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없는 소문 내는 학폭 심해요

학폭 조회수 : 2,695
작성일 : 2023-03-05 20:33:09
유치원부터 학년 올라갈수록 심해지네요 왜 없는 말 지어내서 남의 자식을 깍아내리는 건지 이런사람들 너무 많아서 말섞고 나면 피곤해서 피하게 되요. 정말 너무 평범하고 질투할거 없는 애들 얘기는 돌지 않아요. 인물이 좋거나 너무 똑똑하거나 예쁘거나 넘사벽으로 특출난 애들 깍아내리는 경우가 많아요
IP : 115.21.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5 8:50 PM (58.234.xxx.222)

    요즘 학폭은 절대 때리지 않죠.
    투명인간 취급하고 자나가면 지들끼리 손가락질하며 수군대는 시눙해서 영혼에 상처를 남기죠.
    증거 불충분으로 신고도 어려워요

  • 2. 어린애들이
    '23.3.5 8:51 PM (115.21.xxx.164)

    눈빛이 너무 안좋아요 도대체 그런걸 어디서 배우는 걸까요?

  • 3. ...
    '23.3.5 8:58 PM (58.234.xxx.222)

    저 어렸을땐 다방구 술래잡기, 고무줄 하면서 원하는 애들은 다 끼워줬던거 같아요. 짝이 안맞거나 어린 동생은 깍두기 해주고.
    그랬던거 같은데 그때도 저 모르게 소외 되는 친구가 있었으려나..

  • 4. 000
    '23.3.5 9:15 PM (222.119.xxx.191)

    대표적 사건이 부산시 해운대 양운중 반장 여학생 왕따 학폭 투신 사건입니다

  • 5. //
    '23.3.5 9:18 PM (218.149.xxx.104) - 삭제된댓글

    중학교 선생을 3년 기간제로 했었는데
    그 뒤로 그쪽 쳐다도 안보고 전-혀 다른일하고 삽니다.
    큰~~~계기가 된 애가
    공부도 잘하고 키도 또래보다 한 뼘은 커서 중학생인데 저보다 아슬아슬 덩치가 작을 정도?
    굉장히 성숙하고 매사 자신감이 넘치는 기지배였는데
    좀 덜떨어진? 어떤 애를 교묘하게 소외시키면서도
    착하게 니가 000점을 고친다면 우리는 받아들여줄 수 있어~
    교사가 할 법한 말을 계속 해서
    실제로 그렇게 이상하지도 않은 애를 정말 이상한짓을 하도록 유도를 하더라구요.

    그애가 선망하는 학과를 제가 나왔는데
    정말 현학적이고 이상한 질문을 자꾸 하는데
    다행히? 제가 말은안했지만 전국 토론대회 입상출신이라
    입터는건 자신이 있어서 논리로 한 번 발라줬어요.

    그뒤로 저는 흠...그쪽말은 내가 한 번 듣고 생각은 해 줄게. 보통시골교사보단 좀 낫네
    수준으로 시건방진 태도로나마 제 말은 듣길래
    니가 걔를 자꾸 매순간 가르치려 드는데
    가르치는건 부모와 교사의 영역이다.
    너는 친구로서의 역할만 교실에서 해라 00가 자꾸 기가죽고 생활이 힘들다. 생활 지적하지 마라.
    했더니 바로 투명인간 취급을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꾸짖었더니
    왜 사람이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야하는건데요
    말하고 싶지 않아서 말안한게 무슨 잘못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하고 빈정거리는데
    그때 순간적으로 아 정말 두손모아 싹싹빌도록 패고 교사를 그만두고싶다 충동이 들어서
    넌 나중에 후회하게 될거다. 네가 조금 더 인격이 지금보다 성숙한다면 말이다. 하고 나오고는
    두번다시는 교사를 안하고 있어요.

  • 6. 선생님들도
    '23.3.5 10:40 PM (39.117.xxx.239)

    무관심해요. 일반고들 저런 언어적 학폭 많아요.
    교육도 없고 교정도 없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463 로또2등 당첨 보셨나요? 8 세상에 2023/03/04 5,395
1433462 정명석이 수배중에도 5 문제다 2023/03/04 3,946
1433461 jms피해자 메이플 응원합니다 7 ㄱㄱ 2023/03/04 5,018
1433460 웃을때 옆사람 때리는것 진짜 극혐이에요 16 으으 2023/03/04 5,134
1433459 다리에 핏줄이 튀어나와 치마 입기가 민망해요 6 2023/03/04 1,712
1433458 식당에서 손님들이 카드결제한거, 주인은 어디서 받나요? 7 ㅁㅁㅁ 2023/03/04 4,505
1433457 상견례 후 1주일내 혼인신고 하신 분들 계세요? 12 혼인신고 2023/03/04 4,590
1433456 김치찌개..진짜 암것도 안넣었더니 38 ㅇㅇ 2023/03/04 28,222
1433455 모범택시 안 하나요? 8 오늘 2023/03/04 3,688
1433454 가정용 커피머신기(자동/반자동) 추천 부탁드립니다. 9 라플란드 2023/03/04 1,943
1433453 초원의 집 기억나세요? 27 열불나네 2023/03/04 5,050
1433452 넷플 나는 신이다 정명석 9 ㄱㄱ 2023/03/04 4,838
1433451 유튜브보다 눈물나네요. 노대통령 10주기 추도식 정태춘 92년 .. 2 ㅇㅇ 2023/03/04 1,434
1433450 건강보험료 입금전용계좌요 2 궁금 2023/03/04 1,136
1433449 말을 안전하니 기분조아요 2 Gh 2023/03/04 1,910
1433448 목이 안돌아가 한의원을 갔어요 11 2023/03/04 3,635
1433447 빨강풍선 끝났나요? 1 주말드라마 2023/03/04 1,558
1433446 당근: 전화를 연속 세번 울려달라는 부탁. 16 ㅁㅁㅁ 2023/03/04 4,979
1433445 대학동아리 가입 2 동아리 2023/03/04 1,573
1433444 찹쌀이 많아요 8 ... 2023/03/04 2,118
1433443 골다공증 이기신 분 계시나요? 54 골다공증 2023/03/04 5,933
1433442 강아지 살짝 혈뇨끼가 보이는데요 9 .. 2023/03/04 759
1433441 장미희 연기 캐릭터는 수십년 똑같나요?갸륵한 말투와 표정 18 ..... 2023/03/04 5,018
1433440 호주 멜번 날씨 1 날씨 2023/03/04 794
1433439 한반도 평화법안 재발의, 미 하원의원 20명 공동발의 대거 참여.. 2 light7.. 2023/03/04 630