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4분이면 12분만 일찍 와야되잖아요. 그런데 결론은 20분 벌음.
공교롭게도 3번 다 승강장에 열차들어오고 있음 표시가 나와요.
표 개찰구 전부터 뛰어가는거죠. 환승 두 번보 다 뛰어서 승강장에 들어오는 차 탔고요.
옴마나,, 이렇게 아침에 열나리 운동하고 지하철 탔더니 20분이나 일찍 도착했어요. ㅋㅋㅋ
횡재 로또 사야돼요.
엄청 기분좋게 출근했는데
직원 하나가 일 안하고 수다를 30분 넘게 떨다가
자리에 오더니 또 지 개인 블로그하느라 시끄럽게 키보드 두드리네요.
어쩜 저리 높은 사람 없으면 다른 사람 눈치도 안보고 수다르수다를,,
기분 잡쳤어요. 회사 다니는 사람이 자기 개인일을 저렇게 열심히 한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