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느냐고라고 쓰거나 말하는 분들
1. 저도
'23.3.14 3:28 PM (175.206.xxx.102)종종 보는데 그리 쓰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2. 노인분들이
'23.3.14 3:29 PM (116.45.xxx.4)많이 사용해요.
3. 진짜
'23.3.14 3:31 PM (211.223.xxx.123)이상하게 요새 부쩍 보여요. 말도 그렇게 할까요?
연예인이 그렇게 말하는 거 보긴했네요. 밥 먹느냐고 전화 못봤잖아 라고 해서 깜놀..4. 그렇게
'23.3.14 3:32 PM (223.38.xxx.236)말하면
좀 할머니스럽달까..별로더라구요.
추가하면
이거 먹을려? 어디 갈려?
이것도..
사투리인것 같은데 서울 젊은애가 그러니 듣기에 이상하더라구요.5. ...
'23.3.14 3:35 PM (106.101.xxx.78)친구는
빨래 너는 걸 빨래를 열었다
라고 말해요
물어 보니 널었다를 모르는 것도 아닌데 자기도 왜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ㅎ6. ^^
'23.3.14 3:37 PM (125.178.xxx.170)웬만해선 (0) - 왠만해선 (x) -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웬일로 (0) - 왠일로(x)
웬 말이야 (0) - 왠말이야 (x)
금세 (0) - 금새 (x)
닦달하다 (0) - 닥달하다 (x)
희한하다 (0) - 희안하다 (x)
며칠 (0) - 몇일 (x)
어차피 (0) - 어짜피 (x)7. ...
'23.3.14 3:38 PM (106.101.xxx.78)그러고보니
뭐 하느냐고 라는 말을 53 살 동갑 지인이 자주 쓰는 말이에요
지인 말투가 잔체적으로 좀 촌스런 시골 아줌마스럽긴 해요8. ㅇㅇㅇ
'23.3.14 3:39 PM (118.221.xxx.73)아 윗님
제가 쓴 글은 발음 자체가 아예 다른데
잘못 알고 쓰고 있는 말이에요.
어려운 맞춤법 문제가 아니에요.9. ㄱㄱㄱ
'23.3.14 3:42 PM (118.221.xxx.73)아 위에 자주 틀리는 맞춤법 열거하신 님
제가 쓴 글은 발음 자체가 아예 다른데
잘못 알고 쓰고 말하는 말이에요.
어려운 맞춤법 문제가 아니에요.10. 궁금이
'23.3.14 3:55 PM (211.49.xxx.209)그렇게 말하고 쓰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봤는데 거슬리더라고요.
11. ..
'23.3.14 3:56 PM (121.170.xxx.82) - 삭제된댓글왈과왈과x 왈가왈부ㅇ
아까 댓글에서 봤어요.12. 와
'23.3.14 4:00 PM (112.147.xxx.62)그렇게 쓰는 사람도 있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별 사람 다 있네...13. 구멍과 구녕
'23.3.14 4:01 PM (223.38.xxx.156)같은 언어습관이겠죠?
구멍을 구녕이라고 하면 좀 천박스럽게 들리더라구요.
비속어 많이 쓰는 사람도 이렇게 말하구요.
입구녕 똥구녕 ㅠㅠ14. ㅇㅇㅇㅇㅇ
'23.3.14 4:02 PM (106.102.xxx.162)저는 했었어서 가 왜 그리 듣기 싫은지
15. ㅎㅎ
'23.3.14 4:05 PM (58.148.xxx.110)구녕은 그냥 지방 사투리예요
16. 저는
'23.3.14 5:00 PM (119.193.xxx.65)사투리일거라고 생각했어요
유독 그렇게 말하는 친구가 있거든요17. ..
'23.3.14 5:04 PM (125.186.xxx.181)-자 말자
집에 도착하자 말자 전화를 했다.
'-자 마자'를 이렇게 쓰시는 건 사투리인가요? 늘 궁금한 김에 여기서 여쭤 보네요.18. 사투리도 있고
'23.3.14 5:27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표기법이 달라져서 현재에 어색해보이는 것도 있는거죠.
저는 맞춤법 틀리시는 분들은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그걸 글마다 말마다 따라다니며 지적하고 흐름 끊는 분들 왜저래 싶어요.19. ..
'23.3.14 6:02 PM (211.36.xxx.151)~라가지구
제가 신입이라 가지구20. ㅇㅇ
'23.3.14 6:09 PM (211.234.xxx.250)양말을 양발로
점심을 정심으로 발음하시는 분들도 꽤 있어요
연세드신 분들이 주로 그러시는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