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천 학대 아이가 12월1일에 학교에 왔다는데...

... 조회수 : 5,198
작성일 : 2023-03-19 00:35:29
아이가 표정이며 완전 피폐해졌던데
선생님은 전혀 인지를 못했던건지
진짜 저는 담임선생님은 이해가 안가요.
그알에서 10월사진에서도 많이 마르고 표정도 완젇 영혼히 나갔던데...
학대의심이면 신고의무자라 무조건 보고했어야하는데...
그걸 그냥 넘기다니 진짜 너무 원망스럽네요 솔직히
IP : 223.62.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담임은
    '23.3.19 12:37 AM (188.149.xxx.254)

    예전 십년전의 담임의 모습이 아니에요.
    완전 쫄 . 입니다.
    엄마의 화력들이 거세다 못해서 너무 무서워요.
    함부로 아이에대해서 신고? 누구 잡아먹히려고요.
    나라도 못해요.

  • 2. ..
    '23.3.19 12:37 AM (39.124.xxx.211) - 삭제된댓글

    책임지울까봐 별다른 이상 없었다고 내빼는것 같아요

  • 3. ...
    '23.3.19 12:39 AM (110.70.xxx.133)

    ㄴ10년전 담임이었다면 신고했을까요? 과거에도 미래에도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 4. 윗님 신고많이
    '23.3.19 12:40 AM (188.149.xxx.254)

    했었어요.
    십 년전 그 전의 담임들은 어린이 학대 그대로 신고했는데 경찰에서 묵살.
    경찰이 찾아갔는데 부모가 빌고 어쩌고해서 무마.
    이렇게 지난것들 기사에서 읽었어요.

  • 5. 윗님 신고많이
    '23.3.19 12:41 AM (188.149.xxx.254)

    나중에 아이가 죽어나가면 그때 다시 담임의 신고나 소아과의 신고가 물위로 떠올랐지요.

    대체 담임의 체벌 없앤거 누구야?

  • 6. ...
    '23.3.19 12:42 AM (223.62.xxx.224)

    추운날 밖에서 덜덜 떨고있는걸 보고있었다는 이웃주민들도 진짜 경찰112신고면 그냥 출동이고 어디서 신고한지도 모르는데 그냥 넘기고ㅠ 아이를 다들 지켜주지 못했네요. 너무 처참하네요. 너무 예쁜아이던데 정말 제정신이 피폐해지는듯 ㅠ

  • 7.
    '23.3.19 12:51 AM (123.213.xxx.157)

    정인이 사건과 같은일이 벌어졌는데 나아진게 없네요 ㅜㅜ

  • 8. .....
    '23.3.19 1:00 AM (223.62.xxx.166)

    아.... 너무 맘아퍼서 못보겠어요

  • 9. ..
    '23.3.19 1:40 AM (14.52.xxx.242)

    그날보고 인천학대사망 아이가 저정도로 죽은줄 몰랐네요..
    그알에 나온 변호사왈 민원소지가 많아 깊이 개입하기가 쉽지않다고 했어요.
    게다가 정인이랑 다른 부분이 의사표현이 가능한 나이임에도 다른 어른들의 도움을 요청하지않은건 오래된 학대로 인한것일거라고도요..
    아주 친부와 계모둘다 사형시켜야해요..

  • 10. 솔직히
    '23.3.19 8:07 AM (121.162.xxx.174)

    솔직이라니 말해보죠
    내 아이가 방치된 거 같은 아이랑 놀면 말리는 어머니들 아니세요?
    사는 수준이 비슷한 동네에선 친구에겐
    아이 가엾어 간식 조금 나눠주지만- 적어도 사는 건 비슷한거 같으니까
    옆동네 가난하고 꾀죄죄한 아이와 놀면 영악하니 물드니
    여기서 수없이 봤습니다
    교사 권한이 커지는 건 찬성하시구요?
    우리 모두의 책임에 특정만 탓하는 건 내 면저부를 위해서죠 솔직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020 구강유산균 효과있나요? 2 후기부탁 2023/03/19 1,551
1439019 초등학교 원래 이런가요? 21 ㅇㅇ 2023/03/19 4,634
1439018 ㄱㄱㅎ 머리 가발이에요? 9 ㅇㅇ 2023/03/19 5,249
1439017 김기현, 한·일 정상회담 비판한 민주당에 “수구꼴통 같은 반일 .. 9 2023/03/19 1,234
1439016 반건조감이 팩으로 있는데 아무도 안먹어요 8 2023/03/19 1,325
1439015 고등 비타민 뭐먹이세요? 5 2023/03/19 1,212
1439014 저 화요일에 부산 출장인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날씨).. 3 언니들 2023/03/19 988
1439013 대부1 대부2 다 보신분! 5 ... 2023/03/19 1,058
1439012 호주swisse 영양제 좋은가요? 4 ... 2023/03/19 1,021
1439011 제주 올래길 + 버스 8 로디 2023/03/19 1,380
1439010 챗지피티에게 부부상담 해봤어요 꽤 잘하네요 8 ㅡㅡ 2023/03/19 3,438
1439009 맥북 파우치 이쁜데 없나요? 2 간절스 2023/03/19 679
1439008 코로나 완치 후 매운 거 못 먹어요 2 .. 2023/03/19 1,053
1439007 김태효 “제3자 변제안, 일본 깜짝 놀라며 우리가 ‘학수고대하던.. 14 qazxc 2023/03/19 2,511
1439006 카톡선물 받은거 마음에 안들때 4 질문 2023/03/19 4,289
1439005 개는 훌륭하다 많이 보신분.. 3 .... 2023/03/19 2,230
1439004 고등학교 난방 안해줘서 반전체가 감기네요 26 난방 2023/03/19 5,517
1439003 5 little pigs 6 드라마 2023/03/19 1,072
1439002 크라운씌운 이빨이 부러졌어요 ㅜ 11 ㅇㅇ 2023/03/19 2,991
1439001 30대 중반, 후반 선으로 만났으면 언제쯤부터 결혼 얘기 하는 .. 16 ㅇㅇ 2023/03/19 4,484
1439000 땅부자.. 2023/03/19 857
1438999 챗GPT로 아이와 싸웠어요 12 2023/03/19 4,110
1438998 안농운 딸 MIT 합격이라네요!? 8 ... 2023/03/19 8,374
1438997 입술색소가 빠졌어요.. 4 ㅇㅇ 2023/03/19 2,843
1438996 프로포폴은 왜 마약류인가요? 16 궁금 2023/03/19 3,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