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천 초등생, 다리 상처만 232개 CCTV 감시, 상습 폭행, 의자에 16시간 묶고,학대 사망 성경 기도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23-03-21 20:26:37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자라면 
자신을 희생해서 아이를 섬겼을 거에요. 
하나님의 가르침은 
자신에게 손해가 되더라도 타인을 섬기는 것입니다. 
대통령 뽑을 때 그 사람의 공약이 나에게 손해가 될지라도 
정의와 공의를 지키는 지도자를 뽑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고,
내가 사는 아파트 가격이 떨어질지라도 
장애인 시설이 들어올 때 그분들을 섬기며 반기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높아지고 잘나가고 부자되고 출세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람을 도구로 수단으로 삼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작아지고 낮아지고 겸손하게 
자신이 손해를 보고 이익이 되지 않더라도 세상을 섬기라는 명령을 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양심에 따라 말씀에 따라 실천하는 열매를 맺은 자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행동이 없는 믿음은 가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인 복음을 받아야 하는데 
사람의 가르침으로 성경을 문자적으로 풀기 때문에 
이런 사단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 영광의 그분에게 누가 되는 일이 생겨서 너무 속상하네요 ㅜ.ㅜ
저의 글이 너무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존재를 누가 오해하면 참을 수 없잖아요. 
그런 심정으로 글을 올리는데도 
혹시라도 누군가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 드렸다면 글을 조용히 지울게요.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

13 그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이 곳을 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창세기 19:13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창세기 19:24-26

소돔과 고모라는 인간의 눈으로 보기에 매력적인 곳이다.

그런 소돔과 고모라고 유황과 불로 심판을 받는 사건이 있었다.

영적인 존재이신 하나님이 1400년에 걸쳐 다양한 사람들의 손을 빌려 쓴 

성경은사사로이 해석하면 안 된다.

성경의 모든 기록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고 영이시다. 영이신 하나님이 쓰신 글을 

인간들은 문자적으로 해석한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 그 분을 갈망하는 자에게 

하늘의 비밀을 알려주신다. 개에게 진주를 던지지 않으시는 분이 하나님이다. 

하나님이신 성령의 가르침으로 말씀을 받으면 복음을 받는 것이고

그냥 문자적으로 해석해서 인간의 가르침인 율법을 받으면 인간의 말이 된다. 

복음을 받으면 구원을 받지만 율법을 받으면 심판이 임한다.

복음을 받느냐, 율법을 받느냐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갈린다.

소돔과 고모라에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몇 천 년을 기다려도 하나님 같은 것은 없다는

하나님에 대한 조롱과 경멸의 부르짖음이 끊이질 않았다.

하나님은 결국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 자들을 심판 할 것이고

그리고 롯의 아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복음을 받지 않고

율법을 받은 자들도 심판 받게 되어 소금 기둥이 될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스라엘은 

복음이 아닌 인간의 해석인 율법으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죽였다.

이 시대에도 복음이 아닌 인간의 해석이 판을 치고 있다.

인간의 해석으로 성경을 사사로이 푸는 자는

악한 영의 하수인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뜨리는 일을 하게 된다.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가 복음이신 예수를 십자가에 죽인 것처럼!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IP : 220.94.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1 8:27 PM (220.94.xxx.178)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9994?sid=102

  • 2. ...
    '23.3.21 8:29 PM (223.38.xxx.226)

    전 이해가 안가는게, 항문에 화장으로 보이는 상처가 있다고.
    그러면 그 아이는 생리현상도 제대로 해결을 못했을거라는거...

  • 3. 223.38
    '23.3.21 8:31 PM (220.94.xxx.178) - 삭제된댓글

    제가 요즘 보니 성경 해석을 잘못 하게 되면 상식적인 사람 보다 이하의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모르는 것이 나을 정도로
    성경은 하나님의 글이라서 함부로 다루면 안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 4. 223.38
    '23.3.21 10:24 PM (220.94.xxx.178)

    성경 잘못 이해하면
    상식 이하의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아예 모르는 것이 나을 정도로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다루면 안 된다는것을 자주 느낍니다

  • 5.
    '23.3.22 12:56 AM (162.231.xxx.77)

    저도 이렇게 배웠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라면, 0이 되기를 기대하지말라고요.
    받은만큼 주고, 준만큼 받는 0이 아니라
    - 마이너스의 삶을 각오하라고 배웠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손해보고 베풀고 싸우지말라고요.

  • 6. 성경 통독
    '24.1.14 4:44 PM (220.94.xxx.68)

    https://youtube.com/@youareall777?si=StOC_fothM568Cjk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869 그알 보시나요? 최선생 누굴까요? 22 ㅁㅊㄴ이 또.. 2023/03/26 25,989
1444868 난민 대규모 받은 서유럽 모습 14 OQ 2023/03/26 7,345
1444867 홍진경 유튜브에서 나온 그릇 브랜드 어딜까요? 4 궁금 2023/03/25 5,773
1444866 블로그 잠깐하다 중단했는데 새로하는게 낫겠지요 2 2023/03/25 1,621
1444865 EMF(전자기장) 노출을 줄이기 위한 19가지 도움말 1 링크 2023/03/25 1,462
1444864 혼자 등에 바디로션 잘 바르는 법 궁금해요! 9 SOS 2023/03/25 5,592
1444863 통돌이 14kg에서 이불 빨래 되나요? 6 ..... 2023/03/25 3,071
1444862 편의점 괜찮을까요... 9 편의점 기웃.. 2023/03/25 4,277
1444861 아이 친구 엄마들 6 ㅇㅇ 2023/03/25 4,522
1444860 사춘기 아들 흠; 7 2023/03/25 2,687
1444859 의학도움)오른쪽 귀에서 갑자기 심장박동 소리 7 하아 2023/03/25 3,186
1444858 도수치료 후 팔이 너무 저리대요 3 .. 2023/03/25 2,908
1444857 생활 팁.. 내 명의도용 휴대폰 개통 못 하게 하는 방법 있어요.. 43 ... 2023/03/25 10,204
1444856 일본은 위안부가 있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데 무슨 사과를 했다는거.. 13 부인하는데 2023/03/25 1,898
1444855 점심전 파김치랑 마늘대김치 담궜는데 7 짜파 2023/03/25 2,457
1444854 오후에 마시는 아이스라떼 대신 마실음료 추천 3 2023/03/25 1,871
1444853 지실장 뭔가요?? 4 모범택시 2023/03/25 5,196
1444852 우주 호텔 2027년 오픈 예정 6 우주뷰 2023/03/25 2,095
1444851 볼패임 땅콩형 얼굴 효과 보신분 소개좀해주세요 ㅜㅜ 8 ㅣㅣㅣㅣ 2023/03/25 3,069
1444850 나이 먹을만큼 먹고 이런 행동하면 주위에서 좋게 봐주진 않나요?.. 13 Mosukr.. 2023/03/25 5,141
1444849 문재인 전 대통령, 4·3 추념일 제주 방문해 참배 예정 17 ㅇㅇ 2023/03/25 3,232
1444848 저같은 엄마가 외동엄마가 되는 걸까요...? 35 Dd 2023/03/25 7,901
1444847 50평생 내시경을 안해봣는데..... 7 2023/03/25 4,604
1444846 전 재테크 잘하는 부인인데 요즘 남편때문에 속터지네요 9 2023/03/25 5,454
1444845 새차를 샀는데 번호가 마음에 안들어요 20 ㅠㅠ 2023/03/25 8,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