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단지 지인이
갑자기 연락도 없이, 뭐 주러 집에 와서
깜짝 놀랐어요
그나마 제가 어젯밤에 샤워하고,
아침에도 세수해서 망정이지,
평소 집에 혼자 있어서 안 씻는날도 많은데 ㅠ
그리고 휴일 가족 다 나가서 다행이지
톡도 잘되는 세상에
이해되나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갑자기 지인의 방문 경우
그냥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23-03-05 22:33:35
IP : 180.111.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름
'23.3.5 10:35 PM (217.149.xxx.125) - 삭제된댓글서프라이즈라고좋은 일 한다고 생각했겠지만
이런던 쌍팔년도 정서죠.
그 분 예의가 없네요.2. ker
'23.3.5 10:55 PM (180.69.xxx.74)아주 친한 사이엔 이해해요
서로 여행도 가고 민낯 봐서 ...
아니면 문앞에 두고 톡 하고요3. 느낌이
'23.3.5 11:0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카톡하나면 되는데 그 정도도 안하고 그냥 온다구요?
뭔가 하나가 좀 걸린다 싶은 사람은 결국 이상한 쪽으로 선을 넘더라구요. 느낌이 별로.4. 삼십년지기
'23.3.6 12:19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중딩때부터 친구 같은 단지 사는데 현관번호 알아도 와도되는지 출발전에 물어보고 와요.
물건 전해줄거 있는데 우리집에 사람 없다고 놓고가라고하면 허락받고 현관앞에 두고가거나 냄새나는 거면 현관 열고 현관문안에 살짝 넣어두고만 가요.5. ..
'23.3.6 12:37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저는 누가 벨 눌러도 반응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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