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와 달랏여행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2,215
작성일 : 2023-03-17 09:57:34
바쁘게 살다보니 친정엄마와 오붓하게 여행한번 못가고 살았네요
더 나이드시기전에 여행가려고 하는데요
저도 많이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패키지여행 가려구요
요즘 달랏 많이들 가시던데 70대 엄마랑 어떨까요?
혹시 패키지로 다녀오신분들 어느여행사 이용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쇼핑이나 옵션 많지 않은곳으로 다녀오신분 추천부탁드려요
또 5-6월 생각하는데 괜찮을까요

IP : 211.206.xxx.2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3.3.17 10:00 AM (180.228.xxx.136)

    달랏이 어디예요?

  • 2. ..
    '23.3.17 10:00 AM (125.181.xxx.201)

    쇼핑이랑 옵션 없는 건 아예 노옵션 노쇼핑이라고 제목에 나와요. 다른 것보다 조금 더 비싼데 가서 쓸 돈 생각하면 노옵션 노쇼핑이 더 쌉니다. 대형여행사 홈피 들어가셔서 보시거나 아니면 일요일 저녁 홈쇼핑 여행파는거 잘 보세요.

  • 3.
    '23.3.17 10:02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저도 5월에 베트남 갈까 하는데
    나혼산 보니 달랏은 직항이 없어서 9시간 걸렸다든데요
    울딸 지난달 나트랑 다녀왔는데
    넘 좋았다고 또가고 싶대요
    에어텔만 해서 자유로 갔는데 리조트가 고급스럽더라구요

  • 4. 친구가
    '23.3.17 10:05 AM (125.132.xxx.136)

    딸이랑 달랏에 가서 한달살기를 지난 달에 하고 왔어요
    절대 비추래요
    비행기에서 내려 엄청난 시간을 버스타고 가야하고
    음식이 너무 맛이 없대요

    2주있다 도저히 재미없어 더이상 살 수 없어 호치민으로 옮겼는데 차라리 여기가 낫더라고

    물론 개인 취향이겠지만^^

  • 5. 아마도~
    '23.3.17 10:18 A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자유여행으로 다녀 왔었는데 패키지는 아마도 나트랑-달랏
    으로 묶어서 팔것 같구요.
    달랏은 시원하고 관광지가 많아서 좀 빡셀것 같고..
    반면에 나트랑은 휴양지 느낌.

    저는 달랏 재밌었어요.
    관광 많이 해서 사진도 많아서 돌아온 후 사진 보는
    재미도 있고.

    나트랑에서 달랏까지 버스 or 택시로 가면
    3시간 30분정도 걸려요.

  • 6. 아마도~
    '23.3.17 10:23 AM (221.150.xxx.138)

    자유여행으로 다녀 왔었는데 패키지는 아마도 나트랑-달랏
    으로 묶어서 팔것 같구요.
    달랏은 시원하고 관광지가 많아서 좀 빡셈.
    + 나혼산과 똑같이 따라하며 놀았어요.ㅋ
    반면에 나트랑은 휴양지 느낌.

    저는 달랏 재밌었어요.
    관광 많이 해서 사진도 많아서 돌아온 후 사진 보는
    재미도 있고.

    나트랑에서 달랏까지 버스 or 택시로 가면
    3시간 30분정도 걸려요.

  • 7. 쌀국수
    '23.3.17 10:41 AM (223.38.xxx.181)

    직항이 없어 한국사람 잘 안가는 곳 이었는데.
    지금은 모르겠고 코로나전에는 현지에도 원데이 패키지 상품 있어요.
    달랏 중요 관광지는 하루면 될듯해요..
    편하게 갈려면 하루 택시 섭외해서 다녀도 될듯해요.
    달랏은 생각보다 추워서 나트랑이랑 같이 가면 다른 느낌이라 좋을거에요.

  • 8. ㄹㄹ
    '23.3.17 11:44 AM (211.252.xxx.100)

    화면으로 봐도 달랏 좋은지 모르겠던데....

    길거리음식만 가득한데 막상 가면 장염 무서워서 길거리음식 많이 못먹어요

  • 9. 눈사람
    '23.3.17 1:06 PM (118.221.xxx.102)

    달랏 4년전쯤 다녀왔는데 공항에서 버스타고 4시간인가 또 가서 지쳤던 거 생각나요. 동남아 가면서 그리 차를 타야 하나 싶었어요. 그리고 야시장 넘 시끄럽고.. 그냥 그래요.

  • 10. dd
    '23.3.17 1:45 PM (1.251.xxx.130)

    남들 많이 가는 다낭 가세요
    앞에 바다도 있고

  • 11. rose
    '23.3.18 1:37 AM (116.110.xxx.7)

    베트남 사는데요
    달랏 가지마세요
    굳이 5시간 넘게 비행기타고 여행 올곳은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2469 전우원씨 솔직히.... 21 사건 2023/03/17 7,861
1442468 일 얘기는 하면서 돈 얘기는 안하는 사람은 비즈니스로 엮이면 안.. 9 Dd 2023/03/17 1,832
1442467 패드로 공부하는 것. 16 궁금합니다... 2023/03/17 1,998
1442466 이러다 자위대도 한반도 상륙하겠어요. 14 윤완용 2023/03/17 1,100
1442465 윤석열 때문에 열받아서 못살겠어요 15 으아아아 2023/03/17 1,901
1442464 50대여성의 직업갖기 도전 11 희망을 갖자.. 2023/03/17 5,501
1442463 저 작자는 도대체 왜 저럴까요? 2 ㅇㅇ 2023/03/17 953
1442462 인후염에 걸린후 목소리가 안나와요 ㅠ 1 ... 2023/03/17 1,332
1442461 대물시네마 ㅡLIVE 연진아, 기다리고 있었어. '더 글로리파.. 2 같이볼래요?.. 2023/03/17 1,157
1442460 몸무게 어떤가요 10 몸무게 2023/03/17 1,737
1442459 유동규 "1억 옷에 끼고가" 법정서 재현… 김.. 10 ㄱㅂㄴ 2023/03/17 1,639
1442458 방울토마토가 너무 쓴데 왜 그러는 걸까요? 3 방울토마토 2023/03/17 788
1442457 집집마다 태극기 걸기 운동 16 ... 2023/03/17 1,796
1442456 1년 넘게 시위음악소리에 미칠지경, 창문쪽 방음 1 미칠듯 2023/03/17 1,074
1442455 친정엄마와 달랏여행 어떨까요 9 ㅇㅇ 2023/03/17 2,215
1442454 지능검사 도움되나요? 2 ㅇㅇ 2023/03/17 626
1442453 쓰는폰이 남편명의면 제 휴면계좌 못알아보죠? 3 ... 2023/03/17 791
1442452 옷 쇼핑몰 구경하다가...맞춤법 6 @@ 2023/03/17 1,627
1442451 계절마다 놀러만 다녀도 좋은 3 00 2023/03/17 1,635
1442450 예술에 대한 기초소양을 쌓고싶어요 16 ㅇㅇ 2023/03/17 1,926
1442449 갱년기 증상 중에 미세한 떨림도 있나요 4 갱년기 2023/03/17 1,872
1442448 전우원씨 인스타 해킹됐어요. 26 전우원 2023/03/17 8,036
1442447 주식 손절 나중에 이야기하는 남편 믿을수 있나요? 5 2023/03/17 1,574
1442446 절친 ㅠㅠ 21 소인배 2023/03/17 5,026
1442445 식사대접대신 장례답례 뭐가 좋을까요? 4 .. 2023/03/17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