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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새끼 바람필때 다들 사이 어떠셨나요?

Dkfk 조회수 : 6,270
작성일 : 2023-03-08 23:20:48
다들 남펀이 바람피면 죄책감에 잘한다던데
저희는 오히려 상간녀 끼고 사이가 더 안 좋아졌어요
싹싹빌고 있지만 용서가안됩니다.
저를 쓰레기로 만들었더라고요.
IP : 61.253.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8 11:24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그런 놈과 사이 좋고 싶어요?

  • 2. 그러게요
    '23.3.8 11:2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바람 핀 놈인데 사이가 좋아진다는 게 더 웃긴 거.

  • 3.
    '23.3.8 11:26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쓰레기로 만든 것은 기본이겠지요
    돈벌어주는 기계로만 상대하셔요
    아퍼도 건성건성

  • 4.
    '23.3.8 11:26 PM (211.211.xxx.132)

    복통으로 주방바닥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웅크리고 있는데 전남편은
    거울보고 콧노래 부르며 머리 만지더군요.
    그리고 저를 싸이코로 만들었어요
    너 자신한테 그렇게 자신이 없냐면서..
    그래서 이혼했어요

  • 5. 저눈요
    '23.3.8 11:27 PM (140.248.xxx.3)

    갑자기 트집잡고 집에있다 뛰쳐나가고 주말에 애 라이드 해주던 것도 바쁘다고 택시타고 가라 하고 애가 아파서 전화해도 안받고 새벽에 들어오고
    개짓거리 하느라 눈에 뵈는게 없더라구요
    제가 눈치가 없어서 너무 늦게 알았어요
    밑도끝도없이 이혼요구 갑자기 하고 집나갔어요
    쓰레기 만든 것뿐 아니라 병신취급하는데
    아 정말 뇌가 마비됐구나 얘가 미쳤구나 싶더라구요
    이렇게 미쳐 날뛰는 경우도 있고 조용하고 섬세하게 양다리 걸치몀서 몇년간 피는놈 잇고.. 가지각색
    https://cafe.naver.com/2honjunbi/99

  • 6. 가냥
    '23.3.8 11:35 PM (106.101.xxx.48)

    이혼하세요 마음 고생안하려면.. 답은 정해져있어요

  • 7. ...
    '23.3.8 11:51 PM (72.38.xxx.104)

    남편과 사이가 안 좋았던 친구가 하는 말이
    "야!우리 남편이 변했어~ 나 자는데 날 곤히 쳐다보고 우리 마눌 불쌍하다는 소리도 하네"
    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야! 니 남편 바람 피나 잘 살펴봐라




    그 후 얼마 후
    바람이 난 걸 알고 그러지 않아도 이혼하고 싶었는데, 잘됐다며 바람피는 장면을 잡고 이혼했어요
    안하던 짓을 하면 100% 바람입니다
    내 마누라가 최고지 !
    뭐 이런 소리할 때는 사귀는 여자가 마눌 보다 못났을 때 하는 소리입니다
    안하던 달콤한 소리 할 때는 바람 최창기 임....

  • 8. 그놈
    '23.3.9 12:11 AM (180.228.xxx.130)

    모를거예요
    내가 왜 지랑 이혼했는지...
    현관옆 화장실에 있는데
    밤늦게 일 있어서 나간다며 콧노래가 절로 ㅎㅎ
    나중에 알고보니 그 ㄴ 만나러 간거.
    그리 좋아서 콧노래 부르더니 왜그리 짧게 끝났는지...
    스릴이 없으니 재미가 없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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