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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 제발 살려주세요...치과 의료사고

조회수 : 21,689
작성일 : 2023-03-09 20:51:20

5년전에 햇던 금니가 얼마전부터 아픈거에요

사실 참을만할 정도의 아픔이었는데 음식을 씹기가 힘들어서 치과에 갔는데

잇몸뿌리에 염증이 있다고 하면서 금니 벗겨내고 다시 신경치료 하자고 하더라구요....

마취주사 3번 놓고 치료 받을때 제가 아파하니까 마취주사를 2번 더 놓고 치료 햇는데

마취가 풀려도 턱이랑 볼의 감각이 없고 굳어 있는 느낌인거에요..........




그리고 시작된 통증.... 그전에 아팟던건 씹을떄만 아팟지 가만히 잇을때 아픈건 아니엇거든요

근데 이번엔 가만히 잇어도 너무너무 아프고 치아, 볼, 턱이 동시에 아파서

담날 다시 병원에 갔는데 또 다시 마취주사 5번 정도 놓더니 

막 치아를 쑤시는거에요

정말 눈물이 막 나고 머리가 옆으로 밀쳐내고 그랬는데

남자 의사가 막 힘으로 하더라구요.....

정말 너무너무 고통스러운 치료를 마쳤는데

문제는 주사맞은곳에 멍 + 딱딱한 종기 + 붓기가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너무 아프다고 말햇더니 항생제 먹고 오라고 하네요...

지금 4일째 약을 먹엇는데 붓기는 조금 빠졋는데 멍과 딱딱한건 사라지지가 않아요

누르면 너무 아프고요


금니 여러번 했고 예전에 다른 치과 다닐때 이런적이 없었는데 이번엔 너무 진이 빠지고 힘드네요 ㅠㅠ


지금이라도 치과를 바꿔야 하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의사가 너무 투박하고 무식하게 대충 치료를 하는 느낌이에요......

마취주사를 한번에 5번 맞고 한적은 처음이에요 ㅠ
IP : 114.203.xxx.20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옮기세요
    '23.3.9 8:53 PM (123.199.xxx.114)

    치과다니면서 느낀게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다른곳에서 치료하는거에요.

    돈생각하다가 정신병 걸려요.
    실력도 없는 치과 많아요.

  • 2. ..
    '23.3.9 9:00 PM (211.36.xxx.29)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치과쪽이나 큰치과로 바로 가세요.
    치아라는게 절대 간단한게 아니예요

  • 3.
    '23.3.9 9:02 PM (114.203.xxx.209)

    서울대 나와서 간건데... 의사가 좀 젊어요 30대 후반

    그리고 서울대 나왔는데 무슨 지방 의료원에 근무한 실력이 전부고.....


    집에서 너무 멀면 치료도 힘들어서 그나마 근처에서 실력 좋다고 찾은건데


    정말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무서워요.....



    치아 치료를 하는데 왜 볼에 딱딱한 멍울이 생긴걸까요 ㅠㅠ

  • 4. 빨리
    '23.3.9 9:04 PM (218.39.xxx.50)

    병원을 옮기세요.
    치과치료는 신경치료후 아프지 않은게 정상이예요.
    낼 당장 다른 병원 가보세요.
    의사 출신대학도 확인해보시구요

  • 5. 치과치료는
    '23.3.9 9:10 PM (118.235.xxx.48)

    손기술이 중요

  • 6.
    '23.3.9 9:12 PM (114.203.xxx.209)

    다른곳 옮기려니 너무 무섭네요...... 어째야 하죠?ㅠㅠ

  • 7.
    '23.3.9 9:15 PM (58.230.xxx.134)

    대학병원 있으면 대학병원 보존과 가시구요
    근처 치과 검색하셔서 보존과 전문의라고 되어있는 곳 가보세요.
    보존과가 신경치료 전문이에요.

  • 8. 요즘
    '23.3.9 9:41 PM (59.1.xxx.109)

    신경치료 전문 의사 귀해요
    다들 임플만 파고 들어서 신경치료는 별로로 알아요
    의료수가도 낮아서 안할려고 합니다
    신경치료 전문병원 찾아가세요

  • 9.
    '23.3.9 10:01 PM (49.168.xxx.4)

    동네치과는 의사가 3인데
    그중 한명이 보전과라고 광고하네요
    원글님도 가까운곳에 일인치과 말고
    분야별로 치료하는 치과 찾아보세요
    없으면 대학병원으로...

