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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괴들은 본인들이 이쁜 줄 아나봐요?

.. 조회수 : 5,465
작성일 : 2023-03-21 15:19:52


쥴리부터 현대며느리까지
승무원하다 독일에서 국제결혼한 여자 블로그를 우연히 봤는데
눈, 코 수술하고 이마에 뭐 넣었는지
보기만 해도 내 눈이 아픈데
본인은 이쁘다고 생각하는지
정면 사진 자랑스럽게 올리고.

성괴들은 남들이 자기 성형한거 모를 거라고 착각하나봐요?

성괴들은 정신이 이상한거 같아요.
IP : 217.149.xxx.13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23.3.21 3:22 PM (182.216.xxx.172)

    그냥
    본모습은
    저 성괴모습보다
    훨신 형편없었나보다 생각하세요
    본인들이 만족한다는것은
    성괴모습이 훨 나으니까 그런것 아니겠어요?
    완전 추녀였나보죠

  • 2. ...
    '23.3.21 3:24 PM (58.234.xxx.222)

    좀 징그러울 때가 있긴 한데,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 에너지가 좋더라구요.
    전 거울보면 좀 칙칙한데 그들은 항상 밝고 이쁜척. 적어도 칙칙하진 않더라구요.

  • 3. 그렇게 생각하면
    '23.3.21 3:25 PM (59.8.xxx.220)

    안될 이유라도?...

    내 생각까지 굳이 간섭할 이유가 있나요?
    못생겼다, 싫다..이런 생각 보다 이쁘다,좋다..이렇게 생각하며 살면 좋은거죠

  • 4. 피곤
    '23.3.21 3:25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남이야 어떻게 살든
    성형 제법 했지만 이쁜척도 안하고 동물 대문사진 하나 올린거 외에 내사진은 없고
    이쁘지 않다는거 알아요
    그런데도 얼굴 빤히 쳐다보며 성형 얘기 하거나 아는척하는 사람 보면
    그냥 좀 모르는척 지나갔으면 좋겠다 싶어요

  • 5. 대부분
    '23.3.21 3:26 PM (121.162.xxx.174)

    여자들은 본인이 이쁜 줄 알고
    남자들은 괜찮은 놈 인줄 알죠
    서로서로 어머 이쁘네 이뻐졌네 해주니까요

  • 6. ㅇㅇ
    '23.3.21 3:26 PM (115.143.xxx.34)

    본판보다 나으면 만족스럽지 않겠어요?

  • 7. 지나가다
    '23.3.21 3:26 PM (58.231.xxx.53) - 삭제된댓글


    성괴가 님한테 뭐 피해준거 있어요?
    남 외가 어떻든 그게 무슨 상관이라고
    이렇게 굳이 일부러 찾아서 보고
    열받아 하시는지

  • 8. 피곤
    '23.3.21 3:27 PM (218.55.xxx.242)

    남이야 어떻게 살든
    성형 제법 했지만 이쁜척도 안하고 동물 대문사진 하나 올린거 외에 내사진은 없고
    이쁘지 않다는거 알아요
    그런데도 얼굴 빤히 쳐다보며 성형 얘기 하거나 아는척하는 사람 보면
    그냥 좀 모르는척 지나갔으면 좋겠다 싶어요
    성형 안하고 자연인으로 살면 인생 책임져줄거에요?

  • 9. 지나가다
    '23.3.21 3:28 PM (58.231.xxx.53)


    성괴가 님한테 뭐 피해준거 있어요?
    남 외모가 어떻든 그게 님이랑 무슨 상관이라고
    뭐하러 이렇게 굳이 일부러 찾아서 보고
    열받아 하시는지

  • 10. ㅇㅇㅇ
    '23.3.21 3:28 PM (211.186.xxx.247)

    주변에 이쁘다고 빈말해주는 시녀가 있어서겠죠
    성괴들 진~짜
    눈뜨고 못봐주겠던데;;; 적당히 욕심 안부림 좀 괜찮을텐데

  • 11. 성괴까지는
    '23.3.21 3:36 PM (223.38.xxx.156)

    모르겠지만
    학교엄마들, 우리 올케 다 쌍커풀은 했더라고요
    그래서 다들 의사남편, 학벌좋은 남자들하고 이어졌겠지..

    그러고보면 김건희. 정현선도 마찬가지네요
    급이 좀더 클뿐

  • 12. 성과에겐
    '23.3.21 3:36 PM (121.162.xxx.174)

    시녀
    본태에겐 격려?
    내눈엔 같은 처진데?

  • 13. 저도
    '23.3.21 3:42 PM (121.163.xxx.181)

    너무 심한 성형은 좀 불안해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부지런하고 활기있어 보이긴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감은 머리 물 흘리면서 출근하는 형편이라.

  • 14.
    '23.3.21 3:53 PM (125.191.xxx.200)

    자기 만족 아닌가요~
    여기서 이상하다 마라 해봐야 본인이 좋다는데..

