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여행 다녀오고 시차 적응 괴롭습니다

미쳐 미쳐 조회수 : 4,279
작성일 : 2023-03-13 02:28:55
막상 유럽에 갔을때는 죽은 듯 잘 잤는데
집에 와서는 완전거꾸로 네요 ㅠ
미치겠습니다. .이시간도 잠못자고
결국 꼬낙 두잔 마시고 버둥 거립니다.
햐.. 무슨 비법이라도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오늘 10일 차 입니다 ㅠ
이래저래 잠들다
눈뜨면 오후 2시가 넘습니다.ㅠㅠ
IP : 125.180.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찌찌뽕
    '23.3.13 2:44 AM (122.45.xxx.68)

    저요.
    프랑스랑 이탈리아 10일 다녀왔는데 가서도
    시차적응 안되고
    돌아와서도 안되네요.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못자고 있어요...
    식구들 깰까봐 더 글로리도 못보고 ㅋㅋ

  • 2. 혹시
    '23.3.13 2:56 AM (188.149.xxx.254)

    오자마자 바쁘게 살지는 않았는지요.
    한국에 가자마자 그 날부터 빡시게 걸어댕기고 저녁에 비척비척 들어가서 씻고 먹고 잠잤어요.
    시차적응같은거는 몸의 혹사에 의해서 저멀리 나가떨어진듯요.
    그렇다구요..

  • 3. 나이들수록
    '23.3.13 3:05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시차적응 오애걸리는 것 같아요.
    유럽갈때는 도착하자마자 빨짤거리고 힘들어서 푹자고
    오가는 시간 힘든거 아까워서 가면 한달정도 있는데
    30대는 2~3주
    40되니까 한달 가까이 못자는것 같아요.
    그리고 유럽 가서는 살 안찌는데 소울 와서 못자는 동안 버석하게 꼭 살쪄요.
    시차적응보다 살찐거 몇달 걸려서 빼는게 더 스트레스니까 이기간에 살 안찌게 꼭 조심하시고요!

  • 4. .....
    '23.3.13 3:18 AM (180.224.xxx.208)

    16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먹고 버틴 다음 밥을 먹으면
    신체가 그걸 아침식사로 받아들이면서 신체 리듬이 리셋된대요.
    해보세요.
    시차 적응 16시간 공복이라고 검색해 보면 인터넷에 많이 나와요.

  • 5. ㄹㄹ
    '23.3.13 8:12 AM (211.252.xxx.100)

    그냥 하루를 빡세게 살면 밤에 잠이 솔솔와요. 졸리더라도 참고 운동도 하고 그러세요

  • 6. ㅇㅇ
    '23.3.13 9:49 AM (180.66.xxx.124)

    주말에 유럽에서 돌아왔는데 저는 거기서 너무 시차 안 맞아 멍했고
    한국 오니까 바로 적응되는데요.
    끼니를 맞게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한 듯요

  • 7. 호주
    '23.3.13 11:12 AM (218.38.xxx.220)

    제가 미국이나 유럽갔다와서.. 이제 나이드니 시차땜에 넘 힘들었어요.
    그런데 호주시드니가니, 1,2시간 차이라서 그런가? 한국으로 귀국하고도 편안했답니다.
    진자 시차가 중요한것 같아요. 건강에도.. 피로감이 여행갔다와서도 없었어요.

    더 나이들면 먼 장거리여행은 못갈듯. 시차 차이나는데...

  • 8. ..
    '23.3.13 1:46 PM (5.30.xxx.196)

    16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먹고 버틴 다음 밥을 먹으면
    신체가 그걸 아침식사로 받아들이면서 신체 리듬이 리셋된대요.
    해보세요.
    시차 적응 16시간 공복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614 “후쿠시마 규제 풀어달라” 7 윤땡 2023/03/14 1,280
1440613 새소리음악학교 ㅡ 이단 얘기 나와서 여기도!! 이단 2023/03/14 725
1440612 아직도 가야할 길 이란 책 10 ㅈㅇㅂ 2023/03/14 1,616
1440611 25세된 딸이 있어요 67 당근 2023/03/14 17,427
1440610 파리의 연인 김은숙 작가와 함께 쓴 작가는 활동이 없네요 3 ..... 2023/03/14 3,924
1440609 오늘 벌거벗은 세계사, 꼭 보세요 10 ..... 2023/03/14 4,226
1440608 윤 취향을 고려해서 오므라이스?? 15 2023/03/14 2,785
1440607 소도시 생활 6개월차... 9 000 2023/03/14 4,776
1440606 어느정도 친한 동료 결혼식갈까요,가지말고 오만원만할까요? 5 고고 2023/03/14 1,354
1440605 대학생 딸아이가 정신과 상담을 받고자 합니다. 7 병원 2023/03/14 4,588
1440604 넷플 아무것도하고싶지않아 14 연정엄마 2023/03/14 4,290
1440603 옷차림 ㅁㅁ 2023/03/14 1,475
1440602 미씽 그들이 있었다, 분위기가 음산한가요 5 드라마라 2023/03/14 1,445
1440601 그것이 알고싶다에, 아가동산이 30년전 쯤에 나왔었어요. 5 30년 전 .. 2023/03/14 3,341
1440600 (스포쬐금) 더 글로리 하도영이 시에스타 피팅룸 간거 15 알듯 모를듯.. 2023/03/14 7,793
1440599 내가 먹은 것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12 문득 2023/03/14 3,255
1440598 현금 6억이 생긴다면요.. 53 2023/03/14 13,445
1440597 연애프로 육아프로 다 재미없는분 계세요? 9 ..... 2023/03/14 1,852
1440596 총회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멋잘알 82님들께 총회룩 조언 구해요... 7 궁금 2023/03/14 2,407
1440595 글로리]여정맘은 동은이 있는데를 8 ㅇㅇ 2023/03/14 3,837
1440594 20년전쯤 이천 ob맥주공장옆 이상한마을처럼 생긴 종교시설 아시.. 3 20년 2023/03/14 1,805
1440593 사는게 재미없어요 11 ... 2023/03/14 4,192
1440592 바람난 남편 특징 있나요? 25 흠흠 2023/03/14 8,909
1440591 심리상담치료 2회차 받고왔는데요 10 ㅇㅇ 2023/03/14 2,168
1440590 통합과학 공부문의요 통과 2023/03/14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