  • 10.
    '23.3.9 10:10 P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

    저 지금 신경치료 대학병원에서 하고 있는데
    정말 신경써서 하고 있어요 총 4회-5회 정도 하는데 예전 동네치과에서 한것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요 비싸긴 해도 대학병원 치과는 과잉진로도 없고 로컬에서 문제 생긴거 해결해주는거 같아요 어서 대학병원 보존과 예약하고 빨리가세요
    시기 놓치기 전에요

  • 11.
    '23.3.9 10:26 PM (114.203.xxx.209)

    .....혹시 대학병원 어디서 하고 계신가요?

  • 12. 이상하다
    '23.3.9 11:18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싶으면 바로 유명한 대학병원 교수에게로 옮기세요.
    대구에 살 때 신도시에 치과가 생겨서 갔는데
    간호사나 코디네이터는 대구 사람들이라 억양 높낮이가 너무 심해서
    잘 못 알아 듣겠는데 이상하게 의사만 사투리 안 쓰더군요.
    서울 사람이 대구로 장가와서 개업했나 했는데
    돌팔이라 전국에 돌면서 하는지...
    간단한 치료를 신경치료까지 하게 만들어 이 죽게 만들고,
    신경치료도 열어보고 신경 치료도 못하고 있어서 계속 다음날 다시 하자고.
    바로 제 지역 유명한 치과대학으로 가서 치료했어요.
    제 지역으로 갈 거였으면 처음부터 아는 치과의사에게 했죠.
    괜히 이만 상하고..
    대학병원이 비싸긴 하지만 돌팔이가 망쳐놓은 거 해결해 주더군요.
    이직해서 저도 그 동네 뜨고 궁금해서 지도앱으로 찾아보니
    동네에서 그 치과만 빨리도 폐업했더군요.

  • 13. 질문
    '23.3.9 11:20 PM (175.208.xxx.62)

    위의 "아"님 혹시 비용은 어느정도 지불하고 계신지요 저도 대학병원을 이용해야해서요

  • 14. 이상하다
    '23.3.9 11:21 PM (211.206.xxx.180)

    싶으면 바로 유명한 대학병원 교수에게로 옮기세요.
    대구에 살 때 신도시에 치과가 생겨서 갔는데
    간호사나 코디네이터는 대구 사람들이라 억양 높낮이가 너무 심해서
    잘 못 알아 듣겠는데 이상하게 의사만 사투리 안 쓰더군요.
    서울 사람이 대구로 장가와서 개업했나 했는데
    돌팔이라 전국에 돌면서 하는지...
    간단한 치료를 신경치료까지 하게 만들어 이 죽게 만들고,
    신경치료도 열어보고 신경 치료도 못하고 있어서 몇 번 만지다 계속 다음날 다시 하자고.
    바로 제 지역 유명한 치과대학으로 교수 추천받아 치료했어요.
    제 지역으로 갈 거였으면 처음부터 아는 치과의사에게 했죠.
    괜히 이만 상하고..
    대학병원이 비싸긴 하지만 돌팔이가 망쳐놓은 거 바로 해결해 주더군요.
    이직해서 저도 그 동네 뜨고 궁금해서 지도앱으로 찾아보니
    동네에서 그 치과만 빨리도 폐업했고.

  • 15. 질문
    '23.3.9 11:21 PM (175.208.xxx.62)

    비용이 다 다르긴 하겠지만 대학병원 치료비가 궁금해서 여쭙니다

  • 16.
    '23.3.9 11:44 PM (223.39.xxx.11)

    대학병원 별로 안비싸요
    동네보다 비싸긴하지만 아픈거에 비하면 감사하죠
    이 아프면 고통 더하기 불안이 엄습하거든요
    저는 갈때마다 2~3만원했던거같아요

  • 17.
    '23.3.9 11:48 PM (223.39.xxx.11)

