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덕 / 미쓰비시중공업 강제동원 피해자]
여러분들이 바쁘신데도
이렇게 많이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는 일본에 놀아날까요.
지금 대통령은 어느 나라 대통령이요.
나는 빨리 대통령이 옷 벗고 나가서
일반 사람 하는 것을 잘 배우고
모든 것을 다 뉘우치고 있는 것을 바라는 바입니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 사람이오, 일본 사람이오.
일본을 위해서 살아요,
우리 한국 사람을 위해서 살아요.
도대체 이해가 안 가고
나 지금 아흔다섯 살이나 먹도록
그런 식은 처음 봅니다.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서
이제는 누구한테 빌려서 말을 할 필요도 없고
여러분들도 돌아가는 시계를 다 알고 계시니까
다 합해서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나라를 우리가 지켜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양금덕 할머님 기자회견 영상
생존자 피해자 이제 세 분 계신답니다.
쳐죽일 것들! 분노가 솟구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