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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제품(옷)을 새옷으로 달라는게 진상인가요?

... 조회수 : 2,945
작성일 : 2023-03-20 09:03:13
어떤 매장은 정말 흔쾌히 꺼내주는데
어떤 매장은 별 핑계를 다 대며 꺼내주기 싫어함이 역력해요.
손님 많은 매장이라 주말사이 그 옷 입어본 사람들이 수십명은 될텐데...
Dp된 옷들은 나중에 세일가로 팔던가 해야지 새 옷 달라는게 무슨 진상취급하는 것 같은 매장이 가끔 있더라구요.
특히 한 옷은 흰 옷이고 진짜 때 잘타는 재질이라 안산다고 했더니 어디서 꺼내옴...ㅋㅋ
꺼내와보니 땟깔이 달라요;
IP : 1.241.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0 9:05 A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안 사면 돼요. 꺼내놓은 지 이틀밖에 안 됐다 이런 개소리하는데 수십 명이 입고 벗은 게 중고지 새제품이에요? 머리가 어떻게 돌아가야 저런 소리를 하는지 황당한

  • 2. 동감
    '23.3.20 9:15 AM (222.234.xxx.222)

    꺼내놓은지 얼마 안됐다 그러는데 솔직히 기분 찝찝하죠. 같은 가격에..

  • 3. 친구 가
    '23.3.20 9:16 A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알바하는데 새옷꺼내주면 매니저에게 한소리 들어서
    창고가 멀어서 힘들어서
    명품 가까운 옷들도 저러네요

  • 4.
    '23.3.20 9:52 AM (108.41.xxx.17)

    당연히 새 옷 줘야 하는 것 아니예요?

  • 5. 궁금
    '23.3.20 10:06 AM (223.62.xxx.182)

    사지마세요 웃긴다진짜

  • 6. 그쵸
    '23.3.20 10:14 AM (59.15.xxx.53)

    백화점옷은 중고옷을 사는 느낌

  • 7. 일관성
    '23.3.20 10:28 AM (218.54.xxx.2)

    새 옷 꺼내주지 않는 매장을 본 적이 없어요. 매장 관리 이상하게 하는 곳 맞아요.

  • 8.
    '23.3.20 10:49 AM (59.10.xxx.133)

    품절이라 예약 주문하라고 하면서
    마네킨 쟈켓 입어보려니 비닐에 쌓인 새 옷 같은 걸 가져와서 입어봤는데 알고보니 다른 누군가 주문한 새 옷을 제가 입어본 거죠.
    마네킹에 걸린 거 꺼내기 귀찮다고 다른 사람 옷을 입어 본 거니
    그 사람은 새 옷이라고 받는 줄 알겠죠
    저도 주문해놓고 어제 왔다고 찾으러 오라는데 그 새 몇 명은 입어봤겠죠

  • 9. 새옷주는 게 정상
    '23.3.20 11:12 AM (121.190.xxx.146)

    새 옷 꺼내주지 않는 매장을 본 적이 없어요2222222222

  • 10. ...
    '23.3.20 11:39 AM (221.151.xxx.109)

    새옷 꺼내줘도 안까지 다 확인해 보세요
    새옷 아닌 경우도 있어요
    저 경험자

  • 11. ...
    '23.3.20 2:34 PM (1.241.xxx.220)

    사이즈 없어서 주문해서 다른 매장꺼 오면 중고일 확률 진짜 높구요.
    저는 제가 너무 깔끔 떠나 했는데... 최소 아울렛도 아니고 정가주고 사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지.
    진짜 그 매장은 절대 안가려고요.
    그냥 입어봤으니 인터넷으로 따로 주문하려다 번거로워서 그냥 샀는데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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