    저도 동네치과에서 스켈링을 어금니쪽에 두개정도 했는데 한달 고생했어요
    약간 간질간질해서 갔는데 갑자기 마취약을 가글로 된거주더니 마취후 스켈링을 하더라구요
    뭔가 더 안좋고 더 아프고 느낌이 안좋았는데 조무사가실수를 했는지
    병을 더 키워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어요

  • 18.
    '23.3.9 11:50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은 지금 예약 잡으면 두 달 뒤에나 됩니다
    바로 안잡혀요
    그리고 붓기가 가라앉아야 진료 가능할거예요
    지금은 어딜 가도 힘드실 듯.
    항생제 드시고 냉찜질 자주 해서 붓기부터 빼셔야 해요

  • 19. //
    '23.3.10 12:55 AM (218.149.xxx.136)

    아녜요 물론 예약을 하긴 해야하는데
    그렇다고 두달이라고 냉찜질하며 기다릴순 없죠
    일단 인터넷 예약 해두시고
    날 밝는대로 아침 7시쯤 거기 가서 기다리다 간호사분 출근하시면
    너무 아파 죽을지경이다 예약취소나 당일진료 자리 나는대로 보겠다 사정설명하고
    앉아서 기다리시다가 얼른 가서 보세요.

  • 20. ..
    '23.3.10 6:01 AM (125.139.xxx.11)

    저같은 경우엔 지방 대학병원 보존과에서 신경치료여러치아 했어요.
    신경치료하고 금니 씌우기까지 개당 90~100정도 들었던것 같아요. 2~3년전이긴 합니다.

    신경치료하러 갈때마다 5만원선(2~3만원일때도 있고요), 신경치료 마무리할때 20만원정도. 금니 씌울때 70만원(65만원??) 이후 1년에 한번 검진갈때마다 2만원정도 결제하는것 같아요

  • 21.
    '23.3.10 6:53 AM (67.160.xxx.53)

    동네에서 오래 하신 분 찾아가세요 ㅠ 저도 어릴때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 개업의한테 마루타 된 적 있어요 ㅠㅠ

  • 22. 저역시
    '23.3.10 7:04 AM (118.235.xxx.38)

    ㅅㅇ대 50대 중반 전문의에게 받았는데, 치통원인을 못찾아
    약먹고 몇개월 엄청 고생... 결국 본인이 못하니 서울대 치주과에 의뢰서 써줘서 갔는데 바로 원인 찾아 치료했어요.
    이 50중반의사에게 3년간 지르코니아 4대+ 신경치료+ 추가치료로 3백가까이 썼네요. 1대빼고 하나같이 다 부서지고 깨지고( 다행히 6개월 내는 무료로)...하두 열받아 ㅇ대츨신 50대 여자전문의에게 다시 받았는데 넘 꼼꼼하고 가격도 몇만원 저렴.
    ㅅㅇ대 나와서 50대면 경험도 풍부한데 왜 저리 실력이 별로인지 모르겠어요. 1시간에 환자는 4명까지도 받아서 사람은 바글한데..ㅅㅇ대 믿고 저렇게 오는 건지..
    치과든 다른 진료과이든 아니면 빨리 옮겨야 해요.
    대학병원으로 옮기세요

  • 23. ..
    '23.3.10 7:24 AM (116.37.xxx.13)

    서울대가 능사가 아니예요.
    저는 턱관절때문에 설대병원갔는데 별치료도 못받고 고생하다
    연대병원가서 의느님을 만남

  • 24. 아이고
    '23.3.10 9:34 AM (42.28.xxx.109) - 삭제된댓글

    일단 다른데 가보세요
    마취주사 원래 여러대 맞는거 맞어요,여러대가 이상한거 아니고요
    치료는 의심들면 다 맘에 안들게 되니 다른병원 가보시는데
    큰 대학병원이라고 치료를 다 교수가 하는게 아닙니다
    교수원해도 치료는 밑에 지시해요
    신경치료는 빨리 치료하면 그의사 잘한다고 하는데
    환자에 따라 몇달씩도 가고
    염증심하면 치료 과정도 힘들어요
    다른 치과 다녀보세요

