150)겸손할 필요도 없고 잘난척할 필요는 더더욱 없고
18. ..
'23.3.23 2:15 PM (116.88.xxx.146) - 삭제된댓글내가 가져보고 겪여봐야 알 수 있었던 것들을
갖기도 전에 품평했던게 부끄러워요.19. 그때
'23.3.23 2:17 PM (211.215.xxx.144)경영학과가 아닌 법학과를 가야했고 사법시험을 봐야했다
20. 99.9%는
'23.3.23 2:22 PM (211.36.xxx.209) - 삭제된댓글유전이니
삽질하지 말고 받아들이라21. ......
'23.3.23 2:28 PM (221.157.xxx.127)이기적인 유전자를가진 사람만 살아남이 후세를 남겨서 그런듯
22. .....
'23.3.23 2:46 PM (175.223.xxx.71)술사고 밥사고 일하며 만난 사람 학교에서 만난 선후배들이랑 어울리며 쓴 시간 돈 아까워요 착한 것 순진한것이 좋은 건줄 알고 산 시간도요 법질서 지키며 피해만안주면 되는데요
23. ㅎ
'23.3.23 2:59 PM (211.36.xxx.130)핵심입니다
착하고 순자한게 좋은건줄 알았던것24. 21세기
'23.3.23 3:01 PM (223.62.xxx.40)모두가 같은 시대를 사는 게 아니다.
교육 받았다고 해서…25. ...
'23.3.23 3:48 PM (210.96.xxx.10)이 탓 저 탓
부모탓 남편탓 사주탓...
하는 사람 중 제대로 노력해본 사람은 없다는 걸 알았어요.
그저 핑계대기 좋아하는 게으름뱅이일 뿐.2222226. ...
'23.3.23 4:49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내가 선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호구였어요.
27. ㅎ
'23.3.23 5:12 PM (211.36.xxx.130)앗 호구 뼈때리네요
28. 근데
'23.3.23 6:02 PM (119.66.xxx.144) - 삭제된댓글고독한 훈련사 보니까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이 좋은 사람들이 많다..
즉슨, 세상에 좋은 사람들도 있긴 있다.. 많지 않을뿐.. 이란 결론이요29. 그건
'23.3.24 4:09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예전엔 공동체가 중요했어요. 그래서 서로 돕고 협동하는 게 중요했죠. 개인주의가 강해지면서 훨씬 이기적이 되었다고 봐요. 후퇴한 거라고 생각해요.
30. ㅡ
'23.3.24 4:28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그 땐 그 때대로 사정이 있었고 끌리는대로 선택한 거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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