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성 어른이 1:1로 만나자고 할때
1. 옛말에
'23.3.13 3:27 PM (121.133.xxx.137)인심좋은 년 한 마을에
시어머니가 열이라고...-_-2. 처음에
'23.3.13 3:28 PM (106.102.xxx.190)그런식으로 시작을 하죠.
3. ㅎ
'23.3.13 3:31 PM (223.39.xxx.182)끼가 다분하..
4. 님이 더 순진
'23.3.13 3:36 PM (121.162.xxx.174)미성년이나 모지리도 아니고
자원봉사도 아니고
싫으면 만나겠어요?5. ᆢ
'23.3.13 3:40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진짜 님이 더 순진해요
그 친구도 즐기고 있는거에요
아마도 용돈도 받고 있을지도 ᆢ6. 그냥
'23.3.13 3:41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사람 자체를 좋아하고
님 말대로 경계선이 희미하고
다 자기 마음 같은건줄 아는 사람.
님친구 같은 사람은 진짜 사람 조심해야해요.
다 내맘같은줄 알면 큰일납니다.
그냥 결혼 했으니 이성과 따로 만남, 부탁은 자제해라.
너가 괜찮아도 상대반 부인이 알면 기분 나쁘다.-라고 역지사지해보라고 하세요.7. 아우
'23.3.13 3:43 PM (180.69.xxx.124)아니에요. 제 친구 그런 애 아입니다.
다 자기 마음 같은 줄 아는 그런 경우에 가까워요.
오랜 친구라 제가 잘 알죠.
저한테 다 이야기 하고요.8. 노인
'23.3.13 3:52 PM (223.38.xxx.98)만나는건 관심없구요.
동기 불러다 수리 부탁하는건 일반적이지 않네요.
무슨 삼류19금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일어나지 않아도 될 일을 일어나게 하는 사람의 느낌.9. 무릎 탁
'23.3.13 3:58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인심좋은 년 한 마을에
시어머니가 열이라고...-_- 2222222222222210. 문해력
'23.3.13 3:59 PM (125.180.xxx.23)이 딸리나?
인심좋은 년 한 마을에
시어머니가 열이라고.
몬 뜻인거예요???
검색해도 안나오고11. .......
'23.3.13 4:03 PM (175.192.xxx.210)윗님 저도 검색했는데 안나왔어요. ㅎㅎㅎㅎㅎㅎㅎ
뭔뜻이래요? 저도 궁금해요12. ㅋㅋ
'23.3.13 4:09 PM (106.102.xxx.190)착한여자가 인심쓰면서 다 주고 다닌단 뜻이겠죠.
13. ㅋㅋ
'23.3.13 4:14 PM (114.201.xxx.27)시어머니가 열이면
서방도 열??^^14. 시모가 열이면
'23.3.13 4:18 PM (125.132.xxx.178)시모가 열이면 서방도 열이겠죠222333
15. ..
'23.3.13 4:38 PM (124.50.xxx.70)전 사정봐주는 년 한마을에 시아버지가 12명이란 얘기 속담?은 들어봤어요.
16. ㅇㅇ
'23.3.13 4:45 PM (119.69.xxx.105)지금까지 그친구가 별일없이 살았다는건 운이 좋았던거죠
별 거지같은 인간과 역여서
내잘못없이 욕먹고 스캔들 주인공되거나 모욕적인 일 안격은건
운이 좋았던건데
앞으로도 그러려면 사람을 가려서 만나야할거에요
조심성없고 좋은 사람 소리 듣고 싶어하면
계속 그럴텐데 어쩌겠어요17. ...
'23.3.13 4:54 PM (118.235.xxx.113)ㅋㅋㅋ
하여간 82의 세계는 넓기도 하지
첨 듣는 표현일세18. 전
'23.3.13 5:36 PM (219.249.xxx.181)나이 70대라도 남자는 남자구나 싶어 니이많은 분이 친근하게 굴면 경계부터 하게 돼요.
19. ....
'23.3.13 6:35 PM (221.157.xxx.127)남자는 여자와 일대일 만나는건 데이트라 생각 할배들도 그럼
20. ㄱㄴㄷ
'23.3.13 6:57 PM (182.212.xxx.17)그 할배는 큰돈 안들이고 (자기보다 훨씬) 젊은 여자랑 밥먹고 얘기나누는 데이트를 하고 있는 거지요
그런 류의 데이트 해주고 돈 받는 알바 있다 들었어요21. ....
'23.3.13 7:23 PM (210.219.xxx.34)그할배 할머니한테 머리채 잡힐 일만 남은건 당연한 수순이라고 알려주세요.그런 케이스 알아요.정신적인관계? 할배는 그렇게 말하겠지요.내남편이 그러고 다니면 원글님은 용납하나요? 미혼이라면 부모님 체면 생각하시고요.
22. 그런 애
'23.3.13 7:24 PM (121.162.xxx.174)에서 쿡쿡 웃음
내 마음 같은 줄 안다
에서 내 마음이 뭘까요 ㅋ
자원봉사? 내 부모에게 못다한 효도?
물론 그 할아버지 보면 성욕이 생긴다 이런 말은 아닙니다만
그 내 마음이 어떤 건지 물어보세요23. ...
'23.3.13 8:44 PM (180.70.xxx.60)그 친구 남편이 젊은여자랑 식사하고 차 마시는
정기적인 관계를 가지는 사람이 있어도 오케이면 뭐...
그런데 친구분
지금까지 아무일 없었다면 진짜 운 좋은거예요
구설수 오르기 딱 좋은
사람좋은데 흘리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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