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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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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 똑바로 들으세요. 건강이 최우선 첫째입니다

조회수 : 24,625
작성일 : 2023-03-09 22:07:20

건강 잃으면 그냥 인생 끝입니다

건강할대 지키세요


욕심 부리지말고 

인스턴트, 몸에 나쁜거 절대 먹지마시고

몸 따뜻하게 하세요..........


돈 몇푼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돈은 밥먹을돈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능력 좋으면 물론 돈 많이 벌면되죠

하지만 안되는거 억지로 스트레스로 이뤄봐야 결국 병생깁니다


그리고 먹는거 돈아낀다고 안먹고 맛잇다고 해로운거 먹고.....전부다 병입니다






결론은 스트레스와 잘못된 음식은 무조건 병이 생깁니다
IP : 114.203.xxx.209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9 10:09 PM (118.235.xxx.53)

    다아는 얘긴데

  • 2. ㅇㅇ
    '23.3.9 10:09 PM (180.228.xxx.136)

    예 알겠습니다!!

  • 3.
    '23.3.9 10:12 PM (114.203.xxx.209)

    윗님께..

    물론 다아는 얘기 맞죠

    하지만 다 알면서도 못지키는 사람이 대다수 입니다

    왜냐구요? 지금당장 아프지 않으면 관심이 없으니까요

    아플땐 이미 늦은거에요..................

  • 4. .....
    '23.3.9 10:15 PM (172.226.xxx.43)

    네..오늘 제게 너무 와닿는 조언입니다..
    감사해요!

  • 5. ㅇㅇㅇ
    '23.3.9 10:17 PM (222.234.xxx.40)

    맞습니다 맞습니다.

    좋다는거 한약 ,공진단 흑염소 먹어가며 담배 술 다하고 과식하고 .. 운동 안하고

    그러는 사람 많쟎아요

  • 6. ㅇㅇ
    '23.3.9 10:18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실천이 어렺죠

  • 7. ..
    '23.3.9 10:19 PM (118.235.xxx.245)

    맞아요. 몇억때문에 속끓이면서 결국 아프면 돈이 뭔 소용일까요.

  • 8. ..
    '23.3.9 10:24 PM (117.111.xxx.163) - 삭제된댓글

    말 참 꼰대스럽게 하네요. 좋은 말은 좋은 그릇에 담아야지요

  • 9. 완전공감
    '23.3.9 10:28 PM (115.41.xxx.18)

    아파본 사람은 알죠
    나의 모든 계획은 건강을 전제로 하는 것. .

  • 10. ..
    '23.3.9 10:33 PM (211.235.xxx.71)

    감사합니다.

  • 11. ...
    '23.3.9 10:42 PM (39.115.xxx.132)

    옳은 말씀입니다.

  • 12. ...
    '23.3.9 10:44 PM (211.234.xxx.72)

    근데 너무 먹고싶은거 참고 사는것도 지옥인데요
    적당히 타협해서 먹고 살게요

  • 13. ㅇㅁ
    '23.3.9 10:48 PM (125.182.xxx.58)

    백번맞는말씀 건강이 최고란게. 뼈아프게 다가옵니다

  • 14. 12
    '23.3.9 10:54 PM (175.223.xxx.88)

    백번맞는말씀 222

  • 15. 맞습니다
    '23.3.9 10:55 PM (118.235.xxx.120)

    건강이 최고입니다~~~

  • 16. ...
    '23.3.9 10:55 PM (211.206.xxx.191)

    맞는 말만 하셧어요

  • 17. ㅇㅇ
    '23.3.9 11:03 PM (14.39.xxx.225)

    너무너무 맞는 말이에요.
    저 아는 언니 대장암 3기로 수술하고 항암 하는데 너무너무 고생해요.
    약 부작용으로 손끝이 검게 되고 통증까지 있다고 ㅠㅠ 정말 건강을 잃으니 평범한 일상이 다 날라가고 힘들고 자식들도 힘들어 하고 ㅠㅠㅠ
    옆에서 보는 나도 이렇게 마음이 힘든데 본인은 얼마나 힘들고 아프겠어요.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 18. ...
    '23.3.9 11:04 PM (117.111.xxx.48)

    좋은 말씀인데 태클 걸지 맙시다 왠지 진심으로 우리 자게 회원을 위하는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원글님 감사합니다 다시 상기시켜 주셔서요 원글님도 건강하시길...

  • 19. . .
    '23.3.9 11:07 PM (182.210.xxx.210)

    맞는 말씀입니다
    몸 따뜻하게 하라는 말씀도 맞구요
    상기시켜 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 20. ^^
    '23.3.9 11:07 PM (39.114.xxx.84)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는거 맞아요
    감사합니다
    원글님도 건강한 삶 살아가시길 바래요

  • 21. 바쁘자
    '23.3.9 11:07 PM (113.60.xxx.52)

    네 감사합니다 내일부턴 꼭 실천하겠습니보

  • 22. ..
    '23.3.9 11:09 PM (218.155.xxx.56)

    50 넘도록 크게 아픈데 없이 병원 안가고 살다 한 번 아파보니 건강 중요성 절감합니다.

