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마음이 드는 것도 우울증일까요??
1. ㅇㅇ
'23.3.14 10:31 AM (106.244.xxx.130)마음을 부디 잘 다스리세요
토닥토닥2. 100퍼 우울증
'23.3.14 10:35 AM (59.8.xxx.220)맞아요
이게 우울증이라는것만 알아도 덜 힘드실거예요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엄청난거예요
잘 이겨내시길^^3. ㅇㅇ
'23.3.14 10:35 AM (192.42.xxx.209)부정적인 과거를 강박적으로 반복해서 곱씹는 거
전형적인 우울 증세입니다.
뇌가 제 기능을 못해서 그래요.
우울증 약 타서 드시면 훨씬 낫고
아니면 빡세게 운동이라도 하시면 나아집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그런 생각을 안 하고
현재로 주의를 돌리려고 하셔야 하고요.4. ㅇㅇ
'23.3.14 10:39 AM (118.235.xxx.225)뭘 하면 기분전환되고 행복해지는지요
의도적으로 즐거운기분가지려 노력하셔야 됨5. ...
'23.3.14 10:39 AM (203.251.xxx.166) - 삭제된댓글힘내시고, 예쁜 꽃 보러 나가세요.
좋은 일만 일어날 거에요.
산책도 하시고, 맛있는 커피도 드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세요.
책도 읽으시고요.
화이팅6. ㅇㅇ
'23.3.14 10:42 AM (219.249.xxx.181)우울증의 원천이 분노잖아요.ㅡㅡ
분노하면 뭔가 표출이 돼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내부로...7. 휴
'23.3.14 10:47 AM (61.105.xxx.11)저도 갱년기 우울증 심해서
죽겠어요ㅜ
등산 다니고 바쁘게 지내면
좀 낫고
유투브에서 그림찿기 게임 하는데 ㅋ
집중하다보면 좀 잊어지고
뭔가 집중할 거리가 있어야 할듯요ㅜ8. 아뇨
'23.3.14 10:59 AM (108.172.xxx.149)그러다 확 우울증 오니까
잊어버리세요
억울함이 가장 힘들더라구요9. 영통
'23.3.14 11:20 AM (211.114.xxx.32)15년 넘게 억울한 마음에 우울증이 깊어갔어요
그 마음을 다스렸어야 했는데...
지나고 보니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결국 더 글로기 동은이처럼 기획 세우고 복수하고서야
마음이 풀렸어요.
마음 다스리기 안 되면 불법 아닌 선에서 행동하세요..
복수하면 확실히 달라요.
더 글로리 드라마 마음에 드는 것
용서 화해로 안 가고 응징해..응징해 버리자고..응징? 그거 준비하면 가능하다구..
이 메시지인 게 좋아요.
해 보니 긴 마음의 돌을 내려 놓았어요10. ...
'23.3.14 12:51 PM (119.198.xxx.63)영통님 무섭네요,그리 혼자 사시고
다른 사람까지 전염 시키지는 마시길,,11. 영통
'23.3.14 5:51 PM (106.101.xxx.151) - 삭제된댓글더 글로리를 봤나?
복수가 살인 폭력만 있는 줄 아나보네.
.
님은 님도 가족도 당하고 살고 억울해도
대꾸도 못하고 억울하다가
늘 용서하고 사시길.
.
복수는 따끔하게 따지고 기 죽여 버리는.
그것도 복수에요.12. 영통
'23.3.14 5:53 PM (106.101.xxx.151)더 글로리를 봤나?
복수가 살인 폭력만 있는 줄 아나보네.
.
바로 위 댓글님은
가족도 속상한 일 당하고
대꾸도 못하고 억울하다가
늘 용서하고 사시길.
.
복수는.. 따끔하게 따지고 기 죽여 버리는.
그런 것도 복수에요.
그것도 작정하고 해야 할 수 있는 경우도 많고..13. ...
'23.3.16 12:20 PM (122.35.xxx.179)최고의 복수는 망각일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