  • 25. ㅇㅇ
    '23.3.10 10:03 AM (61.101.xxx.136)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얼른 병원 바꾸세요
    저는 의료사고라고 해서 아주 큰일 난줄 알았어요.
    잘 치료받으면 회복하실 수 있을거에요
    제가 아는 언니는 사랑니 뽑으러 갔다가 치과 의사가
    반대쪽 멀쩡한 어금니를 뽑아버린 적이 있어요
    그런게 진짜 의료사고죠
    예전이고 그 언니도 너무 순진해서..
    임플란트 비용 300받고 끝내버렸었네요..ㅠㅠ

  • 26. .....
    '23.3.10 11:13 AM (110.13.xxx.200)

    솔직히 대학은 그냥 공부잘해서 간거고 치과는 진짜 손기술이 중요하죠.
    오래되고 잘한다고 소문난곳 찾아서 가는게 맞느느거 같아요.

  • 27. 저위
    '23.3.10 11:45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맞아요
    동네 오래된곳 찾아보세요
    그런곳 의사가 실력이 좋아요

  • 28. ...
    '23.3.10 12:35 PM (221.149.xxx.165)

    원래 마취주사는
    서너군데 놓습니다
    한번만 놓지 않아요

  • 29. ㅇㅇ
    '23.3.10 1:09 PM (121.128.xxx.132)

    통증은 한 일쥬일 기다려보세요
    지금 다른데 가도 안봐줄거같은데...

  • 30.
    '23.3.10 1:19 PM (118.235.xxx.134)

    치과는 진짜 손기술
    친척이 학교는 중타. 손기술 좋음.
    그 아들은 학교 좋음.
    손기술 없음.
    가족끼리는 손기술 많이 이야기 함.

  • 31. 해바라보기
    '23.3.10 1:19 PM (61.79.xxx.78)

    치과치료는 정말 신중해야하는것 같아요ㅜ 오래된 경험이 많은곳이 좋은건지ㅜ 그러면 시설이 좀 열악하고. 새로운 곳은 시설도 좋지만 기술도 뭔가 좀더 업그레이드 된듯하기도 하고

  • 32. 대학병원
    '23.3.10 4:23 PM (118.235.xxx.131)

    교수예약하려했더니 연말이 되어야 가능하네요ㅠ 이런 젠장..당췌 동네 치과들 죄다 신경치료후크라운씌우거나 임플란트하는거에만 관심있고 가벼운 충치는 보려고도 안하네요.어쩔..

  • 33. ㅇㅇ
    '23.3.10 5:51 PM (222.100.xxx.212)

    저는 신경치료할때 마취도 안 해줬어요 4~5번을 했는데 두번 받고 너무 아파서 세번째부터는 마취 해달라니까 알았다고 하고 또 안 해주더라구요 의사가 힘을 줘서 막 쑤시는데 받을때마다 땀을 얼마나 흘렸나 몰라요 ㅠㅠ 그 치아가 지금도 별로 안 좋아요

  • 34. ......
    '23.3.10 7:11 PM (114.93.xxx.234)

    일부러 충치 방치하게 만들어서 크라운이나 임플만 하는데도 있어요.
    너무 괘씸해서 다른데로 옮겼어요.
    오래 전부터 같은 교회 교인이라 쭉 거기만 다녔구만

  • 35. 저..
    '23.3.10 7:15 PM (221.138.xxx.71)

    저도 ㅅㅇ대 치대 나온 의사한테 치료받고 이2개 죽었어요.
    다른 병원가서 그나마 나머지는 살렸는데
    다른병원에서도 그쪽 병원이 잘 못한것 같긴 하지만 자기네 병원에서 그걸 입증해 줄 수는 없다고 하더군요.
    ㅅㅇ대라고 다 좋은게 아니예요.
    저는 치과는 여기 나온 선생님 있음 무조건 거릅니다.
    다른과는 모르겠고 치과는 다른 대학 출신 의사가 잘합니다.
    그리고 원글님 그냥 대학병원가세요.ㅜㅜ

  • 36. ㅇㅇ
    '23.3.10 8:20 PM (122.35.xxx.2)

    신촌 세브란스 대학병원 치과로 가세요.
    동네 병원에서 못살린다던 이도 붙여주더라구요.
    10년째 잘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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