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행선씨 너무한거 아녜요?

ㅇㅇ 조회수 : 7,018
작성일 : 2023-03-06 15:45:02
일차로 파란 항아리 보고 기함했는데요
쫌 뒤에 뭐예요
허연 대형 애벌레인줄 알았어요.
코디가 제정신인가요?
IP : 180.228.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3.6 3:47 PM (211.206.xxx.191)

    옷 보다 스토리를 봤어요.ㅎㅎ
    파란 항아리, 대형 애벌레 .
    진짜 하얀 패딩은 이불 같더라고요.ㅋㅋ

  • 2. ㅋㅋ
    '23.3.6 3:47 PM (125.142.xxx.59)

    저도 같은 생각임다. 프로포즈 받을 때 그런 파란 풍선 같은 옷이라니...

  • 3. ...
    '23.3.6 3:49 PM (106.247.xxx.105)

    저희만 그런게 아녔군요
    정말 몰입이 안될정도 였어요
    항아리 애벌레 너무 웃껴요 ㅋㅋㅋ

  • 4. 예전
    '23.3.6 3:52 PM (211.206.xxx.180)

    코미디 프로 큰집사람들 옷인듯.
    코디 뭐하는지.

  • 5. ..
    '23.3.6 4:03 PM (1.211.xxx.234)

    전 파란옷은 밖에 비와서 입은 비옷으로 착각하고
    두번째 패딩은 눈사람으로 착각..
    분명 비싼옷들일텐데 마지막 패션이 아쉽네요.
    그래도 일타스릴러가 일타스캔들로 끝나서 좋았어요.
    헤이 수능보고 엄마하고 앉길때 행선과 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다음주에 런능맨에 헤이 나오더라구요^^ 예뻐요

  • 6. dd
    '23.3.6 4:06 PM (125.191.xxx.5)

    파란옷 보고 엄청 놀랐어요.
    어디서 저런 이불같은 옷을 걸쳐입고 나왔는지..

  • 7. 다들
    '23.3.6 4:27 PM (211.206.xxx.238)

    진짜 너무 웃겼지요?
    옛날 이휘재가 했던 큰집사람들인줄요

  • 8. ㅋㅋㅋㅋㅋ
    '23.3.6 4:30 PM (123.248.xxx.65)

    저도 깜놀했어요 파란색 종을 입고 나왔네
    해이 마중 나갈때는 눈사람 코스프레하고 왔네 그랫네요

  • 9. 저도
    '23.3.6 4:34 PM (183.104.xxx.78)

    가게에서는 원 파란색비옷을 입고 나왔냐했다가
    학교앞에서는 웬 이불을 입고나왔나~~
    무슨맘으로 입힌건지 몹시 궁금하네요.

  • 10. ker
    '23.3.6 4:37 PM (180.69.xxx.74)

    시험 합격한다고 스타일이 변하나요

  • 11. ㅎㅎ
    '23.3.6 4:39 PM (105.112.xxx.106)

    옷 얘기 …
    전 남동생과 결혼 신고한 거 임신 이야기인줄
    그게 딱 잴 나은 해피 엔딩인듯요
    사로 완벽한 가족이 되어 계속 함께 살아가는거

  • 12. ㅇㅇ
    '23.3.6 5:17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파란 패딩을 벗고 반전이 있을줄 알았어요
    속에 입은옷 보여주려고 입은줄 알았는데
    세상에 그렇게 웃긴옷을 입고 프로포즈를 하다니 ㅜㅜ

  • 13. ㅇㅇ
    '23.3.6 5:31 PM (180.228.xxx.136)

    아무리 협찬이더라도 제가 전도연이면 코디 짤랐을듯

  • 14. ....
    '23.3.6 6:23 PM (220.84.xxx.174)

    저두 속으로 엄청 놀라고 욕했는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할 지경이네요
    최치열이 너무 멋있게 나와서
    더 비교되기만 하고.
    코디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반찬가게 아줌마는 꼭 그런 촌스런 옷을
    입어야 되는 거에요?

  • 15.
    '23.3.7 1:04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쿠사마 야요이 작품인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261 마스크.. 의무가 거의 풀렸음에도 41 111 2023/03/06 9,653
1438260 자식자랑은요 진짜 축하하기 힘들어요 17 ... 2023/03/06 7,593
1438259 올리브영 쎄일하던데 틴트ㆍ 추천 좀~ 1 봄봄 2023/03/06 1,823
1438258 삼권분립을 파괴한 정부 7 ㅇㅇㅇ 2023/03/06 1,013
1438257 아이방, 침대와 책상을 다른방으로 분리하는 것이 나을까요? 8 ... 2023/03/06 1,721
1438256 82이용팁~ 1 2023/03/06 703
1438255 박정현, 김연아, 정재일의 대한이 살았다, 뮤비 보셨나요 2 ,, 2023/03/06 1,886
1438254 요즘 졸린 날씨 맞나요 4 졸림 2023/03/06 885
1438253 마스크 요즘 어떤거 쓰세요 3 hh 2023/03/06 1,437
1438252 근데 진짜 우리때랑은 완전 애들 키우는 환경이 ... 1 조심 2023/03/06 1,784
1438251 박진 "과거사에 대해 새로운 사죄 받는 게 능사 아냐&.. 24 ... 2023/03/06 3,949
1438250 나는 신이다...사이비교주 죄다 사기꾼처럼 보이는데.. 13 경악 2023/03/06 2,934
1438249 장기 마다 혹이 있는 건 왜일까요? 7 .. 2023/03/06 2,475
1438248 신성한변호사 시어머니 팬 며느리편 9 2023/03/06 3,304
1438247 청어를 내장 손질안하고 구웠는데.. 2 .. 2023/03/06 1,709
1438246 주 69시간 확정 29 .. 2023/03/06 6,328
1438245 '김문수 월급도 40%만 주고 핸드폰 사용 금지하자' 14 맛간인간 2023/03/06 3,419
1438244 자식자랑은 조부모에게만 하고 친구한테도 하지 마세요 12 앞으로 2023/03/06 4,531
1438243 학교운영위원회 해보신분 3 학교 2023/03/06 1,090
1438242 대통령실 '이 시점에 日정부가 할 수 있는 한계치 도달 &quo.. 26 ... 2023/03/06 1,664
1438241 광주에 비가 오게..기도좀 부탁드려요 14 -- 2023/03/06 2,108
1438240 이과뇌, 문과뇌 성향도 있지 않나요? 16 궁금 2023/03/06 1,602
1438239 네이버지도 너무 좋네요 8 ㅇㅇ 2023/03/06 2,790
1438238 절친은 어느 시기에 만나셨어요? 9 친구 2023/03/06 1,766
1438237 작년도 찹쌀,현미 현미를 어찌 할지 ...? 9 ... 2023/03/06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