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글로리2에서 경란이의 활약은 뭔가요?

경란 조회수 : 7,099
작성일 : 2023-03-12 17:27:14
1에서는 표정과 분위기가 묘해서 뭔가 있을것처럼 잔뜩 기대했엇는데..딱히 반전도 없고 어른이 되어서도 가해자들에게 못벗어나는
사연도 딱히 개연성도 없어보이고, 동은이와 뭔가를 연대해서 계획된 행동들도 아닌것같고
결정적으로 우연히 명호를 죽인다음동은한테 도움청한게 다이지 않나요?
뭐 내가 경란이 활약을 놓친부분이 있나요?
IP : 175.203.xxx.8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2 5:28 PM (125.140.xxx.71)

    활약이 있어야 했나요?
    계속 피해자로 살다가 거기서 벗어나는 역할 아닌가요

  • 2.
    '23.3.12 5:28 PM (1.232.xxx.29)

    내가 잘 모르겠어서 말을 못하겠네.

  • 3. 본인이
    '23.3.12 5:29 PM (114.203.xxx.133)

    명오 죽인 사실을 동은 부탁 받고 함구해 줌.
    결국 경란을 이용하여 동은이가 연진에게 복수한 셈.
    만약 경란이가 자수했다면 연진이는 감형.

  • 4. 학폭
    '23.3.12 5:29 PM (217.149.xxx.171)

    피해자의 여러 모습을 보여준거죠.

    소희처럼 살해당하거나
    동은이처럼 복수하거나
    경란이처럼 성인이 되어서도 못 벗어나거나.

  • 5. 명오를안죽이고도
    '23.3.12 5:32 PM (223.38.xxx.102)

    명오살인한줄알고 더 무거운 벌을 받고있는 연진을 그렇게 만든 장본인이죠

  • 6. ㅡㅡㅡㅡ
    '23.3.12 5:3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냥 보신 그대로가 경란이 활약인거죠.

  • 7. 연진이한테
    '23.3.12 5:34 PM (211.245.xxx.178)

    넌 지금 억울하다고 알려줬잖아요.
    근데 왜 억울한지는 안 알려주지요.
    연진이가 발악하잖아요. 왜 내가 억울하냐고요.

  • 8.
    '23.3.12 5:35 PM (116.41.xxx.151)

    없어요 무매력

  • 9. .....
    '23.3.12 5:43 PM (223.38.xxx.66)

    연진이가 술병으로 명오를 내려치고 명오가 쓰러진 뒤 연진이가 주차장 도망가서 신차장에게 수습 해달라 하는데
    사실은 명오가 그 때 죽진 않았고
    살짝 기절했다가 연진이 나간 뒤 다시 정신차리고
    피팅룸 뒷방에 사는 경란이를 불러서
    나 좀 살려달라 하는데
    경란이 무서워서 뒷걸음질 치자 경란이 발목을 확 잡아서
    경란이가 이전에 명오에게 강간? 성추행? 당한 두려움이 확 올라와서 술병으로 명오 2차 폭행..
    명오는 이 2차폭행에 의해 사망..
    이때 경란이가 술병을 숨깁니다.

    동은이가 경란이더러 그냥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이건 연진이가 한 일이어야 한다고 해요.
    여기서 경란이 자수했으면.. 연진이는 그냥 폭행 정도로 풀려났겠죠..
    소희 건은 공소시효가 지나지 않았을까요..
    도덕적으로야 소희 건이 비난 받겠지만..

    그리고 그 술병을 동은에게 알아서 써달라고 해서
    동은이 나중에 도로 피팅룸에 가져다놓고 그 사진 찍어서 연진이에게 보내니까
    연진이가 놀라서 부랴부랴 피팅룸으로 술병 숨기러 갔다가
    피팅룸 과학 수사하던 경찰러부터 제대로 의심 받고 체포되는 듯요.

  • 10. .....
    '23.3.12 5:43 PM (223.38.xxx.66)

    경란이가 동은이 다음 희생양으로 체육관에서 고데기에 다친 듯요..

  • 11. 223님
    '23.3.12 6:08 PM (122.36.xxx.201)

    자세한 설명에 감사합니다

    근데 동은이는
    어떤 느낌으로 경란이한테 가만히 있으라
    했을까요?
    진짜 가해자가 겸란이란 걸 동은이는
    알고서 한 말?

  • 12. 아이고
    '23.3.12 6:15 PM (217.149.xxx.171)

    경란이랑 동근이랑 절친이었어요.
    근데 동은이가 학폭당하니까 경란이가 동은이 무시하고 손절해요.

    그 후 동은이 자퇴하고 경란이가 학폭당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못 벗어나고 계속 시녀로 살죠.

    동은이 알아봐도 차마 아는 척 못하고
    동은이는 벗어났지만 자기는 그대로인 상황이
    창피하고 그때 동은이 손절한게 미안하고
    그래도 명오 죽이고 동은이 한테 연락하죠.

    그래도 동은이가 증언 서달랄까봐 미리 선 긋고
    그런 경은이를 동은이는 또 이해해요.
    이번에도 손절하는 약한 경은이.

