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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길 고양이

.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23-03-14 16:05:47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 캔주는거
신고하면 경비가 그고양이 잡아가서
어떻게 처리하나요
IP : 106.101.xxx.4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14 4:08 PM (211.36.xxx.47) - 삭제된댓글

    신고 하시게요!

  • 2.
    '23.3.14 4:10 PM (211.36.xxx.47)

    신고 하시려고요?

  • 3. 캔 주는데
    '23.3.14 4:12 PM (123.214.xxx.132)

    신고요?

  • 4. 윗님
    '23.3.14 4:12 PM (106.101.xxx.48) - 삭제된댓글

    그게 아니구요

  • 5. 글을 이해하기 쉽게
    '23.3.14 4:14 PM (117.111.xxx.102)

    써야 제대로 된 답변을 얻을 수 있죠

  • 6.
    '23.3.14 4:14 PM (211.36.xxx.47)

    원글님이 캔을 주고 계신건가요?

  • 7. 근데
    '23.3.14 4:16 PM (112.165.xxx.129)

    길냥이 거의 안잡히지 않나요??
    포획틀 설치해서 잡았단 말인가요???

  • 8. ㅡㅡ
    '23.3.14 4:20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누가 캔을 주고
    신고자가 누군지

  • 9. 원글
    '23.3.14 4:20 PM (106.101.xxx.48)

    제가 캣맘은 아니고 아파트화단에
    자주 보는 길냥이에게 캔을
    몇번 주었는데 어제
    잠깐사이에 좀전에 준
    캔도 안보이고 고양이도
    오늘까지 안보여서 관리실에
    전화했더니 어제 주민신고가
    들어왔다고 해요

  • 10. 오바
    '23.3.14 4:22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아니 캔을 준다고 신고를 하나요??

  • 11. 야박하기도 해라
    '23.3.14 4:26 PM (123.214.xxx.132)

    캔 좀 줬다고 ㅡㅡ
    우리 아파트는 급식소도 있는데...

    포획해서 보호소라도 보냈나요?

    포획해서 해코지하면 처벌받을텐데요

    아마 어딘가 있을거예요

  • 12.
    '23.3.14 4:42 PM (211.36.xxx.47)

    사람들 참 고약하네요
    잡히지는 않을듯요

  • 13. ...
    '23.3.14 4:56 PM (112.220.xxx.98)

    고양이가 뭔 해를 입혔나
    도대체 왜 신고하고 gr 들인지...
    사이코같은 인간들...

  • 14. 안잡혔어요
    '23.3.14 5:08 PM (118.42.xxx.196)

    걱정하지마시구요 전 캔주면 다먹을때까지 기다렸다 치우고 와요.

  • 15.
    '23.3.14 5:29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진짜 한신 할 일 더럽게 없나 봐요 그런 거 신고하고 다니고 길냥이 밥 주는게 뭘 어떻다고 혹시 막말 하면은 경찰에 신고하세요 바로 와요 길냥이 밥 주는 거 문제 생기면 경찰에 신고하면 바로 와요 불법도 아니고 한심한 인간들 다른거나 좀 신고하지

  • 16.
    '23.3.14 5:30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그리고 길냥이 마음대로 포획하면 구속되어

  • 17. 쓸개코
    '23.3.14 5:34 PM (14.53.xxx.104)

    저도 118님처럼 다 먹을때까지 기다려요.
    그렇게해도 한번 지적받아서 전처럼 자주 못 줘요..ㅜ

  • 18. 몬스터
    '23.3.14 6:09 PM (125.176.xxx.131)

    길양이들 마음대로 포획하면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구속됩니다.

  • 19. ...
    '23.3.15 1:36 AM (58.148.xxx.236) - 삭제된댓글

    어제 밤 늦게 혹시나 싶어 화단 주변을 맴돌았다 에레베이터 기다리는데
    길냥이 소리 들려 나가보니
    그 길냥이가
    빠른목소리로 냐옹냐옹 화단에서
    나와 울더라구요
    다른 곳으로 유인해서 캔 줬어요
    하루종일 맘이 쓰려 우울했는데
    냥이 다시 보니 살아있어
    너무 기뻤어요
    어딘가에 있을거라는 댓글에
    기운를 얻긴했었어요 감사합니다.

  • 20. 원글
    '23.3.15 1:44 AM (58.148.xxx.236)

    하루 종일 안보여 마음이 쓰렸는데
    밤늦게 화단주변 다시 한번 돌아보는데
    냐옹냐~옹 거리며
    제앞에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이제 살것 같아요.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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