  • 15.
    '23.3.21 3:57 PM (172.107.xxx.189)

    인스타 보다모면 성괴들 많잖아요.
    그런데 댓글들 보면 이쁘다고 막 그래요.
    어떤 사람은 인스타 통해서 화장품과 효소 등 많이 팔고 돈 많이 버나본데 엄마도 예쁘시고 무슨 대회도 나가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저리 이쁜데 딸은 뭔 수술을 저렇게 했나 안타깝드만 옛날 사진이라고 올렸는데 너무 예쁜거에요. 수술 덜 한 사진…
    댓글들이 그때가 더 이뻤다고 하는데 그 댓글들을 사람들이 공격하더라고요. 그때도 이쁘고 지금도 이쁜데 예전에 이쁘다는 소리는 왜 기분 나쁘게 하냐고…
    누가 봐도 괴물 같이 변해서 이해도 안가고 참 이상하다 싶은데 여기 댓글들도 성괴가 무슨 피해 줬냐며 원글에게 뭐라 하는것처럼 사람들이 그 사람을 옹호하더라고요.
    그런게 없어져야 과도하게 성형하는 정신병도 없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정신병 같은 문제인데 왜 문제가 아닌냥 상대를 공격하죠?

  • 16. ....
    '23.3.21 3:58 PM (125.191.xxx.252)

    성형한 여자에 익숙한 남자들은 성형안한여자가 밋밋하고 부족해보여서 안예쁘게 본대요. 그래서 다음여친을 만나도 성형이 좀 과한듯해야 이쁘다고 인지한다네요. 그 얼굴에 익숙해지면 그게 당연시되나보더라구요

  • 17. 경험상
    '23.3.21 4:06 PM (106.102.xxx.213)

    성괴들은 매우 돈을 밝힘.

  • 18. ..
    '23.3.21 4:09 PM (165.246.xxx.100)

    쥴리부터 현대며느리까지22222
    저 제목 보고 '여사님'은 이제 클릭을 아예 안 하거든요.

    현대가 며느리 사진은 모르고 클릭했잖어...
    진심 충격받음.
    돈이 그렇게 많은데

  • 19. ...
    '23.3.21 4:11 PM (106.102.xxx.213)

    솔직히 김명신보다 싼티남.

  • 20. ㅇㅇ
    '23.3.21 4:14 PM (106.101.xxx.21)

    인스타에 성괴녀들 사진 포샵한건줄 알았는데
    현실에서 똑같은 여자보니 현실성이 없고
    내얼굴이 아픈것같아. 보기싫은데
    그 얼굴에서 눈을 땔수가없고
    몸과마음이 따로 노는 느낌이였어요.

  • 21. 얼굴장난
    '23.3.21 4:17 PM (222.98.xxx.68)

    저 오늘 가게에서 퐉 나왔는데 성형녀 4~50대 아줌마 보고 기겁.
    익숙해도 아직도 놀라요 내 참

  • 22. 자기
    '23.3.21 4:21 PM (110.70.xxx.165)

    좋으면 하는거죠

  • 23. ㄱㄷㅊㅇ
    '23.3.21 4:40 PM (175.211.xxx.235)

    남자들에게 어필되니 자신감 업이겠죠
    남자들이야 성괴니 뭐니해도 몸매좋고 끼있는 여자 좋아하고 요즘은 결혼도 마다하지 않으니요

  • 24. 못생김
    '23.3.21 4:50 PM (58.79.xxx.141) - 삭제된댓글

    못생겼다 성형으로 예뻐지니 만족하는거죠
    아무리 성형티나고 성괴느낌나도 못생겼던과거에 비해 만족이 되는거죠

  • 25. 자기만족
    '23.3.21 5:20 PM (220.85.xxx.140)

    자기만족이에요.
    얼마나 이상한지 본인만 모르죠.
    안타깝죠..
    본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한다는 건 불행한 일일 듯

  • 26. 21층사는성괴
    '23.3.21 5:48 PM (180.64.xxx.115)

    얼굴이 기괴 해서..자꾸 눈이 가서 안볼려고 하는데..
    엘베에서 마주치면 항상 의식하더라고요..
    만족감이 큰건지 자길 봐주길 바라는건지..
    정신이 온전치 않아 보여요

  • 27. yang
    '23.3.21 5:48 PM (112.144.xxx.206)

    성형도 안하고 성괴보다 더 못난 얼굴로
    이쁜줄 아는 건 괜찮겠어요?

  • 28. 윗님
    '23.3.21 6:06 PM (122.254.xxx.46)

    네 그게 더 낫죠ㆍ

  • 29. .....
    '23.3.21 7:33 PM (118.235.xxx.219)

    지얼굴지맘이지 뭐 남한테 피해준것도 아니고 본인이 좋다는데 안타까워할필요는 없는듯

  • 30. Zzz
    '23.3.21 9:15 PM (124.58.xxx.70)

    그냥 마냥 못 생긴 사람보단 나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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