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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아들이 아픈다고 하면 솔직히 전재용책임이 거의 90프로 이상.???

.. 조회수 : 2,788
작성일 : 2023-03-17 15:47:22
전재용이 자기 아들이 아프다고 인터뷰했나보더라구요. 그런류의 기사도 있던데 
솔직히 아들이 아픈다면  솔직히 전재용 책임이 거의 90프로 이상은 되는거 아닌가요 .. 
솔직히 일반 평범한 멘탈을 가진 사람으로 태어났다고해도 
할아버지인 전두환은 패스하더라도.. 
전재용같은 아버지 밑에서  멘탈이 건강하게 자랄수가 있나요 
아버지 맨날 바람피우고 엄마랑 이혼한다 하고  아예 집에는 들어지도 않고 .
그 바람피운 상간녀가 새엄마가 되고 ..ㅠㅠ
정신이 정말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해도 . 그환경에서 안무너지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


IP : 222.236.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7 3:56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전재용 탓은 맞는데 저 집구석은 좀 더 거슬러 올라가 할애비부터 근원적으로 문제가 있었다고 봐요
    그 많은 남에 자식들 죽여놨는데 자기 자식 손자는 멀쩡하겠어요
    그런 인간이 자식이라고 잘 키웠을리가
    저 집구석에서 제일 정상인이 제일 먼저 가네요

  • 2. 진짜
    '23.3.17 3:57 PM (97.79.xxx.44) - 삭제된댓글

    상상이상
    애ㄹ 철든뒤로는 전재용이 한짓도 끔찍
    자식들한테 지 첫이혼부터 여자 품평회도 아니고..미친.그런걸 애들한테.
    또 애들한테 증여해준건 지 비상장 부동산 투자회사 주주로 결국 탈세로받은 추징금뿐이고 애들 이름으로 통장만들어 비자금받아 전재용이 감옥에 가있어서 학자금받는데 부모 사인하나 해달라는것도 엮이기싫다고 거절했던 새엄마 박상아앞으로 돌리겠다고 애들한테 포기각서받고.
    진짜...미치죠.

  • 3. ...
    '23.3.17 3:58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전재용 탓은 맞는데 저 집구석은 좀 더 거슬러 올라가 할애비부터 근원적으로 문제가 있었다고 봐요
    그 많은 남에 자식들 죽여놨는데 자기 자식 손자는 멀쩡하겠어요
    그런 인간이 자식이라고 잘 키웠을리가
    이미 전재용도 되는 일도 없었다하고요
    저 집구석에서 제일 정상인이 제일 먼저 가네요

  • 4. ...
    '23.3.17 4:00 PM (218.55.xxx.242)

    전재용 탓은 맞는데 저 집구석은 좀 더 거슬러 올라가 할애비부터 근원적으로 문제가 있었다고 봐요
    그 많은 남에 자식들 죽여놨는데 자기 자식 손자는 멀쩡하겠어요
    전재용은 자기 식구들에게만 그랬지만 전두환은
    그런 인간이 자식이라고 잘 키웠을리가
    이미 전재용도 되는 일도 없었다하고요
    저 집구석에서 제일 정상인이 제일 먼저 가네요

  • 5. 악의 끝은 없다.
    '23.3.17 4:00 PM (218.39.xxx.130)

    전재용 탓은 맞는데 저 집구석은 좀 더 거슬러 올라가 할애비부터 근원적으로 문제가 있었다고 봐요
    그 많은 남에 자식들 죽여놨는데 자기 자식 손자는 멀쩡하겠어요
    그런 인간이 자식이라고 잘 키웠을리가
    이미 전재용도 되는 일도 없었다하고요
    저 집구석에서 제일 정상인이 제일 먼저 가네요 22222222

  • 6. 애비가
    '23.3.17 4:22 PM (76.94.xxx.132)

    자식한테 첫째 와이프랑은 섹스가 안맞아 이혼했다하고
    애엄마 두고 맨날 바람피고 유흥업소 다니고 그것도 모자라 애한테 한국남자라면 당연하다 이런 개솔하는데 애가 제정신이겠어요? 세상에 아이에겐 엄마가 다인데.

  • 7. 너무 큰 변화
    '23.3.17 4:36 PM (220.125.xxx.215)

    전두환이 1988년 4월에 대통령 퇴임했고 11월에 백담사로 갔고 1989년 5공 청문회에서 답변하는 등
    변화가 롤러코스터였어요.
    제왕적 권력을 휘둘렀던 사람이 퇴임후 1년도 안돼 수직 낙하를 했어요.
    자식들 입장에서는 몇 달 사이에 추락한 자기 집안의 위상에 정신이 돌 정도로 놀랐겠지요.
    무엇보다 변심한 측근들 때문에 더 놀랐겠지요. 자식들 나이가 20대에서 10대였어요.
    이때 부모가 옆에서 보살펴 주면서 필요하면 정신과 상담도 받았어야 하는데 백담사에 가 있었으니 방치된 상태였겠지요.
    이런 충격때문에 전두환 세 아들 형제애가 단단하게 굳어 유지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 8. 어머
    '23.3.17 4:40 PM (68.1.xxx.117)

    도살자 집안 두둔 오지네요. ㅉㅉ

  • 9. 너무 큰 변화
    '23.3.17 4:50 PM (220.125.xxx.215)

    어머님//
    두둔하는 거 아닙니다. 누가 전두환 집안을 두둔합니까?
    전두환 세 아들은 우애 좋기로 소문났었어요. 우애 좋은 것처럼 보였어요.
    그래서 이번 집안 내막이 일부 드러나 사람들이 그럼 그렇지 하면서 비웃는 겁니다.
    꼭 욕을 해야만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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