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남매 가 있으면 어때요.????ㅎㅎ

....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23-03-22 19:41:30
저한테는 남동생이 한명있거든요... 그리고 사촌여동생중에 친여동생같은 여동생도 한명있구요 
그밖에 사촌들은많은데 유난히 친여동생같은 동생이예요 
어제도 이젠 벚꽃 필때 되었다고 돗자리 가지고  벚꽃피면 야외 피크닉가자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이둘을 만난건 제인생에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남동생은 사촌여동생처럼 사소한 일상을 공유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큼직큼직한 일들이나.. 미래를 의논할수 있는 상대예요 ..
재태크 같은것도 남동생 도움을 많이 받았구요 
그러니 남동생도 제인생에는 빠지면 안되는 존재죠 .. 그리고 부모님 아프실때도 정말 내가 외동이었으면 
어쩔뻔했나 싶을정도로 많이 의지가 되었구요... 
그러니 죽을때까지 사촌여동생이랑 제 남동생은 좋은 관계 잘 유지하고 살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들어요 
근데 삼형제가 있으면 어때요.???ㅎㅎ
삼형제가 있어도 참 좋겠다 싶어서요.. 삼형제가 있는 친척도 있는데 그집도 보면 세명다 우애는 좋더라구요 .. 
누나 둘에 남동생 한명인데... 막내인 남동생인 사촌오빠도 성격이 온순하고 
누나둘은 엄청 친정에 잘 챙기는 스타일이구요 .. 
남동생이랑 둘이 이런이야기는 한적이 있어요.. 우리 사이에 한명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ㅎㅎ


IP : 222.236.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2 7:46 PM (1.232.xxx.61)

    삼형제 남자셋
    삼남매 남자여자 섞어 셋
    저희집 3남매인데 오빠 남동생 저요.
    딸이 저 혼자라 그런지 큰 소통 없이 그냥저냥 지내요.

  • 2. ..
    '23.3.22 7:51 PM (222.236.xxx.19)

    네 삼형제가 아니라 삼남매.ㅎㅎ 그친척집을 봐도 좋은 이미지로 봐서 그런가 좋겠다 싶더라구요...
    지금도 제입장에서는 거희 삼남매처럼 지내는데 제동생이랑 사촌여동생은 그냥 사촌지간처럼 지내고 . 저랑 사촌여동생이 거의 자매처럼 지내구요.. 굉장히 즐거운 추억이 둘사이에는 많아요..

  • 3. ...
    '23.3.22 7:56 PM (1.232.xxx.61)

    부러워요.
    그것도 진짜 큰 복이세요.

  • 4. ...
    '23.3.22 8:03 PM (222.236.xxx.19)

    네 저 사촌여동생을 만나것도 복받았다고 생각해요 .제 남동생이야 같은 형제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사촌여동생은 아직도 기억이 나요..엄마 거의 돌아가실 무렵에..
    커피숍에 사촌여동생이 저 데리고 가서 ... 언니 언제든지 심리적으로 힘들면 연락해라고..ㅠㅠ
    제가 그시절에 정말 힘들었는데 그때 제대로 마음이 확 쏠리더라구요.그래서 지금도 어디 좋은데 있으면 사촌여동생이 생각이 나고 같이 가자고 하고. 사촌여동생도 먼저 연락와서 우리 어디 좋은데 가자고 종종 연락와요..ㅎㅎ 남동생이랑 사촌여동생을 가까운 존재로 만난건 제인생에서는 천만다행이죠 ..

  • 5. ..
    '23.3.22 8:19 PM (58.226.xxx.35)

    화법이 좋고 마음이 따듯하신 분인거같아요 그러니 형제들과도 좋은감정 주고받으며 잘 지내시는거같고

  • 6.
    '23.3.22 11:48 PM (39.117.xxx.171)

    저는 언니있고 남동생있는 정없는 스타일의 둘째에요
    저희 언니는 k장녀 스타일이고 남동생은 엄마의 사랑이죠..
    사이는 좋은 편인데 엄청 자주 만나거나 그런건아니고 적당히 만나고 적당히 좋게 지내요
    어릴때는 진짜 개싸움 많이 해서;;; 형제많은거 질색이었는데 다크니 괜찮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1725 여기 정말 부부사이 좋으신 분들, 36 부부 2023/05/02 9,779
1451724 돌아가신 어머니 너무 보고싶네요 9 기일 2023/05/02 3,289
1451723 고1중간고사후 6 ... 2023/05/02 1,831
1451722 걷기 운동.. 4 2023/05/02 3,363
1451721 남편 설거지 문제 10 678 2023/05/02 2,632
1451720 제가 집사서 부모님이 전세입자로 들어가면 어떤 리스크가 있을까.. 6 ,,, 2023/05/02 3,027
1451719 감탄브라 운동할때 비치는 크롭티안에 입어도 될까요? 3 스포츠브라탑.. 2023/05/02 1,946
1451718 친하다생각했던 동료가 결혼식 한달전에 말해주네요. 72 동료 2023/05/02 19,784
1451717 차량 충전기 편의점에서 사는게. 좋은가요. 2 2023/05/02 799
1451716 세탁기 수명은 얼마정도 되나요? 11 ㅇㅇ 2023/05/02 3,726
1451715 돌고도는 단팥빵 25 웃기는얘기 2023/05/02 5,864
1451714 (넋두리) 돈만 있으면 제발 전업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25 피곤하다 2023/05/02 7,520
1451713 부산대 문과 대박... 107 ㅇㅇ 2023/05/02 28,628
1451712 상한 두유를 모르고 먹어버렸어여 1 ㅇㅇ 2023/05/02 1,288
1451711 이젠 하다하다 기자들끼리도 기사 베껴요 2 세상에 2023/05/02 763
1451710 자동차 기름걸레로 차 닦으시나요 8 ㅇㅇ 2023/05/02 2,171
1451709 작았던 샌달이 살빠지니 잘들어가요 3 우리 2023/05/02 1,226
1451708 취업 1년차 집 사는 가장 빠른 방법 여쭤봅니다. 11 .. 2023/05/02 2,636
1451707 일본야동배우... 윤석열은 지금 3S정책을 펴고 있는거예요 8 ㅇㅇ 2023/05/02 2,114
1451706 카레하려고 야채를 볶고있는데 카렉ㅏ루가 부족해요. 4 .. 2023/05/02 1,189
1451705 자기만의 속도대로만 움직이고 싶어하는 하는 아이들 있나요? 5 보니7 2023/05/02 1,292
1451704 문재인 때문이냐? 36 이것도 2023/05/02 2,826
1451703 현직 판사 "사적 대화까지 압수 대상…기본권 침해 심각.. 3 ... 2023/05/02 1,723
1451702 서울대 경영이랑 덕성 약대중에 25 ㅇㅇ 2023/05/02 7,014
1451701 선글라스 구입 어디서 하세요? 5 발렌 2023/05/02 2,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