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준이 멍뭉이는 왜 자꾸 비춰줬을까요?

ㅇㅇ 조회수 : 5,261
작성일 : 2023-03-14 17:20:34
시즌 1은 요약으로 봤구요

시즌2만 제대로 봐서 뭔가 놓쳤을까요?

멍뭉이 울집개랑 같은 코카라 너무 귀엽긴한데

내용상 의미는 없는거죠? 걍보여준거?


IP : 125.179.xxx.2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4 5:22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귀여워서...

  • 2.
    '23.3.14 5:24 PM (106.102.xxx.15)

    싸패급으로 못대먹었는데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러니?
    정호순?느낌?

  • 3. 디도리
    '23.3.14 5:26 PM (211.243.xxx.37)

    애있는집에 강아지 안키운다는 말 듣고 바로 강아지 쳐다보죠
    강아지는 암것도 모르는 눈으로 쳐다보고
    필요없고 걸리적거리면 언제든 없애버릴수 있는

  • 4. ㅇㅇ
    '23.3.14 5:27 PM (220.89.xxx.124)

    전재준이 개새끼지만
    내꺼는 잘 챙긴다

  • 5. . .
    '23.3.14 5:34 PM (58.79.xxx.33)

    엄청 사랑하고 이뻐하는데 언제든 필요없으면 바로 손절한다.. 연진이 좋아하지만 살인죄는 힘들다고 변호사가 말하니 애엄마라도 바로손절하고.

  • 6.
    '23.3.14 5:37 PM (211.245.xxx.178)

    재준이가 강아지랑 노는게 재준이 외로움을 더 극대화시켜서 보여주는거같더라구요.
    예솔이한테 집착하는것도 그렇고..재준이도 어려서부터 부모 사랑을 못받아서 강아지나 예솔이같이 자기 애정을 쏟을 대상이 필요해보였어요.
    그래도 용서는 못하지만요.

  • 7. ..
    '23.3.14 5:41 PM (223.62.xxx.78)

    재준이가 강아지랑 노는게 재준이 외로움을 더 극대화시켜서 보여주는거같더라구요.
    ㅡㅡㅡㅡㅡ
    아니 견주들 다 외로운 사람으로 만드네
    절간에 혼자 앉아있어야 안 외로운 건가

    ㅡㅡㅡㅡ
    강아지 출연은 극중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 같아요
    재준이의 잔혹성이 반려견에게도 전해질까 조마조마한..

  • 8. ..,
    '23.3.14 5:44 PM (59.14.xxx.232)

    사람들과 교류는 못 하면서 개는 돌보고 키우는 아이러니?
    산책시키는 사람중 자기개 외 사람들은 눈에 안보이는
    사패같은 인간들 있잖아요.

  • 9.
    '23.3.14 5:51 PM (14.50.xxx.28)

    아무리 애정을 주는 존재라도 다른 애정을 줄 대상이 생기면 가차없이 버릴수 있는... 자식같은 개라도... 개가 생명있는 존재니 예솔이 또한 다르지 않을 것이다 라는 암시죠..

  • 10. 그래도
    '23.3.14 5:54 PM (222.238.xxx.223)

    재준이는 개 안 버렸어요
    개를 클로즈업해서 개도 버릴려나 싶었는데
    털만 빡빡 밀었죠

  • 11. ..
    '23.3.14 5:57 PM (223.62.xxx.97) - 삭제된댓글

    예솔이 데려왔으면 바로버렸을듯

  • 12. ...
    '23.3.14 6:09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아니요 털알레르기 있다니까 털 깍아서 패딩입혀요
    자기소유물건에 애정과 집착이 있는걸로 나와요
    하도영도 자기애가 아님에도 집착하고요
    냇플 미국회사라 아이랑 동물은 절대 안거드림

  • 13. ㅡㅡㅡㅡ
    '23.3.14 6:2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약한 사람은 개보다 못하게 대하면서
    개는 사람보다 더 소중하게 대하는 아이러니?

  • 14. ㅇㅇ
    '23.3.14 6:25 PM (175.193.xxx.50)

    루이를 대할 때와 명오 대할 때 비교

  • 15. ,,
    '23.3.14 7:30 PM (118.235.xxx.254)

    그냥 털 밀고 패딩도 입혀주지 않았나요 저도 버릴 줄 알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765 병원에 갈까말까 갈등될때 어떻게 하시나요? 2 ㅇㅁ 2023/05/09 1,154
1453764 콩고 라는 식물을 들였는데 잎이 까매져요 1 ,,, 2023/05/09 683
1453763 노인만 계신 집, 안전 손잡이와 cctv 설치해 보신 분? 7 복숭아뼈수술.. 2023/05/09 1,693
1453762 그릇 모두를 스텐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20 그릇 2023/05/09 4,227
1453761 경도인지장애 아버지와의 일상을 보내며ᆢ 7 아버지 2023/05/09 3,111
1453760 엑셀 한시트에서 1 공부 2023/05/09 728
1453759 보훈병원요 4 나마야 2023/05/09 1,150
1453758 학군에 대해 제 생각 8 학군없음 2023/05/09 2,049
1453757 남자들 선크림 뭐 바르나요.. 5 선크림 2023/05/09 1,349
1453756 "윤 대통령, 해고만 남았다" 102개 여성단.. 9 aszs 2023/05/09 3,041
1453755 초등1학년 여자아이.. 1 .... 2023/05/09 1,276
1453754 단톡방에서 아사히 맥주 광고하는 여자 12 한심해 2023/05/09 2,452
1453753 민주당정권 VS 국힘당정권 6 ㅇㅇㅇ 2023/05/09 687
1453752 간장버터장조림 볶음밥 사다 먹어봤는데 2 ..... 2023/05/09 1,462
1453751 어르신들 여행 가기 전에 링거 같은 거 미리 맞고 가시나요? 12 ㅇㅇ 2023/05/09 2,376
1453750 저번에 "포도시"라는 말 들어본적 있냐고 글 .. 11 .. 2023/05/09 3,000
1453749 간호조무사 따기 어려울까요? 7 1111 2023/05/09 3,097
1453748 사업자 폐업해도 1년 지나야 의료보험이 피부양자로 넘어가나요? ... 2023/05/09 1,806
1453747 파킨스 13년 친정아버지 12 우주 2023/05/09 4,069
1453746 한식조리사 따신분들 궁금합니다. 7 한ㄴ식조ㅓ리.. 2023/05/09 1,642
1453745 요새는 자녀 대기업 입사, 초봉 자랑이 자연스러운가봐요. 15 ㅇㅇ 2023/05/09 5,020
1453744 루이비통 가방 추천해주세요 5 2023/05/09 2,079
1453743 5,60대는 관리하나 안하나 다 똑같네요 61 지금 스벅인.. 2023/05/09 19,933
1453742 日 "韓시찰단, 원전 처리수 안전성 평가 안해 9 ... 2023/05/09 1,143
1453741 음식을 씹을때 치아가 아픈데 !!! 10 도랏 2023/05/09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