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우뚱~~하게 되네요.
우리나라는 소프트 왕따 위주라고.
어떤 내용인지 이해되요.
우리나라에도 요즘 심각한 학폭이 많지만
너무나 광범위하게 학교 전반에 아주 여러 사례는 아니에요.
그리고 사안별(정다금, 황영웅 등등)로 화제가 될 수 있는것도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 그런 학폭이 모두의 일상은 아니라는거죠.....
기준이 나라별 학폭 사망자 수 인 것 같네요.
덮어버리는 것도 많고, 소송까지 가서 삭제하거나 줄여버리니까 집계가 안되는거 아닐까요
학폭의 빈도네요
50프로이상의 학생이 한달에 몇번이상 불링을 당했다고 설문한 학교의 비율이 저 진한 색으로 나타났다는
저 그래프는 학폭의 빈도가 심한 순서라고 봐야될 거 같네요
물론 빈도가 심하면 정도가 심하다고 볼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