  • 23. 돈이최고예요
    '23.3.9 11:12 PM (39.7.xxx.33)

    아픈데 수술할 돈이 없네요.

  • 24. ...
    '23.3.9 11:12 PM (112.152.xxx.25)

    진심이 느껴지는 조언 감사합니다.
    다 아는 거라도 한 번 더 명심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할게요.

  • 25. 노을죠아
    '23.3.9 11:15 PM (114.203.xxx.203)

    지금 저에게 필요한 말씀이세요ㅜㅜ
    언니가 선배로서 해주는 말 같아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26. 후회
    '23.3.9 11:22 PM (49.175.xxx.11)

    당뇨 합병증으로 사는게 사는게 아닌 상태예요.
    불과 3년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건강검진도 꼭 받으세요.

  • 27.
    '23.3.9 11:28 PM (106.73.xxx.193)

    건강은 잃어본 사람만 중요한걸 알죠.
    그러니 자꾸 누가 옆에서 말해줘야 신경쓰는건 맞고 원글님 하신 말씀도 다 맞는데요…
    건강이 또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관리한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ㅠㅠ
    건강이 모든것인데 안되니 너무나 불행합니다.

  • 28. 제목만 보고 뭐지?
    '23.3.9 11:29 PM (124.53.xxx.169)

    했다가...
    돈은 밥먹을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에서 무릅 탁 칩니다.
    건강 잃으면 다 끝이죠

  • 29. 건강을 잃어보니
    '23.3.10 12:51 AM (39.7.xxx.247) - 삭제된댓글

    돈의 소중함이 더 간절하네요.

  • 30. ..
    '23.3.10 12:59 AM (58.236.xxx.52)

    뭘 똑바로 들어요..? 다 아는 얘길, 혼자 발견한것 처럼.

  • 31. 연세가 ?
    '23.3.10 1:38 AM (14.54.xxx.15)

    느껴 집니다.글에서.
    다아는 사실이지만
    실천이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죠.
    가끔씩은 햄버거도 먹고.피자도 먹고.라면도 먹는 생활이 대부분 아닌가요?
    구구절절이 맞는 말씀인데,
    인생이 밥먹을 정도의 돈만 있음 된다는 말은 어느 정도 의식주가 걱정 없는 상태에서
    적당한 돈만 있어도 된다는 거로 보이는데요.
    그렇지만,
    현실은 의식주 생활을 해결하기 위해스트레스 받고,일해야하는 상황이죠.
    건강을 잃어 버린 사람만이 그 소중함을 알겠죠.

  • 32. 메아리
    '23.3.10 2:24 AM (14.229.xxx.13)

    "맛잇다고 해로운거 먹고.....전부다 병입니다"

    완전공감요
    맛은 두번째라 생각해요
    첫번째는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이죠 ^^

  • 33. ...
    '23.3.10 3:42 AM (174.160.xxx.126)

    옳소! 그런데 음식보다 더 해로운건 스트레스일거같아요

  • 34. ....
    '23.3.10 5:06 AM (119.149.xxx.248)

    절절히 공감...

  • 35. 맞는말씀
    '23.3.10 6:36 AM (188.149.xxx.254)

    내일부터 좋은 음식
    나쁜음식 먹지말기.
    다 알면서도 못지켜요.

    먹는게 다 인것 맞아요.
    87세먹은 울 엄마도 신장투석하자는거 음식으로 고쳤어요.
    무섭게 음식섭취 조심했더니 다 나았대요.
    그게 나아질수도 있는거더라구요.
    투석을 안해요...@@

  • 36. ㅇㅇ
    '23.3.10 7:42 AM (73.86.xxx.42)

    맞소!!!

  • 37.
    '23.3.10 8:24 AM (61.75.xxx.231)

    건강이 최고 맞아요

  • 38. 따뜻한
    '23.3.10 8:50 AM (14.45.xxx.116)

    따뜻한 잔소리 ㅎ
    감사해요 ㅎ

  • 39. ..
    '23.3.10 9:09 AM (121.176.xxx.113)

    감사합니다.요즘 자식이 저지른 사고로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힘을 주는 말씀이네요
    돈...잊고
    건강 챙기겠습니다.
    눈물 나네요.....감사합니다.

  • 40. ..
    '23.3.10 9:47 AM (59.14.xxx.232)

    다 아는말이지만 실천이 어렵죠.
    상기시켜주셔서 감사.

