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경쟁이다 보니까
나름 대입에서 성공하신분들의 부심?
요즘은 아니지만 특권의식? 선민의식?
이거 완전 사람 쓰*기 만드는거 아닌지
공부를 해서 타인에게 사회에 어떤기여를 하는가
이런 질문에 답할수 있는건지.
모두의 능력이 같을 순 없고
특정상황 특정과목에서 남들보다 우수할수 있어도
다른 상황에서는 무능해질수 있는게 사람이고
평소공부못한다고 무시하던 친구가
갑자기 총격전이 벌어지거나 위기상황에서 엄청난 대처능력을 보여줄수도 있고요..
수학 못하지만 갈등관계를 조율하고 사람사이 의사소통을 잘하는 능력을
보유했을수도 있고요..
저런 능력들을 발휘하는건 학교졸업후 사회나가서인데
그럼 평가의 잣대가 바뀌고 내가 학교에서는 1등이어도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꼴찌가 될수도 있거든요..
좀 유연해지고 하면 좋지만
사회가 자원도 별로고 벌어먹고 사는길도 뻔하다 보니
너무 공부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