    그러면서 너도 그 복도에 더이상 서있지 말라고.

  • 13. 명오
    '23.3.12 6:26 PM (222.102.xxx.75)

    명오 숨 끊어놓은게,
    연진이 처벌받도록 숨기고 있던거,
    결정적 증거 제시할 수 있게 한거,

  • 14. 동은
    '23.3.12 6:31 PM (223.62.xxx.9)

    동은이는 경란이가 죽인걸 알아서
    찾아간건가요?

  • 15. 경란이가
    '23.3.12 6:34 PM (217.149.xxx.171)

    명오 죽이고 동은이 한테 연락해서
    동은이가 가서 범행도구 술병을 가져와요.

    그리고 나중에 살해현장에 가져다 놓죠.

  • 16. ...
    '23.3.12 6:55 PM (125.181.xxx.201)

    윗분 아뇨. 경란이가 동은이 폰에 문자로 연락 먼저 해요. 어떻게 하냐고.

  • 17. ㅇㅇ
    '23.3.12 7:21 PM (220.89.xxx.124)

    명오죽음
    경란이가 막타 쳤는데 연진이가 감옥간게 그 역할이죠.

    뭐 경란이가 막타 안쳐도 과다출혈로 죽었겠지만

  • 18. 동은이가
    '23.3.12 7:27 PM (211.245.xxx.178)

    경란이한테 그러잖아요.
    오랫동안 시에스타 지켜봤다고..
    19일 이후로 연진이는 거기 안가고 시에스타에서 숙식하던 경란이는 방 얻어 나가고.
    동은이가 그거보고 뭔가 있는거 눈치채지요. 그리고는 거기서 무슨일이 있든 너는 아무일도 안한거라고요.
    증거가 되는 술병은 나중에 경란이가 동은이한테 전화한거구요.

  • 19. 아하
    '23.3.12 7:36 PM (122.36.xxx.201)

    211. 윗님 감사합니다.

    분명 경란이 집이 두 개로 다른데
    그걸 연결 못 시켰네요.
    창고에서 살다 그 사건을 계기로 나갔군요.

  • 20. ...
    '23.3.13 1:19 AM (121.132.xxx.187)

    경란이 때문에 연진이 명오 살인한 게 되고 그 사실이 연진이 미치도록 알고 싶은 억울한 이유가 되잖아요 얼마나 중요한 이여기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261 더글로리)예솔이키우는 문제 의견분분하네요 20 ㅡㅡ 2023/03/13 4,378
1439260 새마을금고 동네지점예금과 mg더뱅킹예금 차이 3 새마을금고 2023/03/13 1,592
1439259 천주교.아이첫영 하시는분? 14 ㄱㅂㄴ 2023/03/13 784
1439258 저 베스트 감독 학폭인정 댓글 보고 진심 놀랐어요 7 ........ 2023/03/13 2,906
1439257 연진이 엄마 참 미인 아니에요? 24 흠흠 2023/03/13 6,357
1439256 34살 남자인데 모솔이 연애의.기본도 모르는 스타일... 6 davi 2023/03/13 2,560
1439255 등교시키기도 고역이네요. 7 2023/03/13 2,347
1439254 정윤성 출국했다는데 사실입니까? 17 ,,,, 2023/03/13 4,855
1439253 고등학부모회는가입하는게 좋은가요? 2 ㅇㅇ 2023/03/13 843
1439252 5만원 이하 주부들에게 행사 끝나고 주면 좋을 선물 추천 부탁드.. 29 제발 2023/03/13 3,369
1439251 딸이 기숙사에 갔어요. 10 수고 2023/03/13 2,781
1439250 성당신자분들질문요 3 u.. 2023/03/13 1,016
1439249 미국은행 파산은 흑자파산이랍니다 5 미국 2023/03/13 4,385
1439248 미혼인 여동생의 육아(?) 참견거슬려요 14 .. 2023/03/13 4,526
1439247 수삼사서 냉장고에 넣어놨더니 곰팡이가피었어요 3 2023/03/13 1,311
1439246 강남역에서 일원삼성병원이요 4 ㆍㆍㆍ 2023/03/13 990
1439245 요즘도 감기 또는 코로나는 학교 안가나요? 2023/03/13 595
1439244 오늘 날씨 춥나요? 7 2023/03/13 2,000
1439243 더글로리 (스포) 재준이 그렇게 되고 걱정이 21 beec 2023/03/13 15,105
1439242 전입신고 관련 질문드려요 2 .... 2023/03/13 952
1439241 민사고 학폭 교육청 심의서 아빠 ‘검사·고위층’ 알았다 3 ㅇㅇ 2023/03/13 2,838
1439240 내가 화장실 갈 때마다 울 냥이는 10 냥냥이 2023/03/13 3,091
1439239 후쿠시마 '방류'도 침묵 9 ㅇㅇㅇ 2023/03/13 1,211
1439238 아카데미시상식 1 오늘 2023/03/13 1,369
1439237 역사는 달라진다,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3 ㅇㅇ 2023/03/13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