  • 41. 건강하기
    '23.3.10 9:55 AM (220.71.xxx.227)

    위해선 주기적으로 병원과 친해져야 해요
    좋은음식 운동 열심히 해도 건강검진 안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 42.
    '23.3.10 10:00 AM (49.172.xxx.35)

    돈 치료비로 날라가는거 잠깐이에요
    그리고 건강잃으면 돈도못벌어요
    가족 고생시키고
    친한사람도 소원해져요

    운동하고 질좋은 식재료 신경써야하는거
    맞아요

  • 43. 해피
    '23.3.10 10:17 AM (222.106.xxx.210)

    글쓴님 그러면 대략 어떤 식단 유지하시는지 팁 좀 주세요~
    저는 떡볶이 못끊는 철 없는 아줌마네요; 가끔 맥주와 매일먹는 커피도 줄여야할지… 몇년만에 로그인 했어요

  • 44. ㅇㅇㅇ
    '23.3.10 10:29 AM (211.234.xxx.95)

    암 진단받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중입니다
    건강 과신했고 건강 조언 콧등으로도 안들었어요
    질병은 생활습관병입니다
    좋은 음식 먹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적당한 운동하세요
    아둥바둥 하지말고 가끔 느슨하게 풀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본격적으로 내몸 살리려
    진짜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 45. ㅇㅇ
    '23.3.10 10:34 AM (1.244.xxx.110)

    진짜 좋은 말씀이에요
    먹는거 스트레스 수면 관리해서 건강 지켜야죠
    특히 인스턴트 라면 끊어야겠어요

  • 46. 감사
    '23.3.10 11:39 AM (220.122.xxx.72)

    다 알지만 당장 안아프니 무관심한건 사실,
    먹고싶은대로 입에 맞는 외식이며 인스턴트
    먹었는데, 정신이 번쩍 드네요. 감사해요.
    우리모두 간강하게 살아요~~

  • 47. 기본
    '23.3.10 11:53 AM (223.62.xxx.185)

    기본과 정도가 중요하죠. 글 감사합니다

  • 48. ...
    '23.3.10 12:23 PM (110.12.xxx.155) - 삭제된댓글


    알면서도 실천이 안되니까
    저주 되새겨줘야 합니다

  • 49. 네네네
    '23.3.10 1:02 PM (118.235.xxx.20)

    새겨 듣겠습니다

  • 50. .....
    '23.3.10 1:16 PM (24.141.xxx.230)

    제가 모든 인스턴드 음식 외식 다 끊고
    날씬해지고 몸이 가벼워 졌어요
    잠도 잘 자구요
    전에 설탕 들어간 음식을 먹고는
    잠을 못이룬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맞는 거 같아요
    전 설탕도 끊은지 몇년 됐어요

  • 51. 진심으로
    '23.3.10 1:27 PM (211.206.xxx.119)

    따봉 엄지척

  • 52.
    '23.3.10 3:34 PM (116.37.xxx.13)

    24.141님 설탕끊는 방법 비법좀 알려주세요.
    어찌그게 가능하죠?
    설탕 안들어간 음식이 거의 없는데..
    특히 저는 커피에 빵과자먹는거를 좋아해서 ..
    너무 부러워요.

  • 53. 맞는말씀
    '23.3.10 3:47 PM (223.39.xxx.245)

    건강을 잃어보니까 절실해요

  • 54. 맞는말씀
    '23.3.10 4:26 PM (218.158.xxx.216)

    특히
    몸따듯하게 하는거
    이거 은근 중요해요
    이글읽고 가디건 하나 입었네요
    다 아는얘기 다시한버 일깨워 줘서
    고마워유~~♡

  • 55. ♡....
    '23.3.10 4:38 PM (122.36.xxx.160)

    "맛잇다고 해로운거 먹고.....전부다 병입니다"

  • 56. 에잇 증말
    '23.3.10 6:15 PM (112.167.xxx.92)

    인생 끝났다가 뭐에요 누군 아프고 싶어서 아프나 아프면 끝장이라니ㅉ 내가 스스로 끝장이다 하는 것과 남이 끝장이네 입질을 하면 너무 무식하잖음 어디가 아픈 사람에게 끝장소리 했다간 맞아 죽어ㅉ

    솔까 암환자도 기력를 끌어모아 이겨내는 판에 끝장이라니 여태 환자들이 관리들을 안해서 질환이 생길줄 아나봄 끝장관리해도 질환이 오는 경우들도 의외로 많구만

  • 57. ...
    '23.3.10 7:14 PM (1.241.xxx.220)

    다 아는 얘기지만... 아파보면 이 말이 얼마나 진리인지 깨닫게되죠...

  • 58. 몬스터
    '23.3.10 7:41 PM (125.176.xxx.131)

    맞는 말씀입니다. 알면서도 못지키는. ㅠㅠㅠ
    그래서 인간은 미련한 존재 ......

  • 59. 동감
    '23.3.10 9:08 PM (112.169.xxx.183)

    맞아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입니다.
    알면서도 아프지 않으면 절실하지 않아요
    인간의 한계이지요

    다시 한번 상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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